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의 축구영웅으로 활약했던 소크라테스 데 올리베이라(57)의 사망 소식이 전해지면서 주위를 안타깝게 하고 있다. 소크라테스는 지난 2일 식중독 증세를 보여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의 한 병원에 입원했으나 패혈증으로 인한 쇼크 증세를 보였다. 중환자실로 옮겨져 인공호흡기를 달았지만 끝내 사망한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소크라테스는 지난 4달간 술
2011-12-06 오전 11:18:00
의사가 정확히 어떤 약을 처방했는지 기억하지 못하고 병원 문을 나선 경험이 있는가? 약국에 가서는 약사가 처방전대로 정확한 약을 주었는지 확인해 본 적이 있는가? 이 질문에 ‘그렇다’고 대답할 수 있는 사람은 얼마 없을 것이다. 하지만 이제는 무심결에 받아 복용했던 약을 다시 한번 살펴 봐야 할 것 같다. 약국의 실수로 처방과는 다른 잘못된 약을 받게
2011-12-06 오전 10:54:27
고령화 사회와 더불어 탈장환자의 나이도 증가하고 있으며또한좌∙우 양측에 동시 탈장이 생기는 환자도 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순천향대서울병원 탈장클리닉 허경열, 김명진 교수팀이 2001년부터 지금까지 총 1290명의 환자에게 시행한 1371건의 복강경 탈장수술 사례를 분석해 대한탈장학회 추계학술대회에서 발표했다. 2001년부터 2006년까지
2011-12-06 오전 10:33:52
생크림이 듬뿍 올려진 크리스마스 케이크, 떡국, 만두와 같은 기름진 설날 음식들, 끝없는 술자리가 이어지는 연말ㆍ연시 시즌이 다가왔다. 이 시기에는 분위기에 휩쓸려 자칫 과식하기 쉽기 때문에 그 동안 애써왔던 당신의 다이어트 계획이 수포로 돌아갈 수 있다. 미국의 영영학자 신시아(Cynthia Pasquella)가 연말ㆍ연시를 위한 5가지 다이어트 팁
2011-12-05 오후 8:14:44
팅팅 부은 눈을 겨우 부릅뜨고 월요일 아침을 맞이하지만 주말 내내 늦게까지 잠을 자서인지 몸이 더 찌뿌둥하고 피곤하다. 특히나 한층 추워진 겨울 날씨에 따뜻한 이불 밖을 나오기란 쉽지 않은 게 사실. 눈이나 비까지 온다면 밤인지 새벽인지 몰라 늦잠 자기 쉽다. ‘아침형 인간’은 아침에 일찍 일어나서 하루의 일과를 시작하는 사람을 뜻한다. 하지만 출
2011-12-05 오후 7:59:51
빨래 돌려 놓고 밥 먹기, 행주 삶는 동안 청소하기, 아이 재우면서 독서하기 등 동시에 여러 가지 일을 하는 능력을 일컬어 ‘멀티태스킹(multitasking)’이라 한다. 직장 다니랴 집안일 하랴 하루를 바쁘게 사는 당신이라면 멀티캐스킹 능력이 절실히 필요한데, 여성이 남성보다 멀티태스킹에 더 많은 시간을 소비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011-12-05 오후 7:01:02
운전 중 휴대전화 사용을 금지하고 음주운전 처벌을 강화하는 등 자동차 사고를 줄이기 위한 정부의 노력은 계속되고 있지만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가장 중요한 것은 운전자의 마음가짐이다. 미국의 한 조사 결과에 따르면 운전자 중 90% 이상이 위험한 행동을 하고 있으며 심지어 위험하다는 사실을 알면서도 한다는 놀라운 결과가 발표되었다. 미국 설
2011-12-05 오후 2:06:42
수은주가 뚝 떨어진 요즘 같은 날씨에는 관절염 통증을 호소하는 환자들이 늘어난다. 추위로 인해 혈액순환이 원활해지지 않고 그로 인해 관절 주위의 근육과 인대가 경직되면서 관절에 작용하는 부담이 커지기 때문이다. 이럴수록 더욱 운동이 요구되지만 날씨가 춥고 통증까지 있다 보니 운동을 소홀히 하게 되는 않는 경우가 많다. 웰튼병원 송상호 원장
2011-12-05 오후 1:21:35
◆ 아직도 안 자니? 자고 싶어도 잠들지 못하는 것만큼 큰 고통이 또 있을까. 의외로 주변에 불면증 때문에 고통받는 사람이 많다. 실제로 일상에서 오는 스트레스, 피로, 무력감 등 다양한 원인이 우리를 잠들지 못하게 한다. 이렇게 잠이 계속 부족하면 결국 만성피로와 두통 등 건강에 여러 가지 적신호가 켜진다. 의학적 치료까지 받지 않도록,
2011-12-05 오후 12:30:09
벌침이 루푸스 신장염에 효과적인 것으로 발표됐다. 한방과 양방이공동 연구한 결과, 벌침이 면역기능에 필요한 세포(T세포)를 늘려 루푸스 치료에 효과적이었다고 연구진은 밝혔다. 연구진은 이의준 박사(뿌리한의원 원장)과 경희한의대 배현수 교수, 차의과대 이부용 교수로서, 이 연구 결과는 신장학 부문 국제 학술지인 '신장학 저널(American Journ
2011-12-05 오후 12:02: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