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전거 매출이 급증하고 있다. 한 대형마트에 따르면 연중 4~6월 자전거 매출 비중이 50%를 넘다가, 올해 가을에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절반 이상 매출 증가세를 보였다. 이와 같은 까닭은 계절과 관계없이 자전거를 타는 사람이 늘어나고, 더구나 ‘자출족’이 한 몫하고 있다. 날마다 자전거로 출퇴근하는 직장인이 자출족이다. 40대 직장인 강모씨도 2
2011-11-02 오후 1:52:38
“앉아있는데 배가 접히면 ‘통통’입니다. 그런데 서서도 접혀 있으면 ‘뚱뚱’한 겁니다” 요즘 장안의 화제가 되고 있는 개그콘서트의 ‘애정남(애매한 것을 정해주는 남자)’이 ‘통통함’ 과 ‘뚱뚱함’ 의 기준을 위와 같이 재치있게 정리해 화제가 된 적 있다. 과연 남녀 모두 이 기준을 받아들일 수 있을까? 최근 365mc비만클리닉의 설문조사에 따르면
2011-11-02 오후 1:52:37
얼마 전 첫 임신을 확인한 A씨(32세)는 산부인과 검진 후 추가적인 조직검사가 필요하다는 소견을 듣고 아찔함을 느꼈다. 혹시 조직검사가 태아에게 영향을 주지는 않을지, 조직검사 후 자궁경부암으로 판정되면 치료를 임신 중에 받을 수 있을지 몹시 불안했기 때문이다. 다행히 조직검사 결과 자궁경부암까지는 진행되지 않았고, 상피내암 초기로 진단되어 출산
2011-11-02 오후 1:38:22
최근 한 방송 보도에 따르면 직장인들은 하루 약 3개의 종이컵을 사용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일인당 일회용 종이컵 사용양만 해도 240개, 연간 국내소비량은 무려 116억개나 된다. 이에 식품의약품안전청은 일회용 종이컵에 관한 각종 궁금증을 Q&A형식으로 소개해 홈페이지에 게재했다. 이중에서 일반인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유해성과 관련된 부분을 중심으
2011-11-02 오후 12:10:44
익은 김치가 비만 감소와 혈압 강하에 효과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농촌진흥청은 아주대병원과 함께 사람을 대상으로 한 임상시험을 통해 날 김치보다 익은 김치가 비만 및 고혈압과 연관돼 더 효과적이라고 발표했다. 비만 환자를 대상으로 한 이 연구에서는 김치 섭취와 김치 숙성도에 따른 체중, 체지방량, 혈압, 혈당, 인슐린, 총콜레스테롤 등의 변화가
2011-11-02 오전 11:31:54
부모로부터 ‘뚱보 유전자’를 물려받아 비만 체질인 사람이라도 일상생활에 있어 더 많이 움직이는 등 몸을 많이 쓰면 비만해질 가능성을 줄일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영국 캠브리지 대학교 산하 애든브룩스병원 러스 루스(Ruth Loos) 교수가 이끈 국제 연구팀은 과거에 실시된 비만 유전자 ‘FTO(fat mass and obesity assoc
2011-11-02 오전 11:06:43
술과 에너지 음료를 섞어 마시는 것이 술만 마시는 것보다 건강에 해롭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흔히 에너지 음료가 알코올의 진정효과를 없애주고 에너지를 증진 시켜 줄 것이라고 알려져 있는데 잘못된 상식이다. 보스톤대학 연구팀은 21~30세 연령의 총 129명을 대상으로 한 연구결과, 알코올에 카페인을 섞어 마시는 것이 운전능력을 강화시키거나 주의
2011-11-02 오전 11:00:48
미국의 한 건설 현장에서 일하는 근로 노동자들에게 복대(정확하게는 조끼)를 지급한 적이 있다고 한다. 무거운 물건을 들고 나르거나 힘을 쓸 때 복대를 착용하고 움직이면 힘이 더 들어가기 때문에 부상의 위험성이 줄고 더 효율적일 거라 생각하고 지급한 것이다. 복대를 착용하고 일한 초기에는 예상대로 복대의 효과를 보았다. 그러나 몇 개월이 지나면서 오히려
2011-11-02 오전 9:59:52
“맞벌이 때문에 외식을 자주 하는 편인데, 식당 음식이 짠 편이라 가족 건강을 해칠까봐 걱정이에요”최근 소득 증대와 맞벌이 부부의 증가로 외식 비중이 급증하면서 국민들이 가정이나 집단급식보다는 외식에서 나트륨 섭취량이 높다고 인식하고 있어 일반 식당에서 판매되는 음식의 나트륨을 줄이는 것이 필요한 상황이다. 이에 식품의약품안전청이 최근 음식점 조리종사
2011-11-02 오전 9:25:36
Q 몸이 피곤하거나 감기 기운이 있으면 편도가 심하게 붓습니다. 예전에 병원에 갔었을때 의사 선생님께서 저처럼 편도가 큰 사람은 처음 봤다고 하셨던 적도 있습니다. 그러면서 “편도가 크면 편도선도 잘 붓고, 코골이도 심하다”고 하시면서 편도선 수술을 권유하셨습니다. 주변 사람들 얘기를 들어보면 편도가 없어도 된다고 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반대로 편도가
2011-11-01 오후 4:30: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