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의약품안전청은 주요 일간지, 여성잡지 등에서 화장품을 관절크림, 가슴크림, 아토피ㆍ여드름 치료 등으로 광고하는 사례가 성행하고 있다며 이러한 화장품 허위ㆍ과장광고에 소비자들이 현혹되지 말 것을 당부했다. 최근 일부 화장품 판매업자 등이 화장품을 의약품 효과가 있는 것처럼 광고하고나 기능성화장품이 아님에도 기능성이 있는 것으로 광고하고 있으며, 특히
2011-02-10 오전 11:40:39
오는 14일 발렌타인데이에는 초콜렛으로 사랑을 처음으로 고백하려는 연인들도 있겠지만, 서로의 사랑을 확인하고픈 연인들도 있을 터이다. 이 때 필요한 것은 초콜릿뿐 아니라 확실한 사전피임이다. 로맨틱한 분위기에 휩쓸려 피임 없이 성관계를 가졌다가, 계획에 없던 임신을 하게 되는 실수를 범할 수 있다. 대한산부인과의사회 피임생리연구회의 오신정 위원은 여
2011-02-10 오전 11:27:02
최근 화제의 드라마 KBS 2TV '드림하이'에서 아이유(김필숙 역)가 A형 간염으로 입원해 장우영(제이슨 역)과의 러브라인으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10대 여고생 아이유가 걸린 A형간염이란 무엇일까? A형 간염이란 간을 주로 침범하여 감염증을 일으키는 여러 가지 바이러스 중의 하나인 A형 간염바이러스에 의해 발생되는 질환이다. 최근 우리나라에서
2011-02-10 오전 11:10:21
활발한 걷기 운동습관은 기억이나 학습과 관련된 뇌의 영역을 키우고 기억력을 향상시키는 것으로 보인다. 미국 피츠버그 대학교 심리학과의 커크 에릭슨박사와 연구진은 "건강한 노인이 1년동안 활발한 걷기운동을 한다면 뇌의 해마를 키우고 뇌의 크기 변화와 관련해 기억 기능 개선을 가져온다"고 미국화학아카데미 연구논문집(Proceedings of the Na
2011-02-09 오후 5:00:28
전북 진안군과 환경타임즈는 공동으로 오는 3월 10일부터 12일, 2박 3일간의 일정으로 환경과 건강(아토피) 심포지엄 및 전시회를 개최한다. 그 동안 아토피와 관련된 세미나 및 토론회를 보면 아토피 당사자들이 주가 아닌 연구자들 중심의 학술적인 내용으로 일반인들이 참여하기에는 어려운 내용이 많았다. 따라서 이번 진안군과 환경타임즈 그리고 사단법인
2011-02-09 오후 3:58:17
충남도는 초등학교 입학시 필요한 2차 홍역 예방접종증명서를 기존의 접종기관별로 직접 방문하여 발급받는 불편함을 개선하여 올해부터는 ‘민원24’(http://www.minwon.go.kr)에서 온라인 무료발급 가능하다고 밝혔다. 단체 생활이 시작되는 초등학교 입학생은 홍역 감염예방을 위해 2차 홍역예방접종 여부를 확인하고, 예방접종 증명서를 학교에 제출
2011-02-09 오후 3:54:08
새해가 되면 이런저런 신년계획을 세우지만 많은 사람들이 다이어트와 금연을 계획한다. 만일 다이어트와 금연, 두마리 토끼를 함께 잡아야 한다면, 어떤 것이 먼저일까? 두가지를 동시에 계획하고 있다면 지금 당장 그 계획은 포기해라. 절대 다이어트와 금연은 병행해서 성공할 수 있는 목표가 아니다. 루나클리닉 황지현원장은 금연을 시작하게 되면 정상적으로 2
2011-02-09 오후 3:05:23
어린이 3명 중 2명 이상은 일주일에 라면을 1회 이상 먹는 반면 과일ㆍ채소의 경우 권장수준을 먹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식품의약품안전청은 2010년 6월부터 7월까지 한국영양학회와 공동으로 전국 어린이(만 10~11세, 초등학교 5학년 기준) 2,335명을 대상으로 개별면접을 실시한 결과, 이같이 조사되었다고 밝혔다. 이번 주요 조사항
2011-02-09 오후 12:28:41
대한 남성과학회에서 전국의 2000명 이상의 남성을 대상으로 한 조사 결과에 따르면 우리나라 남성들은 월 평균 5.23회 성관계를 하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연령별로는 월 평균 30대가 6.22회로 가장 왕성한 성관계를 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그 다음으로 40대가 5.44회, 50대 이상이 4.60회, 그리고 20대가 4.20회 순으로 나타났다. 20
2011-02-09 오전 11:56:04
주부 김남주(43살)씨는 2010년부터 다이어트를 하고 있는데도 살이 빠지지 않는다고 한다. “다이어트를 한지 6개월이 넘은 거 같아요. 처음에는 좀 빠지나 싶더니 몇 달 전부터는 아무리 해도 살이 빠지지 않아요.” 하며 고민을 털어 놓는다. 이에 루나클리닉 황지현원장은 그 원인을 ‘세로토닌의 결핍현상’이라고 설명한다. 요즘 각종 매체의 집중 조명을
2011-02-09 오전 9:51: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