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킹맘이 전업주부에 비해 건강하다는 새로운 연구결과가 발표됐다. 워킹맘은 전업주부보다 우울증이 덜 하며 건강 상태가 전반적으로 나은 것으로 조사된 것이다. 하지만 이러한 효과는 자녀들이 학교에 입학하기 전까지만 적용 됐다. 연구팀은 아칸소, 캘리포니아, 캔자스, 매사추세스, 노스캘리포니아, 펜실베이니아, 버지니아, 워싱턴 및 위스콘신의 거주하는
2012-01-09 오후 7:39:53
40대 이하 젊은층은 성장속도가 빠른 대장암의 발생 확률이 40대 이후 연령층에 비해 5배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성균관의대 강북삼성병원 소화기내과 박동일 교수가 대장암의 전 단계인 대장선종이 있는 40세 이하 성인 41명과 41세 이상 성인 78명을 대상으로 대장선종의 유전자를 분석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9일 밝혔다. 분석 결과에 따르면
2012-01-09 오후 5:12:31
# 회사원 박모씨(31, 남)은 영하까지 내려가는 추운 날이라도 장갑을 끼지 않는다. 추운 것보다 답답한 느낌이 더 싫기 때문이다. 그러다 보니 박모씨의 손은 거칠다 못해 심하게 터서 피까지 날 지경이다. 박모씨처럼 핸드크림을 바르기 귀찮아하고 장갑도 끼기 싫어하는 남성들은 금새 건조해져 트기 쉽다. 특히 손은 추운 날씨에 쉽게 노출되는 부위로 꾸
2012-01-09 오후 5:12:26
65세 이상 노인 중 성생활 인구는 3명 중 2명꼴인 66%에 이르지만 건전하지 못한 성생활로 인해 약 40%에 이르는 노인이 성병 경험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성생활을 하는 노인 4명 중 1명은 시장 등에서 불법 발기부전치료제를 구입하는 것으로 나타났고, 일부 공원 등지에서는 노인을 대상으로 한 성매매까지 이뤄지고 있어 성병에 무방비로 노출되고
2012-01-09 오후 4:36:09
폐 중심부에 생기는 폐암의 경우 한쪽 폐를 전체 잘라내야 하는 전폐절세술 대신 기관지성형술을 통해 폐를 최대한 보존하면서 폐암만을 절제해내는 수술 결과가 좋다는연구결과가 나와 주목받고 있다. 국립암센터 조재일, 이현성 박사팀이 2001년부터 2009년까지 국립암센터에서 시행한 폐암 수술 환자 2006명중, 기관지성형술을 시행한 비소세포폐암 환자 19
2012-01-09 오후 4:00:34
공황장애는 ‘연예인병’이라고 할 정도로 많은 연예인들이 걸려 화제가 된 정신 질환이다. 김장훈, 차태현, 김하늘에 이어 지난 8일 KBS 예능프로그램 ‘남자의 자격’에서는 성격 좋고 화통한 이미지인 개그맨 이경규가 공황장애로 약물 치료를 받고 있다고 고백해 다시 화제가 되고 있다. 이경규의 증상은 죽을 것 같은 심리상태를 자주 경험 했으며
2012-01-09 오후 2:21:51
“요즘 도통 입맛도 없고 피곤한데… 의사 선생님, 링거 한 대만 놔 주세요” 칠순을 넘긴 한 할머니가 병원을 찾아 처음 꺼낸 말이다. 이 할머니는 중년 이후부터 몸이 피곤하거나 체력이 떨어졌다고 느끼면 ‘링거’를 맞아왔다고 한다. ‘링거’ 사랑에 빠진 사람들은 기력이 약한 노인들뿐만이 아니다. 연예인들의 경우도 빡빡한 스케줄을 소화함에 있어 무리가 따른
2012-01-09 오후 2:07:01
치아를 잘 관리하는 것은 잇몸질환을 예방할 뿐 아니라 폐렴까지 예방 할 수 있는 것으로 보인다. 미국 예일 의과대학 연구팀은 환자들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폐렴이 걸리기 전 환자들에게 구강 내 박테리아의 변화가 선행됨을 발견했다. 37명의 폐렴 환자 중 인공호흡 장치를 한 환자들만 폐렴이 발병하기 전에 구강 내 박테리아의구성에 의미 있는 변동이
2012-01-09 오전 9:38:51
저녁 샐러드로 심장 건강에 좋은 견과류를곁들여 보는 건 어떨까? 최근 영양 관련 국제학술지 ‘음식과 기능(Food & Function)’에 실린 연구에 따르면호두가 견과류 중 심장건강에 가장 좋은 것으로 조사됐다. 미국 스크랜튼 대학(University of Scranton) 연구팀은 견과류의 항산화제가 심장 건강과 관련해 얼마나 효과적인지를
2012-01-06 오후 6:12:57
사람마다 술자리 주사도 천차만별인데, 술 주사가 고약하기 쉬운 사람의 유형을 조사한 이색 연구 결과가 나왔다. 최근 발표된 이 연구에 따르면 지금 하는 행동이 향후 어떤 결과를 가져올 지에 대한 판단 능력이 부족한 사람들이 술에 취했을 때 공격적일 확률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오하이오 주립 대학(Ohio State University) 심리학
2012-01-06 오전 10:46: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