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냥한 종업원이 가져다 주는 커피 한 잔으로 우리는 기분 좋은 하루를 시작할 수도 있다. 하지만 커피를 나르는 종업원의 기분도 과연 좋을까? 그렇지 않을 수도 있다. 최근 발표된 연구결과에 따르면 항상 친절과 미소로 고객을 대해야 하는 서비스 종사자들은 감정적으로 지쳐있고 냉소적인 경향을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영국 노샘프턴 대학 경영 대학원(Un
2012-01-16 오후 3:37:41
‘이게 얼마짜리 음식들인데 본전은 뽑아야지!’ 패밀리 레스토랑이나 부페식 식당을 가면 대부분은 자신이 지불한 음식 값을 손해 보지 않기 위해 평소 섭취하는 식사량보다 더 많이 먹게 된다. 이에 미국 텍사스 대학(University of Texas)의 연구팀은 '영양교육학회저널'을 통해 외식을 자주 하더라도 체중을 감량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했다.
2012-01-16 오후 3:15:42
엄마들은 배가 고프면 밥을 차려주고, 슬플 땐 위로해 주고, 성공을 했을 땐 박수 쳐 준다. 그 밖에도 엄마는 자녀들에게 정서적으로 지대한 영향을 끼친다. 특히 스트레스를 받았을 때 그 어떤 행동보다 엄마의 목소리를 듣는 것이 특효약이라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엄마의 목소리가 스트레스를 완화시켜 줄 뿐 아니라 정서적 안정과 관련된 신체 호르몬의 분비를
2012-01-16 오후 1:40:37
설이 일주일 앞으로 다가오면서 ‘올해는 어떤 선물로 부모님을 찾아뵈야 하나’ 본격적인 고민이 시작됐다. 최근 한 유통업체에서 소비자 1만2000여명을 대상으로 설 선물 예산에 관해 설문조사한 바에 따르면 응답자의 절반 가량이 2~5만원대의 중저가 제품을 구매하겠다고 응답했다. 이처럼 가격부담이 크지 않으면서 의미있는 명절 선물로 영양제가 인기를 누리고
2012-01-16 오후 1:15:53
방광염 환자 10명 중 9명이 여성인 것으로 나타났다. 방광염은 요도 주위와 회음부에 상주하는 대장균과 같은 세균이 요도를 타고 방광에 들어와서 생기는 질병이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은 최근 5년간 건강보험 진료비 지급자료를 분석한 결과, 방광염 진료환자가 2006년 120만명에서 2010년 143만명으로 연평균 4.5% 증가해 환자수는 크게 늘지 않았
2012-01-16 오전 10:14:48
음주운전이 운전자뿐 아니라 탑승자, 보행자 모두에게 위험하다는 것은 잘 알려진 사실이지만 음주운전만큼이나 위험한 것이 있다. 바로 감기에 걸린 상태로 운전하는 것이다. 영국 보험회사의 영 마멀레이드(Young Marmalade)는 감기와 운전의 위험성을 규명하기 위해 감기 증상을 보이는 운전자들을 상태로 컴퓨터 테스트를 실시했다. 실험 결과, 감기
2012-01-13 오후 4:42:00
태음인, 태양인, 소음인, 소양인의 4가지 체질에 따른 대표 얼굴 이미지가공개됐다. 한국한의학연구원 김종열 박사팀이 전국 23개 한의과대학 및 한방병원과 협력해 구축한 체질정보은행에서 2900여명의얼굴 사진 정보를 활용해사상체질별 대표 얼굴을 제시했다. 김 박사팀은 2010년 안면, 음성, 체형, 설문 등 4가지 방법을 통해 진단 정확도 80% 이상
2012-01-13 오후 4:27:21
국내 당뇨병 유병률은 9.8%로 성인 10명 중 1명이 당뇨 환자로 추산된다. 심지어 자신이 병을 앓고 있다는 사실조차 모르는 경우도 많으며, 최근에는 20~30대 젊은 당뇨 환자도 늘고 있다. 많은 사람들은 성인 당뇨병의 주범을 비만, 패스트푸드 섭취, 움직이지 않은 생활습관 등과 연관시키는 경우가 많지만 그 동안 주목받지 못했던 다른 원인들도 많이
2012-01-13 오후 3:21:57
설날이 다가오면서 가장 마음이 무거운 사람들은 바로 취업 준비생들이다. 일가친척들이 모여 담소를 나누는 자리를 피해 건넛방으로 가도 누구는 대기업에 번듯하게 합격했다더라, 또 누구는 아예 창업을 했는데 대박이 났다더라 등의 남 얘기들도 스트레스다. 특히 오랫동안 높은 취업문턱에서 좌절하거나 어려움을 겪었던 구직자들의 부담은 이만저만이 아니다.
2012-01-13 오전 11:45:50
# 얼마 전 찜질방에 갔다가 부쩍 두툼해진 뱃살에 충격받은 40대 주부 박모씨. 원래 한끼만 굶어도 손발이 덜덜 떨리는 편이지만 불어난 뱃살에 충격받은 박씨는 당장 그날 저녁부터 저녁을 굶기로 독하게 마음 먹었다. 밤 9시경이 되니 기아감이 극에 달한다. 밤 10시, TV에서 지글지글 익는 곱창을 본 순간, 박씨는 참을 수 없는 배고픔 때문에 냉장고에
2012-01-13 오전 11:03: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