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이 지난 지금에서야 고백한다. 어느 날 딸아이가 반에서 옮아온 머릿니와 수개월 동안 사투를 벌였던 사실을. 이와 같은 고백을 감행하게 된 것은 어제 외신을 검색하다 헬스데이 뉴스에 난 기사를 보고서다. “Dealing With Head Lice” 기사 옆에 난 큼지막한 ‘이(Lice)’ 사진이 없었다면 아마 ‘쌀(Rice)’ 건강하게 먹는 법쯤으
2012-02-07 오전 10:55:33
꾸준한 운동이야말로 건강을 지키고 질병을 예방하는 기초 단계이자 지름길이다. 연령에 맞는 운동을 알아보고 이를 토대로 운동 계획을 세우는 것은 지속적인 운동을 실천할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이다. 우리 가족의 건강을 생각해서 어떤 운동을 해야 건강해 질 수 있는지 연령별 운동 방법을 알아 보도록 한다. 운동이 좋다고 자기의 체력과 연령을 무시하고,
2012-02-06 오후 4:34:44
대부분의 사람들은 겨울에 한 번씩은 독감이나 감기에 걸려 고생을 하고, 봄에는 꽃가루 알레르기로 인한 비염, 재채기 등으로 수난을 겪는다. 질병은 일년 중 어느 때나 걸릴 수 있지만 어떤 질병은 특정한 시기에 발생 빈도가 높고, 이 때 질병에 걸리게 되면 심하게 앓을 수도 있다. 영국 데일리메일이 보도한 월별 건강 유의사항과 함께 건강한 한 해를 준비
2012-02-06 오후 2:06:47
‘녹용을 먹으면 머리가 나빠진다?’, ‘한약을 먹으면 살이 찐다?’ 등의 한약에 대한 속설을 한번쯤은 들어봤을 것이다. 하지만 흔히 알고 있는 이러한 한방상식은 제대로 알고 있는 경우보다는 오히려 잘못 알고 있거나 모르고 있었던 경우가 많다. 자생한방병원 김용 원장의 도움말로 미처 몰랐던 한방건강상식을 알아본다. Q 한약을 먹으면 살이 찐다? A
2012-02-06 오후 1:27:17
약물이나 수술 없이 초음파를 사용해 남성의 피임을 가능케 하는 방법이 소개돼 화제다. 초음파 피임법이 성공적으로 확대된다면100년 넘게 사용된 콘돔이나 정관 수술을 대체할 새로운 피임법이 될 수 있다. 미국 미주리 대학(University of Missouri)의 머스타파 파힘(Mostafa Fahim)박사는 지난 1975년 초음파가 남성 피임에
2012-02-03 오후 5:59:27
과당이 많이 함유되어 있는 음료나 식품을 많이 섭취하는 10대는 심혈관 질환과 당뇨병에 걸릴 위험이 증가 할 것으로 보인다. 인공 과당은 가공식품과 음료를 만들 때 흔히 사용되는데, 청소년은 단 음식에 대한 욕구가 심하기 때문에 여러 음료 회사들의 광고 대상이 되기도 한다. 미국 조지아 의과대학(Medical College of Georgia)의
2012-02-03 오후 5:13:04
농촌진흥청은 우리 전통 명절인 정월대보름을 맞이해 대표음식인 잡곡밥을 보름뿐만 아니라 건강식으로 꾸준히 먹으면 건강에 큰 도움이 된다고 밝히며 적극적인 소비를 권장했다.우리나라의 전통곡물인 잡곡으로 만든 오곡밥은 정월대보름의 대표 음식이다. 찹쌀, 차조, 차수수, 붉은팥, 검은콩 등 5가지 곡식으로 지은 오곡밥은 한 해의 액운을 쫓고 행복과 안녕을 기원
2012-02-03 오후 1:54:08
하루 종일 사무실 안에서 일하는 평범한 직장인 박모씨(31, 여)는 점심시간만 지나면 몰려오는 잠을 깨기 위해 요새 들어 달거나 짠 군것질을 자주 하기 시작했다. 날씨가 추워지기 전에는 회사 근처 공원을 산책하며 졸음을 쫓곤 했지만 영하 20도 안팎을 웃도는 추운 날씨에 산책을 하기란 쉽지 않다. 하지만 박모씨는 군것질을 하면서도 과자 뒤에 써져 있
2012-02-03 오후 1:48:09
대부분의 남성들은 30~40대가 되면 성욕이 줄어들고, 머리 속은 흐려지고, 아침에 깨었을 때 발기상태인 경우가 줄어드는 등 테스토스테론(testosterone, 남성호르몬)이 감소하면서 여러 가지 신체적 증상을 경험한다. 고환에서 만들어지는 테스토스테론 호르몬의 분비를 증진하기 위해서는 적당한 운동과 휴식이 반드시 필요하다. 이에 더하여 음식으로 남
2012-02-02 오후 3:28:49
예전 중학교 시절을 떠올려 보자. 쉬는 시간이면 의자에 구부정하게 앉아, 손톱을 깨 물며, 다른 친구들을 험담했다. 하지만 이런 행동들은 선생님이 교실에 들어오면 끝이 났다. 지금은 어떨까? 여전히 식탁의자에 구부정히 앉아 손톱의 지저분한 큐티클에 눈살을 찌푸리며, 전화로 친구 험담을 한다. 하지만 이제는 막아줄 선생님도 없다. 나쁜 버릇들
2012-02-02 오후 2:57: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