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스마트폰, 테블릿 PC, 넷북 등의 IT기기의 사용이 늘어나면서 구부정한 자세를 취하는 사람들이 많다. 이로 인해 자세가 항상 구부정하고 목이 앞으로 쭉 나오는 ‘거북목’ 현상이 많이 나타나고 있는데 현대인이라면 피할 수 없는 것이 현실이다. 컴퓨터를 많이 사용하는 직장인들이라면 누구나 한번쯤은 목 뒷부분이 피로하다고 느껴보았을 것이다. 체형
2011-03-17 오전 10:53:03
배우 이시영이 제7회 전국 여자신인아마추어 복싱선수권 대회에서 결승에 진출해 여자 복싱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미 아마추어 챔피언 타이틀을 두개나 확보하고 있는 그녀는 복싱을 시작한 계기가 다이어트였으며, 지속적인 복싱 다이어트로 체지방량이 4.7kg밖에 되지 않는 신체검사기록을 발표하기도 했다. 이시영뿐 아니라 영국 슈퍼모델인 나오미캠벨
2011-03-17 오전 10:06:41
지난 주말 완연한 봄 날씨로 따뜻해지나 싶더니 다시 전국의 기온이 영하권으로 하락해 다시 꽃샘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다. 일교차가 큰 환절기엔 특히 면역력이 떨어져 감기 등 감염성질환에 조심해야 하는데, 최근 연구에서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춘다면 인플루엔자 등 감염증 질환에 대한 면역력을 높일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 영국 에든버러 대학교의
2011-03-16 오후 5:01:43
X-ray, CT 등 의료데이타를 스마트폰, 태블릿PC 등을 활용하여 의료현장에서 실시간으로 진단할 수 있는 최첨단 의료기기가 곧 상용화 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식품의약품안전청은 X-ray, CT 등 의료데이타를 실시간으로 스마트폰을 통해 진단할 수 있는 ‘모바일 팍스 시스템’에 대한 허가․심사 가이드라인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이에
2011-03-16 오후 3:03:21
날이 풀리면서 봄 결혼시즌이 다가왔다. 요즘 대부분 결혼 적령 시기사 20대에서 30대로 늦어지면서 “결혼은 곧 아기”를 뜻할 정도로 임신을 서두르는 커플들이 부쩍 늘어났다. 그러나 여성의 연령이 증가하면 막상 아이를 원한다고 해도 마음먹은 대로 건강한 아이를 낳는 것이 쉽지 않다. 따라서 평생에 한 두 명 갖는 자녀라면, 건강한 아기를 갖기 위해 계획
2011-03-16 오후 2:56:11
서울시가 곧 다가올 황사시즌에 대비해 황사발생시 시민행동요령을 작성ㆍ배포하는 등 피해저감을 위한 종합대책을 추진한다. 서울시는 황사상황실 설치, 황사감시 및 경보전파, 사후조치 등 종합대책을 통해 황사에 의한 재산상 피해를 줄이고, 시민의 건강을 보호하겠다고 16일(수) 밝혔다. 기상청은 앞으로 대륙성 고기압이 점차 약화되고 눈이 녹아 황
2011-03-16 오후 2:42:07
선풍기를 켜놓고 5미터 떨어진 선풍기를 향해 입김을 내뿜었다고 치자. 입김은 입에서 내뿜는 힘에 의해 1미터 정도 선풍기를 향해 퍼졌다가 선풍기 바람의 힘에 밀려 뒤로 퍼져 나갈 것이다. 현재 하층에서 일본 동쪽에 위치한 저기압 때문에 일본에서는 동풍 또는 북동풍이 불고 있지만, 우리나라 부근에서는 북서쪽에서 대륙고기압이 확장하고 있기 때문에 찬 북
2011-03-15 오후 7:07:20
서울시내 한 유명 백화점에 따르면 전체 영캐주얼 의류 매출이 지난해 전년 대비 16% 정도 신장했는데 이 가운데 40대와 50대의 캐주얼 매출 증가율은 평균을 넘어 각각 21%, 22%를 기록했다. 이는 젊은 층이 입는 옷을 따라서 입으려는 중년 여성 소비자들이 크게 늘었음을 방증하는 수치다. 이처럼 최근 패션, 잡화, 미용, IT 등 소비시장 전반
2011-03-15 오후 3:25:39
일본은 지금 사상 최악의 지진으로 역사상 가장 큰 환경재난을 맞았다. 지진의 규모도 컸지만 해상에서 발생해 거대한 쓰나미까지 동반하면서 사망과 실종자가 수만명에 달하고 있다. 하지만 더 큰 문제는 다시 7.0이상의 강력한 지진이 발생할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오고 있어 더 큰 피해가 전망된다는 점이다. 이에 우리나라 기상청은 아직 우리나라에 지진해일의
2011-03-15 오후 12:17:08
칼륨이 풍부한 식사를 섭취하면 뇌졸중이나 심장 질환의 위험이 감소된다는 새로운 연구 결과가 나왔다. 현재 세계 각국에서는 칼륨의 평균 섭취량이 권장량에 이르지 못한 것이 현실이지만, 칼륨 섭취량을 늘린다면 뇌졸중과 심혈관 질환을 예방할 가능성이 있다고 이탈리아 나포리 페데리코 2세대학교의 Pasquale Strazzullo 박사는 말하고 있다.
2011-03-15 오전 10:49: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