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치성 당뇨 치료에 ‘축소 위 우회술’이 탁월한 효과가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순천향대 서울병원 외과 허경열, 김명진 교수팀은 인슐린이나 경구용 혈당강하제 등 어떤 당뇨치료제로도 조절이 되지 않는 마른 2형 당뇨병 환자를 축소 위 우회술로 치료한 결과를 제63회 대한외과학회 추계학술대회에서 발표 했다. 2009년 8월부터 최근까지 ‘축소 위
2011-12-01 오후 7:00:50
12월 1일 에이즈의 날을 맞아 반가운 연구 결과가 발표 됐다. 캘리포니아 공과대학교(California Institute of Technology) 데이비드 발티모어(David Baltimore) 박사의 연구팀은 HIV를 예방하는 것으로 알려진 유전자를 쥐에 주입하여 100% 예방 효과를 얻었다고 과학잡지 네이처(Nature) 11월호에 밝혔다.
2011-12-01 오후 6:25:22
반복적인 헤딩은 뇌세포 손상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헤딩을 하기 위해 머리를 자주 사용하는 축구 선수의 뇌조직을 검사해 보았더니 외상성 뇌손상을 가진 환자들에게서 발견되는 것과 유사한 비정상적인 점을 발견한 것이다. 한양대학교병원 신경과 전문의 김희진 교수는 "외상성 뇌손상은 실제로 파킨슨병을 일으키기도 한다"며 "치매에 있어서
2011-12-01 오후 5:59:06
틀에서 벗어나 창의적인 생각을 하는 사람들은 정해진 규칙을 속이는데 자신의 능력을 사용한다는 연구가 발표됐다. 하버드대 경영학 부교수 프란체스카 지노(Francesca Gino)박사는 “창의성은 어려운 문제들을 해결하는데 큰 역할을 하지만, 해결책을 찾는 과정에서 오히려 비 윤리적인 방법으로 이끌 가능성이 있다” 고 말했다. 연구팀은 99명
2011-12-01 오후 5:04:09
다이어트 중인 여성은 언제나 간식의 유혹을 뿌리쳐야 하지만 특히 아침과 점심 사이에 먹는 간식에 유의해야 할 것 같다. 아침과 점심 사이에 간식을 먹은 여성이 그렇지 않은 여성에 비해 체중을 더 적게 감량한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되었기 때문이다. 프레드 허친슨 암센터(Fred Hutchinson Cancer Research Center)의 연구팀은
2011-12-01 오후 3:56:55
12월 1일은 오늘은 세계 에이즈의 날이다. 에이즈가 처음 발견된 이래 지난 30년간 치료 기술의 발전으로 생존자수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그러나 질병관리본부와 한국에이즈퇴치연맹에서 일반인을 대상으로 실시한 ‘2010 에이즈 인식 조사’ 결과에 따르면 우리나라 성인남녀의 에이즈에 대한 지식수준은 여전히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질환에 대한 막연
2011-12-01 오후 1:52:47
폭설에 대비한 건강수칙이 소개됐다. 질병관리본부는 강원 산간 및 북부동해안 지방 등에 대설 특보가 발효됨에 따라 겨울철 대설 재해에 대한 건강 문제가 최소화하도록 ‘대설 대비 일반 건강수칙’을 발표했다. 겨울철 폭설이 불러올 수 있는 건강 문제는 미끄러운 길에서의 낙상이나 골절, 겨울철 등산이나 스키 등의 야외활동으로 추위에 장시간 노출되면 특히,
2011-12-01 오전 11:32:50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이 대규모 연구를 통해 우리 국민의 비만 포함 만성질환 발생 가능성을 낮출 수 있는 식생활 요인을 밝혀냈다. 보건산업진흥원은 국민건강영양조사 등 국내 대규모 조사 데이터 분석과 국제협력연구를 통해 우리 국민의 식생활에 근거한 만성질환 예방 요인을 찾아냈다고 밝혔다. 비만, 고혈압, 당뇨, 고지혈증 등 만성질환의 위험을 낮추는 식생
2011-12-01 오전 10:47:35
해마다 겨울철만 되면 ‘실내 온도를 줄이자’는 문구들이 난무하고 있지만, 반팔을 입고 있어도 춥지 않을 정도로 과도하게 덥게 지내는 사무실이 여전히 많다. 옷을 적게 입고 난방을 과도하게 하는 경우 눈이나 호흡기, 피부 등 신체 건강에 좋지 않은 영향을 끼칠 수 있다. 우리 몸이 체온 조절을 스스로 하지 않고 난방과 같은 보조 수단에 지나치게 의존하면
2011-12-01 오전 10:47:08
더 이상 아이 교육을 위한 비싼 교육용 DVD와 개인 과외는 필요 없을 것 같습니다. 똑똑한 아이를 만드는 비결은 2년 터울로 아이를 출산하는 것이라는 최신 연구 결과가 나왔기 때문입니다. 수 천명의 아이들을 조사한 연구 결과에따르면 형제간 나이 차이가 2살 일 때 두뇌의 힘이 최적의 상태가 된다고 합니다. 나이 차이의 영향은 첫째와 둘째 사이에서
2011-11-30 오후 4:38: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