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1일 일본 도호쿠 지방 근해에서 발생한 대지진과 쓰나미로 인한 인명 피해가 속출하고 있는 상황에서 그동안 해외 재난 시 활발한 구호활동을 전개해 온 의료계 대표단체 대한의사협회가 의료지원을 위한 준비 작업에 착수했다. 의협은 “의료 선진국에 속하는 일본은 의료 인프라가 잘 갖춰진 국가지만, 연일 지진과 쓰나미 피해가 눈덩이처럼 계속 늘어나고
2011-03-15 오전 9:27:05
저출산, 고령화 시대가 도래하면서 노인건강에 대한 관심이 점점 높아지고 있다. 특히 과거엔 당연시 여겨졌던 노년기의 우울증이 현대 사회에서 다시 재조명되고 있다. 국민건강보험공단 건강보험정책연구원이 최근 5년간(2004~2009년) 건강보험 진료비 지급자료를 분석한 결과, 노인우울증 질환자가 2004년 8만9천명에서 2009년 14만8천명으로 나타
2011-03-14 오후 7:10:56
식품의약품안전청은 한국도로공사와 함께 고속도로 휴게소에 대한 열량 및 나트륨 등 영양표시를 100개 휴게소로 대폭 확대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3월 죽전휴게소를 시작으로 현재 전국 40여 휴게소에서 자율적으로 조리•판매하는 식품에 대한 영양표시를 하고 있으며, 현재 전국의 고속도로 휴게소는 도로공사가 관리하는 169개소와 민간에서 12개소를
2011-03-14 오후 5:48:35
건강과 미용을 동시에 생각한다면 물부터 자주 마시는 것이 좋겠다. 최근 물을 자주 마시는 것이 특히 식사 전에 물을 마시는 것이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버지니아공대 연구팀이 55세의 과체중 사람들에게 3개월 동안 저칼로리 식단을 제공하면서 이들 중 절반에 대해서는 식사 전 물 두 컵을 마시게 했다. 물도 마시고 저
2011-03-10 오후 5:16:28
국민연금공단은 최근 평균수명 증가로 은퇴설계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면서, 국민연금으로 노후를 준비하는 여성이 최근 10년 동안 263만명이나 증가했다고 밝혔다. 1999년 전국민 연금 시행 당시 여성가입자가 271만명이었으나, 2011년 1월 현재 534만명으로 약 2배 증가했다. 이처럼 국민연금 여성가입자 증가 속도가 매우 빠른 것은 여성 취업인구의
2011-03-10 오전 10:52:46
식품의약품안전청는 오는 14일 화이트데이를 앞두고 어린이 및 청소년들이 선물용으로 많이 구입하는 캔디류에 대하여 3월 2일부터 3월 8일까지 캔디류 제조업체 66개 업체를 점검한 결과, 12개 위반업체를 적발하여 관할 관청에 행정처분을 의뢰하였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점검에서는 인터넷으로 판매되는 제품의 실태를 조사하였으며 캔디 꽃바구니 등 여러 형
2011-03-10 오전 10:19:31
최근 심한 생리통과 함께 생리출혈을 걱정하며, 산부인과를 찾는 여성들이 많아지고 있다. 이때 대부분의 여성들은 자궁에 혹이 있다는 소리와 함께 자궁 수술을 해야 한다는 진단결과를 받기도 한다. 여성들의 몸에 혹이 생기는 원인과 치료, 예방법에 대해 연세마리앤 여성의원 이정주 원장의 도움말을 통해 알아보자. 여성의 몸에 혹이 잘 생기는 이유는 대체적으
2011-03-09 오후 5:41:02
서울시는 정신장애인의 사회복귀 및 원활한 서비스 이용을 위해 서울시정신보건시설과 정신보건관련기관 정보를 총망라해 “서울시 정신보건시설 현황집(이하 시설현황집)”을 제작 후 배포한다. 정신질환자의 탈원화와 정신의료기관과 지역사회재활기관과의 원활한 의사소통을 위해 2004년부터 시설현황집을 제작, 배포하고 있는 서울시는 매년 새롭게 신설되거나 서
2011-03-09 오후 2:43:20
각 대학마다 입학식을 끝낸 새내기들이 벌써부터 취업설명회를 기웃거린다고 한다. 힘겨운 대입을 치르고, 숨돌릴 틈도 없이 다시 취업전선에 나서는 모습을 보면 안쓰럽지만, 막상 당사자들은 ‘미리미리 정보도 얻고 인맥도 쌓으니 좋지 않냐’며 덤덤한 모습이라고 한다. 하지만 아무리 바쁘더라도 반드시 미루지 말아야 하는 것이 바로 ‘건강관리’다. 특히 건강할
2011-03-09 오전 11:14:11
앞으로는 화장품 사용에 관한 유해사례나 안전성정보 및 소비자가 제조업자ㆍ수입자에게 부작용 민원을 제기하였을 경우 해당 업체는 반드시 식약청에 보고해야 한다. 식품의약품안전청은 부작용 보고절차를 마련하고, 수집된 부작용 정보의 검토ㆍ조치ㆍ전파체계를 정비하기 위하여 이 같은 내용의 ‘화장품 안전성 정보관리 규정’을 제정하여 오는 3월 8일 고시한다고 밝
2011-03-08 오후 6:12: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