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치게 마른 것이 뚱뚱한 것보다 불임에 더 위험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영국 데일리 메일은 미국 시카고 불임치료센터 리처드 셔번(Richard Sherbahn) 박사의 말을 인용, 지나치게 마른 여성이 과체중이나 비만 여성보다 불임 위험이 높다고 전했다. 셔번 박사는 그동안 저체중이나 비만이 불임 요인으로 지목됐지만, 연구를 통해 저체중이
2011-10-24 오전 10:45:04
국민건강보험공단이 2006년부터 2010년까지 건강보험 ‘류마티스 관절염’의 진료비 지급자료를 분석한 결과, 여성 환자의 비율이70% 이상을 차지해남성에 비해 매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전체 진료환자는 2006년 34만1000명에서 2010년 32만2000명으로 감소해 연평균 1.4%씩 줄어들었으며, 성별로는 2010년 기준, 여성이 24만8천명으로
2011-10-24 오전 9:10:03
국내에서 개발이 증가되고 있는 천연물의약품의 기원 생약 및 추출물 정보가 제공된다.식품의약품안전청은 천연물약품 개발 지원의 일환으로 이미 허가된 의약품 주성분으로 사용되는 생약 및 추출물에 대한 정보를 홈페이지에 공개할 방침이다. 이번 공개 내용은 감초 등 생약 527개 품목에 대해 기존 허가 약품에 사용된 기원, 사용부위, 추출용매 종류 및 규격 정보.
2011-10-21 오후 8:29:54
겨울철 호흡기바이러스인 RS바이러스의 유행이 시작된 것으로 보여고위험군인 5세 이하 영ㆍ유아에서 발생이 높고 주의가 필요해 작년에 비해 유행시기가 3주 정도 앞당겨져 질병관리본부는 최근 감기 등 급성호흡기 증상을 보이는 환자들 중, 특히 5세 이하 영ㆍ유아들에게서 RS바이러스(Respiratory Syncytial Virus, RSV)의 발
2011-10-21 오후 4:33:50
Q 7개월 된 남자아기로, 신생아 때는 약간의 습진과 지루성 피부염 정도의 증상만 있었고 아토피는 없었습니다. 그런데 이유식 시작한지 한달 쯤(독감 1차 접종 일주일 후) 이유식 재료로 오이를 먹였는데, 3일째 됐을 때 목 부분에 빨갛게 올라왔습니다, 병원에서는 아토피라고 해서 현재 연고를 발라주고 있는 상태입니다. 이유식으로 쌀 5배죽을 시작하고 있는
2011-10-21 오후 4:20:28
국내에서 여성 심혈관질환 예방을 위한 대규모 설문조사가 실시된다.국립보건연구원은 오는 24일부터 다음달 23일까지 한 달 간 대한간호협회와 공동으로 대규모 조사를 한다.이번 조사는 국립보건연구원의 학술연구용역사업으로, 분당서울대병원과 간호협회가 공동 주관, 전국의 간호사를 대상으로 온라인 설문조사로 진행된다.설문 내용은 식이, 운동, 흡연을 비롯한 생활
2011-10-21 오후 3:32:03
영국의 한 10대 소녀가 집에서머리락을 염색한 뒤심각한 알레르기 반응으로 인해 숨졌다고 미국 ABC뉴스가 영국 일간 데일리 메일의 기사를 인용해 20일 보도했다. 영국 래너크셔에 사는 타바타 맥코트(17세)는 평소 자주 염색을 해 왔으며, 숨진 그 날도 친구 집에서 염색을 하던 중이었다. 그러나 염색약을 바른 뒤 20분이 지나서 머리를
2011-10-21 오후 2:42:01
‘소리 없는 저승사자’라 불리는 뇌졸중은 어느 날 갑자기 찾아오는 것 같지만 알고 보면 ‘예고되지 않았던 우연은 없다’는 세상 이치와 마찬가지다. 그 동안 잘못된 생활습관과 무시하게 대했던 전조 증상들이 큰 사고로 이어지게 되는 것. 10월 29일 ‘세계 뇌졸중의 날’을 맞이해 뇌졸중에 관한 잘못된 오해와 상식들을 한림대학교성심병원 뇌신경센터 유경호 교
2011-10-21 오후 12:30:40
‘마빡이’로 인기를 얻었던 개그맨 정종철이 최근 '여유만만'이라는 아침 프로그램에서 지방간 판정을 받았다. 그는 통통한 연예인에서 ‘몸짱’ 연예인으로 변했다. 그렇다면 술을 마시지 않고 꾸준한 운동으로 살을 뺀 그가 어째서 지방간 판정을 받게 됐을까? 살은 단기간에 어느 정도 뺄 수 있어도 간에 낀 지방은 제거하기가 쉽지 않기 때문. 지방간 환자가
2011-10-21 오후 12:07:22
식품의약품안전청은 생선의 소비가 늘어나는 가을철을 맞아 등 푸른 생선의 올바른 섭취를 돕기 위한 영양 및 안전 정보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등 푸른 생선으로는 고등어, 삼치, 꽁치, 참치, 다랑어 등이 대표적이며, 이들 생선에는 불포화지방산, 비타민과 무기질 등이 많이 들어 있어 건강에 매우 큰 도움을 준다. 또한 등 푸른 생선에는 DHA, EPA
2011-10-21 오전 11:30: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