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스장을 찾는 사람들 중에서도 특히 남성들은 말끔하게 갈라진 초콜릿 복근을 만들기 위해 건강보조식품까지 복용하면서 운동에 열중한다. 건강보조식품 중에서도 가장 인기가 높은 것은 근육을 키워주는 스테로이드제로 소위 ‘몸짱약’이라고 알려져 있는데, 정확히 어떤 성분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부작용은 무엇인지 모르고 복용하는 경우가 많다. 스테로이드
2011-11-28 오후 5:16:12
MBC 시트콤 ‘안녕 프란체스카’로 스타덤에 올랐던 신정구 작가가 간경화로 27일 오후 사망했다는 안타까운 소식이 전해지면서 많은 누리꾼들이 애도를 표하고 있다. 신씨는 오랫동안 지병인 ‘간경화(간경변증)’로 투병 중이었던 것으로 알려졌으며 서울의 한 대학병원에서 치료를 받던 중 39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한 언론보도에 따르면 신씨는 몇
2011-11-28 오후 3:22:33
김모(40, 男)씨는복부의 심한 통증이 지속적으로 발생하자 치료를 위해 병원을 찾았다. 하지만 모든 검사를 해봐도 별다른 원인을 찾지 못헀고 급기야 일상생활에도 큰 불편을 느꼈다. 혹시나 하는 마음에 재활의학과를 방문한 끝에 김씨는 ‘복부 근막통증후군’으로 진단받았다. 내∙외과적 진단 결과 아무 이상이 없었지만 복부 근육에 이상이 발생해 통증
2011-11-28 오후 2:54:11
위장관운동촉진제가 소아에게 사용금지됐다. 28일 식품의약품안전청은 스위스 의료제품청(Swissmedic)에서 위장관운동촉진제 ‘메토클로프라미드’ 단일제의 안전성 프로파일 등에 대한 분석 결과, ‘추체외로’ 부작용과 연관돼 소아에게 사용을 금지시켰다며 의사와 약사, 소비자단체들에게 안전성 서한을 배포했다. 스위스 의료제품청은 신생아에서 이 성분에 대한
2011-11-28 오후 2:24:43
최근 미국 리서치社인 스테이플 어드밴처(Staples Advantage)가 미국 직장인을 대상으로 조사한 바에 따르면 60% 이상의 직장인이 몸이 아파도 처리해야 할 업무가 많거나 참고 일해야 할 것 같은 생각 때문에 참고 출근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미국 인력컨설팅업체 BLR의 조사에 따르면 미국인의 30%는 전염성 질병에 걸렸을 때에도 출근한 적
2011-11-28 오후 1:45:35
줄기세포를 이용한 퇴행성관절염 치료방법이 개발됐다. 퇴행성관절염은 65세 이상 노인 10명 중 8명이 앓고 있는 대표적 퇴행성 질환으로 알려졌다. 교육과학기술부는 건국대 의생명과학과 이정익 교수(38)팀이 줄기세포(활막조직)와 연골세포를 배양하고 혼합해 얻은 ‘활막 연골 복합세포 이식체(아래 사진)’를 손상된 관절 연골에 이식, 퇴행성관절염을 치료
2011-11-28 오후 12:39:07
노인성질환이 급증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노인성질환은 노인장기요양보험의 혜택을 받는 치매, 파킨슨병, 뇌혈관질환 등. 28일 한국보건사회연구원의 '노인의료비 지출 증가와 효율적 관리’라는 보고서에 따르면 2002년 49만9천명이던 노인성질환자가 2009년 102만7천명으로 2배 넘게 늘어났다. 특히, 65세 이상 노인성질환자는 26만3천명에서 67
2011-11-28 오후 12:11:21
하품에 대한 연구 결과가 또 발표됐다. 28일 헬스데이뉴스에 따르면 미국 메릴랜드 대학의 개리 해크(Gary Hack) 박사가 하품은 뇌의 온도를 조절하기 위한 생리 현상이라고 밝혔다. 이 연구 결과는 지난 9월 미국 프린스턴대 앤드루 갤럽 박사의 가설을 뒷받침한다. 갤럽 박사는 “하품은 과열된 두뇌를 식히기 위한 자연스러운 행위로, 외부 온도가
2011-11-28 오전 11:21:54
전 세계적으로 비만 인구가 증가하면서 고혈압, 당뇨병, 고지혈증과 같은 성인병 발병율도 증가하고 있다. 우리나라 비만 남성의 경우 최근에도(‘08~’10년) 과거 10년 동안(‘98~’07년)의 증가추세가 지속되고 있으며, 정상체중인 사람에 비해 비만한 사람에게서 각종 성인병이 동반될 위험이 2배 이상 높게 나타났다.(2010 국민건강영양 조
2011-11-28 오전 9:59:49
샴페인처럼 축배주로 즐길 수 있고, 생맥주처럼 시원하게 마실 수 있는 ‘톡 쏘는’ 탄산 막걸리 제조기술이 개발됐다.농촌진흥청은 막걸리의 청량감을 마음대로 조절할 수 있는 기술을 접목해 샴페인이나 생맥주처럼 탄산이 풍부해 입안에서 톡 쏘는 청량감을 느낄 수 있도록 ‘탄산가스 함량을 내 마음대로 조절할 수 있는 기술’을 개발했다고 최근 밝혔다.이번에 개발된
2011-11-25 오후 12:23: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