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뇨병이 모든 형태의 치매 위험을 높인다는 연구결과가 의학전문지 '신경학(Neurology)' 최신호(9월20일자)에 소개됐다. 일본 규슈 대학의 기요하라 유타카 박사는 15년 동안의 조사결과 60세 이상 당뇨병 환자가 혈당이 정상인 사람보다 노인성 치매(알츠하이머병)와 혈관성 치매 등 모든 형태의 치매 발생 위험이 74%나 높다는 사실을 확인
2011-09-22 오전 9:26:55
◆ 배고플 때 고칼로리식품 더 먹는 이유, 충동억제력 저하 때문 혈당이 떨어지면 뇌의 충동억제 기능도 떨어지면서 초콜릿 같은 고칼로리 식품 섭취욕구를 억제하지 못하게 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예일 대학의 라지타 신하 박사는 혈당이 정상수준(수축기/확장기 혈압 120/80mmHg) 이하로 떨어지면 뇌의 보상 중추인 뇌섬염과 선조체가 활성화되는
2011-09-22 오전 9:11:08
한국치매협회는 오는 21일 치매극복의 날을 기념하여 치매와 관련한 오해와 편견 5가지를 아래와 같이 소개하고 치매에 대한 올바른 인식의 중요성과 치매를 극복할 수 있다는 희망을 잃지 말기를 당부했다. 오해 1. 나이가 들면 누구나 치매가 생긴다? 그렇지 않다. 치매는 나이가 들어 생기는 자연스런 현상이 아니다. 노인이 된다고 어제 자녀들과 식
2011-09-21 오후 8:03:14
일본 후쿠시마 생산 밤도 잠정 수입 중단됐다.21일 식품의약품안전청은 이같은 내용으로, 일본 원전 관련대응 및 관리 동향을 발표했다.이는21일자로 조치됐다.이로써, 현재까지 일본 원전 사고로 잠정 수입이 중단된 농산물은 후쿠시마, 도치키, 이바라키, 치바, 가나가와, 군마현(縣) 등 6개 지역의 엽채류, 엽경채류, 순무, 죽순, 버섯류, 매실, 차(茶)
2011-09-21 오후 7:00:41
올해 계절 독감(인플루엔자) 유행될 조짐이다.올 처음으로,계절 독감 바이러스가 처음 분리된 것으로 발표됐다. 21일 질병관리본부는 국내에서독감 표본 감시 첫 주인 8월28일부터 9월3일까지 'A형 인플루엔자바이러스(H3N2) '가 분리됐다고 밝혔다. 이에, 예방접종 필요성이 강조되고 있고, 올해 국내에 공급되는 계절 독감 백신이 지난해보다 2
2011-09-21 오후 6:53:00
막연하게 두뇌에 좋은 건강식품으로 알려져 온 호두가 특히 ‘추론능력’ 향상에 도움이 된다는 최근 연구 결과가 나왔다. 영국 영양학회지(British Journal of Nutrition) 최신호에 실린 논문에 따르면 호두는 기억력, 기분, 비언어적 사고력에는 영향을 끼치지 않는 반면, 추론능력 향상에는 도움이 되는 것으로 조사됐다. 미국 앤드루
2011-09-21 오후 4:45:01
'만성골수성백혈병의 날'도 정해졌다.서울성모병원 가톨릭암병원과같은 병원 백혈병 환자 모임인 '루산우회' 등이 공동으로 내일(9월22일)을 이 날로 정했다.국산 백혈병신약 임상 등을 국내외적으로 이끈 서울성모 혈액종양내과 김동욱 교수는 "백혈병은 이제 골수이식과 항암제 개발로치료할 수 있다"고 강조한 뒤,"환자들이 약을 잘 복용하지 않거나, 골수 검사 포
2011-09-21 오후 4:29:34
지후(5세, 전남 영암군)는 보건복지부와 한국실명예방재단에서 실시하고 있는 “취학 전 어린이 대상 자가시력검진 사업”을 통해 자칫 치료시기를 놓쳐 실명할 수도 있었던 시력을 찾은 대표적 사례이다. 4세때 텔레비전을 가까이서 보는 경우가 잦아 안과를 찾은 지후는 0.7의 시력검진 판정을 받았었다. 그러나 1년 후 어린이집에서 받아 온 자가시력검진 도구로
2011-09-21 오후 3:51:47
국민건강보험공단에 따르면 ‘뇌경색증(I63)질환’의 건강보험 진료비 지급자료를 분석한 결과, 진료환자는 2006년 37만 1천명에서 2010년 43만 7천명으로 나타나 최근 5년 동안 연평균 4.2% 증가하였으며, 인구 10만명당 진료환자도 2006년 783명에서 2010년 895명으로 매년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성별로 본 진료환자
2011-09-21 오후 3:38:10
◆ 매월 반복되는 월경전증후군, 방치 대신 치료해야 생활에 불편을 주는 자잘한 것들은 의외로 문제 해결이 더디다. 불편할 때만 참으면, 다시 불편해 질 때까지는 잊고 지내게 되기 때문이다. 이번 귀성 귀경길에 차창으로 들어오는 햇볕이 불편했지만, 다음 번에 차를 탈 때라야 ‘차양 하나 사 둘걸’ 하는 생각이 매번 드는 것처럼 말이다. 여성들이 생리
2011-09-21 오후 3:29: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