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인들의 정신 건강이 크게 위협받고 있다는 OECD 보고서가 나왔다. 경제협력개발기구(OECD)가 12일(현지시간) 발표한 리포트에 따르면 직장인 5명 중 1명이 우울증과 불안과 같은 정신질환을 겪고 있으며 이는 근무 생산성 저하로 이어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OECD 국가에서 새로 발생하고 있는 장애 급여(disability benef
2011-12-15 오전 9:57:57
바쁜 아침에 즐겨 먹는 시리얼, 간편한 한끼 식사 대용 샌드위치, 햄버거의 단짝 감자튀김 등을 유방암 수술 후 주로 섭취 한다면 이번 연구결과에 주목하자. 식빵이나 파스타 등 전분을 가진 식품을 주로 섭취하면 유방암 재발의 위험성을 높일 수 있으며 종양을 키울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 되었기 때문이다. 캘리포니아 샌디에고 대학 연구팀은 26
2011-12-14 오후 5:33:23
딱딱한 구두와 높은 하이힐에 갇혀 있는 현대인의 발. 휴식은 물론 운동할 시간 조차 넉넉하지 않아 매일 신발에 묶여 있는 발을 위해 집에서 맨발로 지내보는 것은 어떨까. 지난 12일 미국 폭스뉴스(fox news)의 맨발 운동 기사 인터뷰 중 미국 코네티컷 주의 운동 강사 엘렌 바렛(Ellen Barrett)은 “맨발운동은 땅과 가까워 지는 행위로
2011-12-14 오후 4:53:51
하루 종일 앉아서 근무하며 업무 스트레스에 시달리는 직장인들은 습관적으로 별 생각 없이 초콜릿 같은 단 음식에 손이 가기 쉽다. 이런 습관을 바꾸기 원한다면 일에 집중도 안되고 졸음이 오는 시간에 15분씩 걷는 것은 어떨까? 최근 연구 결과에 따르면 15분씩 걸으면 평소 아무 생각 없이 습관처럼 먹었던 초콜릿의 섭취량을 반으로 줄이는 것으로 나타났
2011-12-14 오후 2:44:15
경기 불황으로 연말 분위기가 예전만큼 나지는 않지만 세밑이 다가오면서 송년회 회식 자리가 늘고 있다. 그 어느 때보다 힘들었던 한 해를 정리하면서, 모처럼 지인들끼리 만나 담소를 나누다보면 ‘가볍게 한 잔’ 했던 술이 2차, 3차로 이어지기 십상이다. 송년회다 신년회다 앞으로 자주 있을 술자리에서 ‘살아남기’ 위해 꼭 기억해야 할 사항들을 모
2011-12-14 오후 2:26:35
주사바늘에 대한 공포로 독감주사를 기피하는 사람들에게 희소식이 생겼다. 주사 대신 먹는 간편한 독감 예방 약이 개발될 지도 모른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우리나라에 본부가 있는 국제백신연구소(IVI, International Vaccine Institute)에서 쥐의 혀 아래에 특정 독감 항원(antigen)을 투여한 결과, 조류독감 및 돼지
2011-12-14 오후 1:39:12
최근 다국적제약사 릴리가 전세계 13개국 남녀성인들을 대상으로 성생활 패턴을 조사한 결과, 한국인의 평균 성관계 횟수는 1주일에 1.04회로 조사 국가 중 최하위를 기록했다. 한국인의 성욕이 다른 나라에 비해 시들한 데는 커지고 있는 스트레스와 육아로 인한 부담 등 여러가지 원인이 있을 수 있다. 생리학적 요인부터 심리학적 요인에 이르기까지,
2011-12-14 오후 12:06:53
하얀 눈이 내리는 겨울이 오면서 전국의 스키장은 스키나 보드를 즐기는 사람들로 주말마다 북적인다. 이제 스키는 가족이 함께 즐기는 스포츠로 인식되면서 다양한 연령층이 스키장을 찾고 있는데 그만큼 부상에도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 소방방재청에 따르면 지난 2007년 하반기부터 2010년 상반기까지 연평균 1만 2,666명이 스키 또는 보드를 타다가 부상
2011-12-14 오전 9:54:41
연말이 가까워지면서 술자리가 많은 요즘, 과도한 음주와 그로 인한 성관계의 위험성을 경고하는 외국 연구결과가 나왔다. 최근 발표된 연구에 따르면 과도한 음주는 위험한 성관계로 이어질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위험한 성관계는 HIV 감염의 주된 원인이기 때문에 HIV 및 에이즈 예방을 위해 이를 방지하는 것이 중요하다.음주는 오랫동안 HIV 발병과 연관돼
2011-12-13 오후 4:15:13
얼마 전 유명 방송인 A양으로 추정되는 성행위 동영상이 과거 O양 비디오나 B양 비디오와는 비교 할 수 없이 빠른 속도로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퍼졌다. 현재 SNS는 나이와 계층간에 벽을 허물고 자유롭게 소통할 수 있는 수단으로 자리잡고 있지만, A양 동영상의 경우 무분별한 ‘리트윗’으로 인해 개인의 인권을 무참히 침해 하는 무서운 무
2011-12-13 오후 12:25: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