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늘의 효능 마늘은 혈압을 낮추고 혈전생성을 막아 심혈관 질환 예방에도 좋고, 염증치료에도 효과적이라 천연 항생제로도 불린다. 위암이나 위궤양의 원인이 되는 파일로리균의 증식을 막아 위암예방에도 좋다. 뿐만 아니라 손상된 DNA가 암세포로 진행되는 것을 막고, 손상된 DNA를 복구 하여 항암효과도 뛰어난 것으로 알려져 있다. 마늘을 익혀 먹어도 그
2011-04-14 오전 9:38:27
고기 먹을 때 쌈으로 곁들이거나 샐러드 등에 자주 등장하는 미나리과 식물 신선초를 특유의 쓴맛 때문에 망설이는 사람이 있다면 다시 한번 생각해봐야 하겠다. 신선초는 암을 억제하는 탁월한 효과가 있기 때문이다. 암 억제에 탁월한 신선초 신선초의 줄기를 꺾으면 나오는 노란색 액체의 주 성분인 칼콘은 특히 피부암과 폐암, 대장암의발생을 억제하는 효과가
2011-04-14 오전 9:29:55
채식을 많이 먹고 육식은 줄이는식습관이 심혈관계뿐 아니라백내장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다는 새로운 연구 결과가 나왔다. 영국 옥스퍼드 대학교의 폴 앱플비 박사는 "육류를 많이 먹는 사람들은 백내장에 걸릴 확률이 높으며, 반면에 채식주의자는 육식을 선호하는 사람들에 비해 백내장 발병률이 30%이상 낮았다."고 밝혔다. 백내장이란? 백내장이란 눈 속의
2011-04-13 오후 12:19:10
식품의약품안전청장은 국내 술 소비량 증가에 따른 주류의 안전관리 강화 및 주류산업 경쟁력 제고를 위하여 5월부터 연말까지 주류제조업체를 대상으로 지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지도․점검은 주류제조면허 1,551개 업체 중 770여개 업체를 대상으로 실시할 계획이며, 연차적으로 지도․점검 대상 업체를 확대하고 지도
2011-04-13 오전 10:02:36
서울대학교 생명과학부 천종식 교수 연구팀은 일상생활에 밀접한 섬유류, 준섬유류와 비섬유류에 존재하는 세균에 대한 조사결과를 발표하고, 이를 바탕으로 면역력이 떨어지는 경우 질병을 일으킬 가능성이 있는 세균이 발견되었다고 지적하면서 청결에 각별히 신경을 써야 한다고 당부했다. 교수팀은 일상생활에서 흔히 쓰는 섬유제품 3가지(교복, 발매트, 베개)와 고무
2011-04-12 오후 8:36:34
모공은 일반적으로 털이 자라나오는 구멍을 말하는데, 피지선에서 분비하는 피지가 이 구멍을 통해 피부 표면으로 흘러나온다. 모공의 크기는 보통 0.02mm정도이지만 여러 가지 요인으로 인해 모공의 크기가 점점 커지게 된다. 모공이 커지는 이유 성호르몬 분비에 따른 피지 분비량 증가 모공의 크기는 피지의 분비량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 사춘기가 지나
2011-04-12 오후 7:41:37
자궁은 여러 장기와 많은 혈관이 연결되어 있고 여성성을 유지해 주는 여성호르몬과도 밀접한 중요 장기이다. 그러므로, 여성이라면 자궁건강의 바로미터라 할 수 있는 ‘생리’에도 평소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생리기간이 아닌 불규칙한 출혈, 생리통이 갑자기 심해지거나, 생리량이 급격히 많아지고 덩어리가 나오는 등 생리양상에 변화가 올 때 지체없이 산부인과 진료
2011-04-12 오후 6:05:39
서울아산병원 이비인후과 장용주 교수팀은 황사가 감기 유사 증상을 자극하기도 하고, 악화시키기도 한다는 연구결과를 환경과 대기오염 관련 세계 우수 저널인 흡입 독성학 최신호에 발표했다. 연구내용 사람의 코 점막에서 떼어낸 상피세포를 배양하여 아래 4가지 조건을 기준으로 가장 흔한 감기 바이러스인 리노바이러스와 황사의 상관관계를 조사했다. 각 군에
2011-04-12 오후 4:10:33
세브란스병원 당뇨병성 족부클리닉 이진우 교수팀은 당뇨병성 족부감염 환자의 98%에서 발목 절단 없이 치료하는데 성공했다고 밝 혔다. 환자 43명의 45족 중 44족이 발목절단 없이 치료 성공 이진우 교수팀은 환자 43명의 45족을 대상으로 환부의 세척과 부분절제술 및 음압치료를 병행/반복 치료한 결과 98%에 해당되는 44족을 발목이상을 절단하는
2011-04-12 오후 2:52:24
심장질환의 위험요인에 '장시간 노동'을 추가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사무직에 종사하는 영국 성인을 대상으로 한 연구에서 다른 사람보다 장시간 노동을 하면 심장발작이 일어날 가능성이 유의적으로 증가하는 것을 밝혔다. 영국 런던 대학교 유니버시티 칼리지 사회역학 교수 미카 키비마키박사는 노동시간이 하루에 11시간 이상인 사람은 하루에 7~8
2011-04-12 오후 2:37: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