민족 대명절인 '설'은 온가족이 옹기종기 모여 친목을 도모하고 함께 새해을 맞이하는 풍요롭고 의미 있는 자리다. 이러한 명절을 잘 보내면 개인의 휴식과 가족의 유대감을 증진 시켜 '가족력'을 높일 수 있다. 하지만 '명절 증후군'이란 단어는 명절로 인한 극심한 스트레스 때문에 만들어졌으며, 정신적으로 힘들 뿐 아니라 신체적인 증상으로도 나타 날 수 있
2011-01-31 오후 5:52:05
저출산 시대에 아이가 건강하게 자라는 것은 어느 부모나 바라는 일이다. 하지만 이런 바램과는 달리 아이가 다치거나 어디 아픈 곳도 없는데 미리부터 정기검진을 하는 경우는 흔치 않다. 치아 건강도 마찬가지이다. 한번 소실된 치아는 재생이 불가능한 만큼 더더욱 예방이 중요한데도 아이가 통증을 호소하거나 충치가 눈에 띄어야만 치과를 방문하게 된다. 필립키
2011-01-31 오후 3:07:56
매년 연초에 불티나게 팔리는 상품들로 ‘결심 도우미’를 빼 놓을 수 없다. 결심도우미란 ‘금연’ ‘체중 감량’ 같은 새해 계획을 실천하는데 필요한 상품들로, 매년 1월에는 금연보조제, 다이어트 제품, 실내 운동기구 등의 매출이 크게 오른다고 한다. 외모도 경쟁력인 시대라, 새해 계획에서 ‘외모 가꾸기’도 빼 놓을 수 없다. 자기관리에 철저한 알파걸,
2011-01-31 오후 2:48:49
KBS 2TV '남자의 자격' 멤버들이 폐암검진 결과에 이어 간암검진을 받았다. 멤버들은 검사 결과에 대해 극도로 긴장한 모습을 보였지만 모두 간 상태가 양호한 것으로 밝혀졌다. 그러나 이경규, 김태원은 잦은 음주로 인한 지방간이 의심되나 비교적 건강한 간 기능을 유지하고 있다는 판정을 받아 폐암 결과에 이어 다시 한번 가슴을 쓸어내려야 했다. 2
2011-01-31 오후 12:10:03
최근 7년간 치매 질환자 무려 4.5배 증가 국민건강보험공단 건강보험정책연구원의 2002~2009년 노인성 질환자 진료 추이 분석'결과에 따르면 의료기관을 이용하는 노인성 질환자는 2002년 대비 205.7%, 총 진료비는 419.5%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65세 이상 노인에서 진료실인원 255.4%, 총진료비 543.7%로 크게 증가
2011-01-31 오전 11:03:17
“아침은 왕처럼, 점심은 평민처럼 저녁은 거지처럼 먹어라”라는 말이 있다. 아침엔 밥을 제대로 잘 차려 먹고, 저녁엔 죽을 먹듯 가볍게 식사해야 한다는 뜻이다. 이는 사람이 아침에 일어나 활동하기 시작하고 밤에는 잠을 자는 존재라는 사실을 생각해보면 이해하기 쉬울 것이다. 물론 요즘 현대인들은 아침 식사를 거르는 사람이 많아 문제가 되지만 아침식사를
2011-01-28 오후 4:38:34
비트컴퓨터는 삼성전자 갤럭시 시리즈 스마트폰용 약력관리 어플리케이션 ‘복약도우미’를 개발, 1월 26일부터 T store에서 국내에서 처음으로 서비스한다고 밝혔다. ‘복약도우미’ 어플리케이션은 입력된 개인별 약품복용 정보를 바탕으로 처방전 정보(약력정보)를 분석해 문자, 팝업, 알람을 통한 복용시간 알림기능, 복용약에 대한 정확한 정보 및 복용법에
2011-01-28 오후 3:18:47
식품의약품안전청은 우리나라 최대 명절인 설 연휴를 맞아 음식물 보관방법, 약물 복용 시 피해야 할 음식 등 일반적인 주의사항을 소개한다. 음식을 조리ㆍ섭취 시 주의사항 우선 육류는 기름이나 껍질을 제거해 조리하며, 갈비ㆍ삼겹살보다 살코기를 선택하고, 채소와 함께 음식을 조리하는 것이 좋다. 또 짠 음식은 과식을 유발하므로 음식은 되도록
2011-01-28 오후 3:11:03
우리 민족의 큰 명절이 설 연휴가 코 앞에 다가왔다. 서울에서 회사생활을 하고 있는 이규진 씨는 작년 설 연휴에 대중교통 수단의 예매를 미처 하지 못해 승용차로 장기간 운전을 하면서 귀향길이 고생길이었다. 특히 평소에도 콧물과 재채기로 그를 괴롭혔던 알레르기성 비염 증상이 좁은 차 안에서 오랜 시간 있다 보니 심해져 고생은 더 심했다. 때문에 올해는
2011-01-28 오후 2:03:47
최근 연예인 몸매 따라잡기, S라인, 꿀벅지, 명품몸매 같은 신조어들이 생겨날 만큼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다이어트가 모든 한국인들의 화두의 대상이 되었다. 몇년 전 까지만 해도 “다이어트는 특정인의 소유물”로 여겨져 왔으나 요즘은 착한 몸매가 인정을 받는 외모지상주의가 널리 퍼져 있는 것이 사실이다. 뚱뚱한 체형은 곧 ‘게으른 사람’ ‘나태한
2011-01-28 오후 1:54: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