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레스 호르몬인 코티졸(cortisol)의 약제가 고소공포증 등의 스트레스로 유발된 불안이나 공포를 감소시키는데 도움을 준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코티졸은 뇌에서 스트레스에 대응해 방출되는 호르몬으로 장기간에 걸쳐 기억과 학습에 관여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보통 사람 앞에서 말을 하거나 시험을 보기 전, 수술을 받을 때 등 스트레스가 큰 상황에
2011-04-12 오후 12:23:16
식품의약품안전청(청장 노연홍)은 소비자가 의약품을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알기 쉽게 설명한 “의약품안전사용매뉴얼 ‘골다공증, 얼마나 알고 계신가요?’”를 발간/배포한다고 밝혔다. 골다공증이란? 골다공증은 새로운 뼈를 생성하는 골 생성과 오래된 뼈를 제거하는 골 소실 속도에서의 불균형으로 인해 발생하며, 뼈의 질량감소와 뼈 조직의 구조적 퇴화를
2011-04-11 오후 4:55:07
식품의약품안전청장은 어린이 기호식품에 대한 영양성분 표시대상 식품접객업소에 대하여 4월 25일부터 4월 29일까지 식약청 및 지방자체단체와 합동으로 영양성분 표시 준수 여부를 집중 점검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대상「피자, 햄버거, 제과. 제빵류, 아이스크림류」를 판매하는 영양성분 표시 대상 중 직영점과 가맹점을 포함한 점포 수가 100개 이상인 식품접
2011-04-11 오후 2:24:54
천식, 12세 이하의 아동에게서 전체의 약 50% 발생해 국민건강보험공단이 2005년부터 2009년까지 "천식" 질환의 건강보험 진료비 지급자료를 분석한 결과, 전체 천식 환자 중 6세 이하의 아동이 31~36%로 가장 높은 환자 분포를 보이고 있으며, 7~12세인 경우 12~13%를 보이고 있다. 전체적으로 12세 이하 연령대에서 전체 환자의
2011-04-11 오후 1:49:02
질병관리본부가 전국의 지방자치단체와 손잡고 어린이 감염병 예방과 예방접종률 향상을 위한 전국 순회 캠페인에 나선다. ‘감염병 퇴치를 위한 예방접종률 향상’을 목표로 한 이 캠페인은 4월8일 서울 금천구를 시작으로 올 11월까지 77개 지역현장을 찾아가 감염병 예방수칙과 자녀 예방접종 관련 궁금증을 풀어줄 계획이다. 올해로 시행 5년째인 이 행사에
2011-04-08 오후 1:56:22
원하는 수만큼 자녀를 출산한 엄마라면 반드시 해야 할 일이 있다. 바로 장기적인 피임계획의 실천이다. 피임방법 선택 시에는 보통 피임성공률이 높은지, 안전한 피임방법인지 따져보게 되는데, 이 기준에 따르면 피임법으로 볼 수 없는 질외사정, 피임성공률이 75% 정도에 불과한 자연주기법과 정확하게 사용하지 않으면 피임 실패 확률이 15% 정도 되는 콘돔 등
2011-04-08 오후 1:33:14
최근 6일과 7일경에 한반도로 방사능 물질이 확산될 가능성이 있다는 외국 기상 기관의 방사능 물질 확산 모델 예측 결과에 대한 논란이 있었다. 기상청은 지난 4월 초부터 한반도 주변에 놓인 기상조건에서 후쿠시마 부근의 공기가 고기압성 순환에 의해 남쪽으로 남하하다가 고기압이 동진하는 힘에 의해 동쪽으로 이동할 것이라고 예측해 외국기관과 차이를 보였다
2011-04-07 오후 5:57:17
대한신경정신의학회가 주최하고 한국 갤럽이 주관한 행복과 스트레스에 대한 인식 조사결과가 발표되었다. 2010년 12월 20일~2011년 1월 16일 까지 전국 만 19세 이상 성인 남녀 총 1006명을 대상으로 면접조사(95% 신뢰구간 표본오차 ±3.08)가 진행되었다. 조사 1) 대한민국 국민의 행복감은 어느 정도인가? ㅡ 행복감 평균 68.1점,
2011-04-07 오후 3:59:41
푹신푹신한 소파를 차지하고 누워 TV를 보거나 낮잠을 자고, 간식을 먹는 모습은 많은 이들이 공감하는 현대인들의 휴식 자화 상일 것이다. 이러한 모습을 두고 소파에 앉아 감자 칩을 먹으면서 집안에서 빈둥거리는 사람이라는 뜻으로 카우치 포테이토couch potato) 또는 이에 더해 소파에서 꼼짝하지 않는다는 뜻으로 카우치 좀비(couch zombie
2011-04-07 오후 3:35:25
소화가 잘 안되거나 위장질환이 있으면 기미가 생길까? 간혹 속이 더부룩하고 얹힌 거 같다는 소화불량증상이 나타나거나 위염, 위궤양 등 위장 질환이 있으면 기미가 많이 생기거나 더 진해진다고 호소하는 경우를 종종 들을 수 있다. 그렇다고 해서 또 매번 소화가 잘 안되거나 위장질환이 있는 모든 사람이 기미 가 생기거나 심해지는 것은 아니다. 왜 그럴까?
2011-04-07 오후 3:33: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