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필이나 손톱으로 칠판 긁는 소리를 상상하는 것만으로도 소름끼치는 이유가 밝혀졌다. 인간의 귀 모양 자체가 분필이나 손톱으로 칠판을 긁을 때 나는 고음의 소리들을 더욱 증폭시킨다는 연구결과가최근 발표됐다.게다가 이와 같이 듣기 거슬리는 소리들을 상상하는 것만으로도 스트레스 수치가 올라가고 불쾌감이 높아진다고 한다. 이를 조사한 연구팀에 따르면 손
2011-11-08 오후 6:07:18
소변을 보는 횟수는 낮에는 4~5회, 밤에는 0~1회 정도가 정상이다. 그런데 하루 8회 이상 소변을 본다면 ‘빈뇨’ 증상으로 방광염이나 과민성방광 등의 질환을 의심해야 한다. 방광염은 소변검사 후 세균 검출을 통해 판별할 수 있으며 급성 방광염의 경우 간단히 항생제 및 소염제로 치료가 가능하다. 그런데 만일 세균도 검출되지 않고 특별히 다른
2011-11-08 오후 4:28:00
겨울의 초입을 앞두고 있는 요즘, 전립선 관리에 비상등이 켜졌다. 특히 전립선비대증이 있는 남성은 날씨가 추울수록 전립선 및 요도가 수축해 소변을 잘 보지 못하는 급성요폐를 조심해야 한다. 최근 대한비뇨기과학회가 2011년 8월부터 9월까지 전국 22개 비뇨기과수련병원에서 응급실을 방문한 비뇨기 질환자 3464명을 조사한 바에 따르면, 급성요폐 환자는
2011-11-08 오후 4:10:49
일본 도치기현의 버섯류가 수입 중단됐다. 식품의약품안전청은 일본 원전사고와관련, 도치기현에서 생산되는 버섯류에 대해 지난 7일부터 잠정 수입 중단 조치를 했다. 이번 조치는 일본 정부가 섭취 또는 출하 제한하는 품목에 대해 잠정 수입 중단 대상에 포함하기로 한 이후 11번째 추가 중단. 지난 3월 원전사고 이후 일본산 버섯류가 우리나라에 수입되지
2011-11-08 오후 2:14:40
암발생 억제기능을 수행하는 단백질(p53)을 안정화 시키는 물질이 국내연구진에 의해 발견되어 신규 항암치료제 개발의 발판이 마련되었다. 이번 연구는 교육과학기술부 21세기프론티어 미생물유전체활용기술개발사업단 지원 및 글로벌 프론티어 의약바이오컨버젼스연구단의 협조를 받아 한국생명공학연구원 김명희 박사팀과 미국 서던 캘리포니아 대학교(Uni
2011-11-08 오후 1:48:01
서울시도 내년(2012년)부터 만 12세 이하 어린이에게 필수예방접종을 무료로 해준다. 앞서 경기도는 내년부터 만 12세 이하에게 필수예방접종비를 전액 지원키로 했다. 서울시는 내년 예산안에 무료 예방접종 비용으로 222억원을 반영, 시의회에 제출할 예정이다. 이 예산이 시의회에서 통과되면 수두 등 8종류의 필수예방접종을 보건소 외에 동네의원에서
2011-11-08 오전 9:41:34
가끔 몸에이상이 생기면 '혹시나 갑상선에 문제가 생겨이러는 것은 아닐까' 하는 걱정을 할 수 있다. 이때 바로 병원에 달려가 진찰을 받기 전에 갑상선 검사에는 어떠한 것이 있는지 살펴보는 사전조사가 필요하다. 최근 실시률이 높은 갑상선 초음파 검사법은 갑상선의 상태를 관찰하기쉬운 장점이 있어많이 사용되고 있다. 초음파 검사는 초음파를 생성하는
2011-11-07 오후 9:28:00
신경줄기세포치료제 개발이 척수손상환자에게희망을 주고 있다. 교통사고 등으로 급증하는 척수손상은 현재 이렇다 할 치료법이 없어 대부분 환자들이 휠체어에 의지하는 실정이다.7일 연세의료원 세포응용연구사업단은 바이넥스와 ‘효율적이고 보편적인 전분화능 줄기세포의 신경세포 분화 기술과 기형종 억제방법 등 관련 기술’ 이전 계약을 했다. 이는 연세의대 김동욱
2011-11-07 오후 6:03:06
두통, 치통, 생리통! 하면 생각나는 것은 바로 진통제다. 어느 한 제약회사의 광고 때문일 수도 있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이 여러 가지 통증에 진통제를 쉽게 복용하는 것도 사실. 하지만 진통제를 복용하면 신세포암에 걸릴 확률을 높일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 됐다. 신장암의 거의 대부분이 신세포암(Renal Cell Cancer)이다. 아세트아미
2011-11-07 오후 5:45:44
무거운 덤벨을 들어보고 트레이드밀을 열심히 달려봐도 별 효과를 보지 못했다면? 코어 근육을 체크해보자. 척추를 둘러싸고 있는 코어 근육을 단련시키면 몸매가 저절로 아름다워지기 때문. 게다가 운동과는 담을 쌓고 사는 ‘뻣뻣녀’들조차 따라 하기 쉬운 동작들이니 주저할 이유가 없다. 언제 어디서든 하루 30분 만 투자하면 건강과 아름다움이라는 두 마리
2011-11-07 오후 5:31: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