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0대 초반의 웹 디자이너 권모(31, 女)씨는 아침에 일어나 장미향이 가미된 보디 워시로 샤워를 하고, 엊그제 새로 산 샴푸와 린스로 머리를 감았다. 욕실에서 나온 그녀는 건조한 피부를 위해 몸 전체에 보디 크림을 듬뿍 발라 주었으며, 머리를 말리기 전 스프레이 형태로 된 헤어 세럼을 뿌려서 드라이를 했다. 또 머리에 윤기를 더해준다는 헤어 오일을
2012-02-01 오후 1:54:14
‘이 곳’은 정확히 찾았다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지만 전혀 존재하지 않는다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다. 이 곳은 바로 ‘지스팟(G-spot)’으로, 여성의 질 부분에 위치한 성감대를 의미한다. 최근 연구에서는 여성의 지스팟은 실제로 존재하지 않기 때문에 찾기 위해 더 이상 애쓸 필요가 없다고 말한다. 연구 저자인 예일 뉴 헤븐 병원 비뇨기과 아미차이 킬
2012-02-01 오전 11:45:57
신었을 때 다리 모양을 예뻐보이게 할 뿐 아니라 키도 커 보이는 하는 하이힐은 여성들의 필수 패션 아이템. 최근 ‘하이힐을 신고 뛰는 여자’라는 제목의 영화도 개봉을 앞두고 있지만, 실제로 장기간 하이힐을 즐겨 착용할 경우 발 건강을 크게 해칠 수도 있다. 하이힐이 여성의 다리 근육에 큰 타격을 준다는 외국 실험 결과가 나왔다. 오랫동안 하이힐을
2012-02-01 오전 11:24:02
춥고 우중충한 날씨가 계속되는 겨울에는 여름에 비해 우울한 감정을 쉽게 느낀다. 이 때 기분을 전환시킬 수 있는 음식을 찾게 되는데 주로 초콜릿, 아이스크림, 피자 등 자극적이고 고칼로리 음식이 대부분이다. 하지만 생각 없이 먹다간 어느새 뱃살만 두둑해진 자신을 보고 한숨만 쉴 수도 있다. 한번에 두마리 토끼를 잡기란 쉽지 않지만, 살도 찌지 않으
2012-01-31 오후 6:04:29
단단한 복근을 만들고 싶다면 근력운동과 함께 적절한 식단은 필수다. 하지만 닭 가슴살 같은 음식을 매일 매일 먹는다면? 아무리 몸에 좋고 근육 만드는데 도움이 된다 하더라도 지루한 식단은 의욕마저 떨어지게 만들 수 있다. 완벽한 복근을 꿈꾸는 당신을 위해 지금까지 먹던 식단을 뛰어 넘는 새로운 대안을 제시한다. 브로콜리를 좋아한다면, 청경채를!청경채
2012-01-31 오후 5:36:31
어머니의 애정 어린 양육을 받고 자란 유아는 학교에 입학할 무렵 해마 크기가 더 크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됐다. 해마는 학습, 기억, 스트레스 반응 등을 담당하는 뇌 부위이다.미국 워싱턴 의과 대학(Washington University School of Medicine) 연구팀은 3세에서 6세 사이의 미취학 아동 92명을 대상으로 실험을 실시했다. 아이와
2012-01-31 오후 2:06:49
세계보건기구에 따르면 전 세계적으로 4천5백여명에 이르는 사람들이 녹내장에 의한 시력상실이 되었으며, 이는 전체 실명 인구의 약 12%에 해당된다고 한다. 녹내장에 걸려 손상된 시신경은 다시 완치될 수 없고 시신경이 80~90%이상 손상이 될 때까지 특이 증상이 나타나지 않는 경우가 많아 ‘소리 없는 시력 도둑’이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는 녹내장. 녹내
2012-01-30 오후 7:09:21
최근 화장품과 식품, 의약품 등의 보존제로 널리 쓰이는 파라벤(parabens)이라는 화학성분이 유방암 과거력을 가진 여성 40명의 유방 조직 샘플에서 발견됐다는 연구가 나왔다. 실제로 1998년 이후부터 발표된 많은 연구 결과들은 에스트로젠 호르몬의 모방 효과를 보이는 파라벤이 유방암에 끼치는 잠재적 역할에 대해 깊은 우려를 보인 바 있다. 파라벤
2012-01-30 오후 6:32:07
소변을 가릴 나이가 지났는데도 밤마다 이불에 지도를 그리는 아이들의 야뇨증은 변비 때문일 수 있으며, 변비를 치료하면 야뇨증이 개선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웨이크 포레스트 뱁티스트 메디컬 센터(Wake Forest Baptist Medical Center)의 연구팀이 5~15세까지의 어린이 야뇨증 환자 30명을 대상으로 복부 X선 촬영을 시행
2012-01-30 오후 5:30:22
지난 29일 MBC 프로그램 ‘신비한TV 서프라이즈’에서는 더러운 손으로 자신의 코털을 뽑았다가 세균이 대뇌까지 침투해 심각한 감염으로 사망한 한 남자를 소개했다. 대부분 외관상 보기 좋지 않다는 이유로 코털을 뽑는 경우가 많은데, 코 주변의 혈류는 대부분 뇌 쪽으로 직접 연결되기 때문에 바이러스나 세균의 침투가 뇌까지 번지기 쉬워 무심코 코털을
2012-01-30 오후 4:47: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