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만 29세 직장 여성입니다. 약 3년 전부터 두통이 너무 심해서 여기 저기 병원에 많이 다니고 검사들도 받아 보았지만 해결이 되질 않습니다. 제 증상은 눈썹부터 이마까지 열이 나는 느낌이 있고 눈이 뻑뻑하고 불이 나는 느낌입니다. 하지만 막상 체온을 재보면 그리 높지 않습니다. 항상 머리가 아프고 식욕도 별로 없습니다. 먹게되면 잘 먹지만그리 먹
2011-10-20 오후 3:21:14
자녀의 성격을 결정하는것이‘선천적인가 후천적인가’에 대해서는 쉽게 결론을 내리기 어렵다. 이에 한 연구에서는 선천적으로 어두운 성격을 가진 어린이라도 따뜻하고 긍정적인 부모 밑에서 자란다면 밝은 성격이 된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흔히 성격은 타고난다고 하지만 후천적인 환경으로 바꿀 수 있다는 말이다. 미국덴버대학교 심리학과 임상아동발달 인지신경
2011-10-20 오후 1:52:15
99개 병원이 ‘전문병원’으로 지정됐다.보건복지부는 그동안 시범사업으로 운영되던 전문병원에 대해 다음달 1일부터 본격화할 방침이다. 이번에 지정된 전문병원은 99곳으로, 이들 병원만 ‘전문병원’이라는 명칭을 3년 간 쓸 수 있게 됐다. 반면 전문병원으로 지정되지 않은 곳은 이 명칭을 사용할 수 없다.부문별로는 척추 17곳, 관절 10, 정형외과 4, 뇌
2011-10-20 오후 1:38:51
페이스북에 친구가 많은 사람들의 뇌를 분석한 결과 사회성을 담당하는 뇌의 특정 영역이 더 발달되어 있다는 새로운 연구 결과가 나왔다. 영국 런던 대학의 저레인트 리스 교수(Geraint Rees)연구팀은 페이스북을 이용하고 있는 대학생 125명의 뇌를 3차원 스캔하고, 이들의 온라인 상에 있는 친구 숫자와 오프라인으로 만나는 친구 숫자를 비교해 보았
2011-10-20 오후 12:41:25
종갓집 여자들의 고군분투 이야기를 통해 웃음과 감동을 그리고 있는 인기 일일드라마 ‘불굴의 며느리’의 여주인공(극중 영심, 신애라 분)에게 안타까운 소식이 전해졌다. 지난 회 방송에서 영심(신애라)은 의사로부터 “난소낭종이다. 앞으로 임신하는데도 어려움이 있을 것이다”는 말을 듣고 큰 충격을 받았다. 아이를 가질 수 없다는 사실에 예정돼 있던
2011-10-20 오전 10:56:52
15분만에 효과를 나타내는 발기부전치료제(PDE-5 억제제)가 나왔다. 먹는 ‘아바나필’ 성분의 이 약은 국내에서 개발된 신약으로 효과가 빠르면서도 안전한 속효성 치료제.지난 8월 식품의약품안전청의 시판 허가를 받은 아바나필은 국내 14개 종합병원에서 200명 이상을 대상으로 3상 임상 결과 효과가 최대 15분 만에 나타난 것으로 알려졌다. 미국에서 진
2011-10-20 오전 10:47:41
식품의약품안전청은 가짜식품(EMA)을 과학적으로 가려낼 수 있도록 돼지, 틸라피아 등 22종의 유전자분석법을 개발했다고 20일밝혔다.이번 유전자분석법 개발 대상 식품은 그간의 가짜식품 유통 사례와 육안으로 식별이 불가능해 가짜식품으로 둔갑이 가능한 식품 원재료 등을 고려하여 선정됐다. 대상 식품은 육류 10종류(소, 돼지, 염소, 양, 말, 사슴, 닭,
2011-10-20 오전 9:35:56
신생아 사망을 7% 줄일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한국보건의료연구원은 ‘폐표면활성제의 태변흡인증후군 치료효과’ 근거평가보고서를 발간했다.이 보고서는 신생아 태변흡인증후군에 폐표면활성제를 사용하는 것이 심각한 호흡부전을 줄이고, 전체적으로 임신 37주 이상 출생한 신생아의 사망률을 약 7% 줄일 수 있다는 점이 핵심. 태변흡입증후군은 양수내 태변(
2011-10-19 오후 6:53:05
요즘 들어 속이 더부룩하고 잠이 잘 오지 않고 불안감이 들어 병원을 찾은 김 모씨(60, 女)는 병원에서 협심증이라는 진단을 받았다. 김씨는 “가슴통증이 전혀 없어서 단순히 위장병이라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협심증은 심장근육에 산소와 영양을 공급하는 관상동맥에 혈전과 같은 노폐물이 쌓여 심장으로 피가 잘 흐르지 못해 발생하는 질환이다. 혈관이
2011-10-19 오후 4:49:42
고3 수험생인 A양은 매 쉬는 시간마다 화장실로 달려간다. 언제부턴가 소변이 자주 마렵고 조금만 마려워도 잘 참기가 힘들어서 이제 습관처럼 화장실을 가게 된 것이다. 얼마 전 모의고사를 치던 날은 더했다. 수업시간보다 긴 시험시간에 긴장을 하니 평소보다 더 소변이 마려워서 결국 시험시간 중간에 화장실을 다녀올 수 밖에 없었다. 이렇게 시험 치는 내도록
2011-10-19 오후 4:40: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