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의약품안전청(청장 노연홍)은 산업계에 활력을 불어 넣고, 소비자에게는 다양한 건강기능식품 선택권을 제공할 수 있도록 「건강기능식품의 기준 및 규격」 일부를 개정고시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주요 개정사항은 ▲ 비타민 D, 클로렐라, 녹차추출물의 기능성 추가 ▲ 장용성 캡슐 제조를 위한 제피제의 사용범위 확대 ▲ 건강기능식품 제조에 사용되는 기타원료의
2011-06-14 오후 1:36:30
식품의약품안전청은 여름철 무더위를 앞두고 국민들이 즐겨 먹는 여름철 성수식품 냉면, 콩국수, 냉국 등을 조리 시 철저한 위생관리를 통한 식중독 예방 요령을 밝혔다. 특히 냉면 육수 및 콩물 등을 조리 시 식히는 과정에서 위생관리 소홀로 인한 대장균, 황색포도상구균, 살모넬라 등의 식중독균에 오염될 가능성이 매우 높아 주의가 필요하다. ◆ 냉면,
2011-06-13 오후 7:04:14
임신 전후 임부용 비타민제를 섭취하면 태아가 자폐증에 걸릴 확률을 감소시킨다는 새로운 연구 결과가 나왔다. 임부용 비타민제의 섭취는 자폐증 유전자를 갖는 여성과 태아에게 큰 예방효과를 나타내는 것이다. 언어장애나 동일한 행동을 되풀이하는 행동, 또는 대인관계의 곤란 등을 특징으로 하는 자폐증 장애는 100명 중 1명의 아이에게 보이는 것으로
2011-06-13 오후 6:48:35
갑자기 죽음을 맞았다는 돌연사 소식이 간간히 들려온다. 개그맨 김형곤, 그룹 거북이 리더 터틀맨(임성훈)도 그렇고 오래 전 북한 김일성 주석도 돌연사로 유명을 달리했다. 돌연사란 특별한 문제 없이 지내다가 발병 후 24시간 이내 심장마비로 인하여 사망하는 경우를 말한다. 그러나 돌연사 전의 전조증세가 나타나는 시기까지 포함한다면 언제부터 시작했는지
2011-06-10 오후 2:41:55
기상청(청장 조석준)은 여름철에 유용한 생활기상정보인 불쾌지수를 6월부터 9월까지 기상청 홈페이지(홈페이지―날씨―생활과 산업―생활기상지수―불쾌지수)에 제공하고 있다.여름철에 같은 기온 조건이라 하더라도 공기의 습한 정도에 따라 우리 몸이 느끼는 쾌적함이나 불편함은 다르다. 이를 지수로 나타내는 것이 불쾌지수다.기상청이 사용하는 불쾌지수는 기온과 습도의
2011-06-10 오전 8:19:17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소방방재청이 전하는 물놀이 사고 예방 요령을 소개합니다. 1. 수영을 하기 전에는 손, 발 등의 경련을 방지하기 위해 반드시 준비운동을 한다.2. 물에 처음 들어가기 전 심장에서 먼 부분부터(다리, 팔, 얼굴, 가슴 등의 순서)물을 적신 후 들어간다.3. 수영도중 몸에 소름이 돋고 피부가 당겨질 때 몸을 따뜻하게 감싸고 휴식을
2011-06-09 오후 8:42:52
◆ 음주 전 우유를 마시면 속쓰림을 막을 수 있다?아닙니다. 약알칼리성인 우유가 위산을 희석하거나 중화시켜 일시적으로 속쓰림이 가라앉긴 하지만 궁극적으로는 위산분비를 촉진시켜 오히려 위에 부담을 줄 수 있습니다. ◆ 음주 전 위장약 먹으면 속쓰림을 막을 수 있다?아닙니다. 위장을 보호하고 속쓰림을 막을 심산으로 소화제나 제산제 등 위장약을 미리 먹는
2011-06-09 오후 8:18:50
전남도에서는 여름철 불청객인 비브리오패혈증은 발병되면 50%가 사망하는 치명적인 질환으로 5월 23일 서남해안 해수 및 갯벌에서 비브리오패혈증균(Vibrio vulnificus)이 검출된 이후 지속적으로 검출됨에 따라 마을별 담당직원 지정으로 간질환등 고위험군 대상자 일대일 면담관리, 도민을 대상으로 '날 것 안 먹기' 홍보강화, 해·하수, 수족관수,
2011-06-09 오후 5:21:56
보건복지부(장관 : 진수희)는 지난 5.31일 세계보건기구(WHO) 산하 국제암연구소(IARC : International Agency for Research on Cancer)가 휴대전화 사용 시 노출되는 무선주파수 전자기장 (Radiofrequency Electromagnetic Fields)를 발암가능성 물질(Group 2B)*로 분류함에 따라 국
2011-06-09 오후 3:18:15
두통은 일상 생활에서 흔히 나타나는 증상으로 머리와 목 부위의 근육 이상이 원인이 되거나 감기에 걸렸거나 신경을 많이 쓰거나 음식을 잘못 먹었을 경우, 또는 날씨가 좋지 않을 때, 드물게 뇌질환 등 여러 경우에 나타날 수 있습니다. 따라서 가능한 원인에 대한 진단과 증상에 대한 분별을 통하여 적절한 치료방법을 선택하여야 합니다. ◆ 가장 흔한 두통은
2011-06-09 오후 3:05: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