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곡 중에서도 수수가 현대인의 생활습관병 예방에 탁월한 효과가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농촌진흥청은 수수가 고지혈증, 고혈당증, 혈전생성 등과 같은 주요 생활습관병의 예방에 탁월한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나 앞으로 수수를 이용한 식의약소재 개발에 밝은 전망을 기대할 수 있을 것이라고 14일 밝혔다. 농촌진흥청은 예로부터 의학적 효능이 있는 작물로
2011-09-15 오전 9:06:20
전북도 보건당국은 가을철발열성질환이 벌초 및 성묘활동과 가을철 벼베기, 밤줍기, 단풍놀이 등 야외 활동이 많아지는 9월부터 11월까지 집중적으로 발생하고 있다고 밝히고, 3대 계절질환 유행에 주의하여 줄 것을 당부했다. 가을철 발열성질환의 주요 증상은 고열, 두통, 복통, 오한, 결막염, 피부발진 등이 나타나며, 초기에는 감기증상과 비슷하므로 야외활
2011-09-14 오후 6:26:47
경기 고양시에서 전어회를 먹은 50대 남성이 비브리오 패혈증 증세를 보이며 숨진 사고가 뒤늦게 밝혀졌다. 박씨는 고열과 함께 설사가 동반되는 초기 감기 증세를 보였으며, 증상이 발생한 3일 후 다리부위에 수포가 발생해 응급실을 찾았다. 박씨는 결국 비브리오 패혈증이라는 판정을 받았으며, 입원 6일만인 29일 온몸에 빠른 괴사가 진행되면서 결국 생
2011-09-14 오후 6:21:15
이번 추석 때 부모님의 관절 건강에 적신호가 켜진 사실을 확인하고 돌아왔다면 우리 약초로 만든 차를 닳여 드리면 어떨까? 농촌진흥청은 중노년층의 골관절염(퇴행성 관절염) 개선에 두충, 오가피, 오미자, 인삼 같은 우리 약초가 효과적이라고 14일 밝혔다. 골관절염은 나이가 들면서 지속적인 관절 사용으로 무릎 뼈 연골이 닳아 염증과 통증이 발생하는 질환
2011-09-14 오후 5:52:49
요즘 대세는 성형수술이다. 특히 연예인들의 성형을 통한 대변신으로 각종 수술법에 대한 관심은 그야말로 폭발적이다. 또렷한 눈과 오똑한 코, 탐스러운 입술과 날렵한 턱선을 가지기 위해 남녀노소 불문하고 성형외과에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 특히 동양인의 작은 눈을 가진 사람이라면 가장 먼저 눈 성형에 관심을 갖는다. 한국인의 눈은 지방과 조
2011-09-14 오후 5:44:05
아침 저녁으로 쌀쌀해진 날씨엔 따끈한 국물이 생각나기 마련이다. 특히 조개, 미역 등 해산물이 들어간 음식은 시원하면서 깔끔한 국물 맛이 일품이기 때문에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그 중에서 미역과 비슷하게 생겼으며 입맛을 돋구고 매생이보다 씹히는 맛이 좋은 ‘감태’는 바다의 클로렐라로 불릴 정도로 건강에 좋은 식품 중 하나이다. 감태는 매생이와 미
2011-09-14 오후 5:03:34
최근 한국 남성의 대장암 발병률이 아시아 1위, 세계 4위를 차지했다는 뉴스가 채 잊혀지기도 전에, 야구계의 전설로 불렸던 투수 최동원(53)씨가 대장암 투병으로 세상을 떠났다는 안타까운 소식이 전해지면서 많은 남성들이 대장암 공포에 떨고 있다. 대장암은 특히 식사습관과 80% 이상 관련있는 만큼 지나치게 육식(특히 적색육)을 즐겨온 사람이라
2011-09-14 오후 5:01:30
가습기 살균제의 폐손상 여부가 이슈화하는 상황에서이 달(9월)부터 조사가 될 방침이다.14일 보건복지부는 환경보건시민단체의 "원인 미상 폐렴 사망 영유아 수백명 중 상당수가 가습기 살균제 때문"이라는 주장에 대해 "원인 조사 후, 조치할 게 있으면 조치할 것"이라고밝혔다.이 조사는 소아알러지호흡기학회와 결핵-호흡기학회를 통해 시작된다.복지부는 "가습기
2011-09-14 오후 4:51:51
아시아인의 혈액수치에 영향을 주는 유전지표가 세계 최초로 발견돼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보건복지부 질병관리본부 국립보건연구원은 혈당(공복혈당), 혈액 내 지질농도(HDLC, LDLC, 중성지방), 신장기능지표(알부민, 혈중요소질소)와 간효소(ALT, AST, GGT) 등의 혈액검사 수치에 영향을 주는 10개의 유전지표들을 세계 최초로 발굴하여 그 결
2011-09-14 오후 3:48:25
보건복지부는 9월 15일 보육료와 양육수당, 유아학비 등을 인터넷 포털에서 신청할 수 있는 복지급여 및 서비스 온라인 신청시스템의 서비스를 개시한다고 밝혔다. 그동안 보육료ㆍ양육수당ㆍ유아학비 등 복지급여 및 서비스를 신청하기 위해서는 읍ㆍ면ㆍ동 주민센터를 방문하여야 했기 때문에, 평일 일과시간에 시간을 내기 어려운 맞벌이 부부 등은 신청에 어려움을 겪
2011-09-14 오후 3:40: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