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그리고 암'을 주제로 김태원, 이경규, 김국진 등 출연진들의 건강검진 내용을 방영하고 있는 KBS2 TV '남자의 자격'에서 가수 김태원이 위암 판정을 받아 많은 시청자들에게 충격을 주고 있다. 소속사 관계자는 27일 "1월 위암 초기란 진단을 받고, 두 차례에 걸쳐 종양제거 수술했으며 열흘간 입원한 후 지난 26일 퇴원했다." 며 현재 상태는
2011-02-28 오후 12:11:13
서울시가 운영하고 있는 서울시 치매지원센터가 대상자의 만족도와 치매에 대한 서울시민의 인식이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또, 치매에 대한 서울시민의 인식이 높아지면서 본인 스스로 치매를 조기검진하고 상담하기 위해 서울의 25개 치매지원센터를 방문하는 비율이 48.6%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시는 2010년 8월 1일부터 2010년 10월 3
2011-02-25 오후 3:20:52
골다공증 치료약을 장기간 복용하고 있는 여성은 대장암의 발병률이 60%나 낮아졌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되었다. 이 약은 비스포스포네이트(bisphosphonate) 제제로 뼈의 칼슘이 녹아 나오는 것을 억제해 골밀도를 높여 골다공증 환자의 골절 위험을 감소시키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비스포스포네이트 제제에는 보니바(Boniva), 포사맥스(Fosama
2011-02-25 오후 2:29:38
우리나라 여성들의 체형이 늘씬하면서도 볼륨 있는 서구형 S라인으로 변화하고 있다고 한다. A컵이 대세이던 가슴 사이즈는 B.C컵으로 커지는 반면, 몸통 둘레는 줄어들고 있다고 한다. 이것은 서구식 식단과 다이어트, 가슴성형 등 체형성형의 유행도 원인이지만, 젊은 세대의 ‘외모에 대한 관심이 매우 크기 때문’이라고도 볼 수 있다. 그러나, 날씬
2011-02-25 오전 10:43:59
영국 통계청에 의하면 2009년 이혼율이 1974년 이후에 가장 낮다고 한다. 그러나 20대에 이른 결혼을 한 부부의 경우는 이와 반대로 이혼율이 증가하고 있다. 25-29세의 이혼율이 전체 인구의 이혼율 평균값의 2배를 넘는 양상을 보인다. 어린 부부의 이혼율이 높은 이유는 다음과 같이 분석됐다. -이혼결정 전 서로 노력하는 경우가 적
2011-02-24 오후 7:25:27
식품의약품안전청은 성형수술, 수면내시경 등에 흔히 사용되는 수면마취제인 프로포폴의 안전한 사용을 돕고 오남용에 의한 중독을 예방하고자 의료인 및 일반인을 대상으로 프로포폴 안전사용가이드를 제작 했다. 프로포폴은 정신적 의존성을 유발하는 약물로 남용할 경우, 프로포폴 사용에 대한 자제력 상실로 강력한 충동과 갈망현상이 나타나며, 약물투여를 중지
2011-02-24 오후 4:31:07
스트레스가 정서적인 문제를 일으킬 뿐 아니라 신체적 이상도 초래할 수 있다는 사실이 최근 들어 잘 알려지고 있다. 특히 성장과 발달의 과정에 있는 어린이는 스트레스에 의해 야기되는 증상이 다양하다. 말을 하지 못하는 시기의 아이들은 스트레스를 받으면 다른 사람과 의사를 소통하는데 어려움을 겪게 되면서 함께 어울리지 못해 사회성이 현격하게 떨어질 수
2011-02-24 오후 4:05:59
2009년 국제 항암연맹의 조사 결과에 따르면 우리나라 성인의 93%가 흡연이 건강에 해롭다는 사실을 알고 있으며 흡연율은 약 40%수준으로 금연선진국에 비해 약 2배 정도 많다. 이는 흡연이 해롭다는 사실을 알고 있지만 정작 금연은 잘 못한다는 것이다. 흡연의 위험성이 실천으로 이어지기 위해선 개개인이 금연을 결심하고 실천할 수 있는 동기 마련과
2011-02-24 오후 3:45:07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거나 혈압이 높은 요인이 기억력 등의 지력을 감소 시킬 수 있다는 새로운 연구 결과가 나왔다. 프랑스 국립건강의학연구소의 사라 캅파시안 박사와 연구진은 "콜레스테롤의 수치가 높은 고지혈증이나 고혈압, 흡연과 같은 심혈관 질환의 발병을 높이는 요소를 많이 갖고 있는 성인은 기억력이나 추리력 등의 인지력이 빠르게 감소하는 것
2011-02-24 오후 12:01:01
뼈가 남성의 생식력을 제어하는 중요한 기관이라는 새로운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콜롬비아 대학교 메디컬센터의 유전발달학과 제라드 카센티 박사와 연구진은 "뼈에서 분비되는 '오스테오칼신(osteocalcin)'이라 불리는 호르몬이 남성의 생식력을 제어하는 역할을 하는 것으로 보인다"고 의학전문저널 '세포(Cell)'에 지난 17일 발표했다. 최근
2011-02-23 오후 5:59: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