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20일은 ‘간의 날’이다. 간은 여러 조직에 필요한 영양분을 저장하고 혈류에 영양분을 공급하며, 알코올, 약물 등을 해독하는 기능을 하는 우리 몸에서 소중한 장기이지만, 심각하게 손상되어도 표시가 나지 않는 ‘침묵의 장기’이기도 하다. 때문에 간질환을 치료하지 않고 방치할 경우, 간염으로부터 시작해 간경화, 간암으로까지 악화될 수도 있다. 암 질환
2011-10-18 오전 11:36:09
인체의 정수기 신장에 돌이 생기는 것을 신장결석이라고 합니다. 신장결석은 수분섭취가 부족하거나 남성인 경우, 가족력이 있는 경우, 고단백/저칼슘 식이를 하는 경우, 운동부족, 고혈압, 염증성 장질환자나 만성 설사 환자인 경우 등에 호발합니다. 신장결석은 대개 여러 가지 증상이 복합되어 나타나며, 증상이 없더라도 신장에 손상을 주거나 출혈과 감염을 유발
2011-10-18 오전 11:28:22
남성 불임의 연평균 증가율이 11.3%로 여성 불임 4.8%보다 2배 이상 높게 나타나 남성 불임이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다. 이런 가운데 정자를 튼튼하고 팔팔하게 하는 방법에 관한 논문들이 미국 올란도에서 개최된 미국생식의학회(ASRM) 연례회의에서 잇따라 발표됐다고 헬스데이 뉴스가 17일보도했다. 이들 논문들이 주장하는 결론부터 얘기하면 다음과
2011-10-18 오전 11:12:33
일본 원전 사고 이후 수입산 중단 조치가 계속되고 있다. 식품의약품안전청은 일본 이바라키현에서 생산되는 버섯류에 대해 17일부터 잠정 수입 중단 조치했다. 이번 조치는 일본 정부가 섭취 또는 출하 제한하는 품목에 대해 잠정 수입 중단 대상에 포함하기로 한 이후 10번째 추가 수입 중단. 지난 3월 원전 사고 뒤 일본에서 생산된 버섯류가 우리나라에 수
2011-10-18 오전 11:02:38
# 적당히 기분 좋은 선선한 가을 바람에도추워서 옷깃을 꽁꽁 여미는가 하면 집에서도 보일러를 틀어야 살 것 같다. 회사원 김모씨는 남들보다 여러겹 껴 입고 다녀도 최근 극심한 추위와 식욕저하, 피로감에 시달리고 있다. 식사를 적게 해도 체중이 느는 데다가, 남들보다 추위를 많이 타는 것도 이상하고 해서 혹시나 하는 마음에 병원을 찾았다가 ‘갑상선
2011-10-17 오후 5:41:42
“한약을 안심하고 복용하세요”한약재로부터 중금속 등 인체에 해로운 물질 검출이 심심찮게 발표되는 상황에서 한의계가 ‘한약 안전성 검사 결과’를 공개했다.강남구한의사회는 지난해 9월부터 올 6월까지 소속 한의원 30곳의 탕약 28건과 환약 6건 등 모두 34개 검체의 136건을 국가공인기관인 한국의약품시험연구소에 의뢰, 검사한 결과에 대해 17일 발표했다.결
2011-10-17 오후 3:56:53
중이염은5세 미만 영유아에서 1000명당 533.2명의 발생률을 보여 다른 연령군에 비해 질병부담이 훨씬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고려대 의대 예방의학과 천병철 교수 등은 2004년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보고된 모든 중이염 및 급성 중이염 사례 분석을 토대로 외래환자 발생률과 입원율, 의료비 및 노동력 상실 등을 포함한 직간접 비용부담을 산출, 제 12회 서
2011-10-17 오후 12:31:25
여성호르몬 치료는 폐경 이후에 생기는 다양한 갱년기 증상들에 효과적이나 일부 여성들은 유방암 위험이 따를까봐 치료를 기피하는 경향이 있다. 하지만 이런 우려는 ‘오해’에서 비롯된 것으로 호르몬 치료의 위험성이 지나치게 과장됐을 뿐 아니라, 경우에 따라 오히려 유방암 위험을 낮춘다는주장이 제기됐다. 미국 국립보건원(NIH)은 1993년부터 ‘여성건강계획(
2011-10-17 오후 12:05:38
일교차가 심한 요즘에 감기 환자들이 늘어나고 있다. 이런 때 환자들은 병원을 찾지 않고 ‘가벼운 감기쯤이야’ 하고 아무 감기약이나 복용할 수 있어 우려된다.식품의약품안전청은 환절기에 빈발하는 감기증상에 감기약을 안전하고 적절하게 사용하도록 주의를 당부했다.식약청은 “재채기 완화 성분인 항히스타민 등이 들어 있거나 해열진통제 성분인 아세트아미노펜과 아스피린
2011-10-17 오전 11:21:41
농촌진흥청은 2012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한 달여 앞두고 있는 수험생들의 체력보충과 기억력 향상에 도움을 주기 위해 가정에서 인삼을 활용해 손쉽게 해먹을 수 있는 다양한 복용법을 소개했다. 수능이 바로 앞으로 다가옴에 따라 수험생들은 장기간의 시험 준비로 인해 체력이 저하되고, 입시 스트레스로 인해 집중력 감소와 컨디션 조절에 애를 먹기 마련이다
2011-10-17 오전 8:54: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