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가 도내 영유아에 대한 예방접종비 지원을 크게 늘린다.충남도는 내년(2012년)부터 장애아 및 저소득 취약계층에 대해 접종비 전액을, 일반 가정 영유아에 대해서는 접종비 80%를 지원하는 병의원 예방접종비 지원 시책을 확대 시행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를 위한 사업비는 총 40억7천200만원으로, 지원은 12세 미만 영유아 및 아동의 예방접종 관리대
2011-10-26 오전 10:51:08
식품의약품안전청은 일명 마이클잭슨을 사망케한 마약성분으로 알려진 ‘프로포폴’을 다량 취급하는 도매상 및 병/의원 95개소를 대상으로 합동점검을 실시하여「마약류관리에 관한 법률」을 위반한 17개소(18건)를 관할 지방자치단체에 행정처분 등의 조치를 취하도록 통보하였다고 밝혔다.이번 점검은 프로포폴이 올해 2월 향정신성의약품(향정)으로 지정된 이후 처음
2011-10-26 오전 10:23:43
인간 줄기세포 치료를 위한동물모델 설계가 앞당겨졌다.국내에서 처음으로 건국대 수의과대 정병현 교수팀이 단시간에 동물의 지방 조직에서 비롯된 자가지방유래 줄기세포를 분리 정제, 개와 고양이 등 반려동물의 난치성 질병을 치료하는 데 성공했다. 건국대는 이를 위해 실험실 창업 벤처기업인 (주)KKBT(Konkuk Biotech)를 설립한 데 이어, 오늘(26
2011-10-26 오전 10:02:15
부정맥, 협심증 등 많은 심장 질환자들을 혼란에 빠뜨리는 것 중의 하나는 음식과 관련된 정보다. 텔레비전이나 잡지, 인터넷을 통해 많은 정보들을 접하다 보면 알고 있던 내용도 헷갈리고, 다양한 궁금증도 생기기 마련. 심장 질환자들이 많이 궁금해하는 음식 관련 질문들을 모아 보았다. Q. 오리고기 기름은 불포화지방이라 다른 고기보다 몸에
2011-10-26 오전 9:51:59
여성이 폐경을 한 후에 살이 쪄 과체중 상태가 되면 자궁내막암의 발병 위험성이 증가할 수 있다는 새로운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암연구협회 애틀랜타 지부의 전략 총책임자 스티븐슨(Victoria L. Stevens)은 미국암연구협회의 언론 인터뷰에서 “지방조직은 폐경한 여성의 몸 안에 여성 호르몬(에스트로젠)이 계속 떠돌아다니게 하는 주요한 원인이며,
2011-10-25 오후 8:21:36
노화 억제에 효과적이라는항산화물질의 새로운 조절인자가 발견됐다.고려대 생명과학부 신정섭 교수팀은 애기장대를 통해 CBSX1(CBS domain-containing protein 1) 유전자가 항산화 단백질의 조절인자로 작용한다는 연구 결과를 내놓았다.이 인자가 식물체 내의 산화환원 균형(redox balance) 유지 및 발달 과정에 매우 중요한 구실을
2011-10-25 오후 5:57:23
식도 및 대장 조기암환자들도 다음달부터 ‘내시경적 점막하 박리 절제술(ESD)’를 이용한 시술을 받을 수 있게 됐다.보건복지부는 ESD 세부인정기준 및 관리체계를 담은 ‘요양급여 적용기준 및 방법에 관한 세부사항’ 고시를 다음달 1일부터 시행한다.이에,시술 범위 축소와 수가 문제 등으로 지난 9월1일 이후 시술이 중단됐던 2cm 초과하는 조기위암과 아울
2011-10-25 오후 4:49:48
교통사고 후 뼈가 부러지면 수술하거나 석고붕대로 고정, 뼈를 치료하지만 뼈 생성이 잘되지 않은 때에는 재수술하거나 치료기간이 많이 늦어지기 일쑤다. 때문에 직장 복귀도 늦어지고 치료비도 많이 들게 되는 등 사회적 비용이 엄청나다. 이에, 골절 치유기간을 획기적으로 단축시킬 수 있고, 상황에 따라서는 재수술을 하지 않고 주사로만 치료할 가능성이 있는 ‘골
2011-10-25 오후 1:37:59
식약 안전관리 강화 포함 국민건강증진을 위한 내년(2012년) 예산안이 올해보다 증액됐다.25일 식품의약품안전청은 내년 식약 관련 예산(안)이 올해보다 4.3% 증가된 2398억원으로 편성됐다고 발표했다.내년 예산은 지난해 국회에 제출한 2277억원보다 121억원 늘어났으며, 올해 예산(2,299억원)보다는 4.3%(99억원) 증가됐다.내년 예산안은 국민건
2011-10-25 오후 12:10:11
“되도록이면 합성 섬유보다는 면으로 된 옷을 입히세요” 아토피가 있는 자녀를둔 엄마들이 피부과 의사로부터흔히 듣는 당부의 말이다. 지금까지 아토피 피부염 환자에게는 땀 흡수가 잘되는 천연 면소재의 옷만이 민감한 피부에 자극을 최소화시키고 도움이 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실크나 울과 같은 흡수성이 떨어지거나 피부를 자극하는 천은 가급적 사
2011-10-25 오전 11:34: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