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가 봄철 비산먼지 발생사업장에 대해 특별점검을 벌인다. 대전시는 봄철 건조한 날씨로 인해 비산먼지가 다량 발생이 예상됨에 따라 5개구와 합동으로 대형 건설공사 현장 중심으로 특별점검을 실시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달 21일부터 5월 13일까지 실시되는 이번 특별점검은 1000㎡이상 비산먼지 발생 건설공사장 425곳과 흙과 모래를 운송하는 차
2011-03-18 오후 12:02:52
일본 후쿠시마 원자력발전소의 폭발로 방사능물질인 세슘과 요오드가 누출됨에 따라 일본 정부는 방사성요오드에 대한 비상치료제로 인근 거주민에 요오드를 복용케 하고 있다. 방사능노출에 대한 불안감에 미국에서도 덩달아 요오드화 칼륨, 요오드화 나트륨 등의 판매가 급증하고 있다고 한다. 방사성물질 노출에 대한 대비책으로 자연요오드를 복용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2011-03-18 오전 11:58:33
식품의약품안전청은 식품 중 유해물질과 질환발생 간의 연관성을 확인하기 위한 연구를 착수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연구는 치매, 고혈압과 같은 대사성증후군 등 특정 질환을 가지고 있는 인구집단을 대상으로 식습관, 식이섭취량 등을 조사하여, 식품 중 중금속 등 유해물질 노출로 인해 질환이 발생할 수 있는지 등을 조사할 예정이다. 최근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2011-03-18 오전 11:40:20
“유명 연예인이 나에게 편지를 보냈다.” 광주교도소의 한 수감자가 유명 연예인이 자신에게 보낸 것이라고 주장한 편지가 결국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이하 국과수)의 조사결과 허위로 밝혀져 왜 이런 일을 벌였는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를 두고 경찰은 이 수감자가 과거 약 5년에 걸쳐 수십 차례 관계망상의증 등으로 진료를 받았던 병력이 있다 고 밝히고,
2011-03-18 오전 11:37:46
최근 눈이 건조하여 잘 안보이거나, 눈이 따갑고, 뻑뻑하며, 심지어 통증까지 동반하는 안구건조증이 증가하고 있다. 건조한 공기와 환기가 부족한 실내환경에, 날씨가 풀리면서 강한 햇빛이나 외부 자극에 노출되는 시간이 증가하다 보니 안구건조증도 덩달아 기세인 것이다. 특히 눈 깜박임을 감소시키는 컴 퓨터 모니터 사용이나 스마트폰 등 각종 최신
2011-03-18 오전 11:16:08
영국 노팅엄대학 연구진은 임산부가 간접흡연에 노출될 경우 사산(보통 임신 4개월 이후 태아가 사망하는 것)의 위험이 23%, 기형아의 위험이 13%까지 증가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북미와 남미지역, 아시아, 유럽에서 공동 진행된 이번 연구결과는 임산부가 배우자나 직장동료, 등에 의한 간접흡연으로 인해 기형아 출산이나 사산이라는 심각한 상황으로 이
2011-03-18 오전 10:07:30
보건복지부와 인구보건복지협회는 17일(목) 17시30분 두산중공업 서울사무소(강남교보타워)에서 ‘아기와 엄마가 행복한 방’ 제500호 설치 기념식을 개최하였다. ‘아기와 엄마가 행복한 방’은 취업여성의 모유수유 증진 및 출산친화적 환경조성을 위하여 직장 내 모유수유실 설치를 지원해주는 사업으로 2005년 천재교육에 제1호 설치를 시작으로 지난 5년간
2011-03-17 오후 5:44:10
정신과병원에서 입원치료를 받고 있는 김명철(가명, 38세)씨는 퇴원일이 다가오는 것이 달갑지만은 않다. 건강은 많이 회복되었지만 퇴원 후 주변인들과 어떻게 지내야 하는지, 사회생활을 어떻게 다시 시작 해야 할 지에 대한 막연하기 때문이다. 정신과병원에서 입원치료를 받고 있는 김명철(가명, 38세)씨는 퇴원일이 다가오는 것이 달갑지만은 않다. 건강은
2011-03-17 오후 5:38:21
날씨가 따뜻해지면서 사람들의 가벼워진 발걸음과 함께 봄의 기운이 완연하다. 하지만 매년 이 맘 때쯤이면 어김없이 찾아오는 황사로 봄이 그리 반갑지만은 않다. 황사에는 카드뮴, 납, 알루미늄, 구리, 황산화물, 질소산화물 등 인체에 유해한 물질들이 인체에 침투할 수 있는 미세한 입자들로 구성되어 있기 때문에 건강에 매우 좋지 않다. 봄철 황사로부터
2011-03-17 오후 3:38:38
식품의약품안전청은 만화 캐릭터나 도안을 용기ㆍ포장에 표시하여 마치 어린이용으로 오인될 수 있는 립스틱, 아이라이너 등 색조화장품을 제조ㆍ수입ㆍ판매하는 행위를 오는 7월부터 본격적으로 점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어린이들이 색조화장품을 사용할 수 있는 것처럼 판매하는 행위가 성행한 것에 따른 어린이 보호 대책의 일환으로서 지방자치단체 및 관련
2011-03-17 오전 10:57: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