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사람들이 섭취하는 당분의 상당 부분은 커피로 인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식품의약품안전청이 28일 밝혔다. 식약청은 지난 2008년부터 2010년까지 3년 동안 한국인의 당분 섭취 경로를 조사한 결과 커피(33%)가 당분섭취 1위 식품으로 나타났고 주스 등 음료(21%), 과자와 빵(16%), 콜라 등 탄산음료(14%), 요거트 등 유제품(8%)
2012-06-28 오후 4:08:02
종아리에 혈관이 울툴불퉁 튀어나오는 하지정맥류 환자가 5년새 1만 5천명이 늘고, 여성환자가 남성환자에 비해 2배 더 많은 것으로 조사됐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2007년부터 지난해까지 최근 5년간의 ‘하지정맥류’ 진료기록을 분석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28일 밝혔다. 환자는 12.7%, 진료비는 26.3% 증가추세 하지정맥류 진료인원
2012-06-28 오후 3:57:27
모든 사람들이 잡티 없는 깨끗한 피부를 갖고 싶지만 방해요소들이 너무 많다. 강한 자외선으로 생긴 주근깨와 ‘기미’는 얼굴에서 떠날 ‘기미’를 보이지 않고, 짧은 옷을 입기 위해 매일 하는 자가 제모는 그 부위에 색소침착을 일으켜 미관상 지저분해 보이기때문이다. 색소침착은 피부색소를 구성하는 멜라닌이 증가하면서 발생하며 신체 부위 중 외음부, 배꼽
2012-06-28 오후 3:56:41
함몰유두란 유두(젖꼭지)가 돌출되어 있지 않고 유방 안에 파묻혀 있는 상태를 말한다. 발생 원인은 대부분 선천성 기형으로 유발되지만 후천적으로 유방염이나 외상, 그리고 유방축소 수술 후 생기는 경우도 있다. 선천적인 경우 대부분의 원인은 유두 밑에 당기는 섬유성 끈이 형성되어 유두를 당기고 있거나, 유두 밑에 조직이 부족하여 유두를 받쳐주지 못해
2012-06-28 오후 3:23:29
매일 두 잔의 와인을 마시는 것이 삶의 질을 높이는데 기여한다는 새로운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보스턴대 의과대학원 연구팀은 50대의 성인 남녀 5,404명을 대상으로 음주 습관과 신체적, 지적 능력을 일정 기간 동안 추적 조사했다. 그 결과 적당량의 와인을 규칙적으로 마셨던 사람은 손재주, 감정 상태, 신체 운동력, 이해 능력 등이 와인을
2012-06-28 오후 2:15:30
#아무리 더워도 민소매를 입지 않는 직장인 이모씨(31세, 여). 남들처럼 시원한 민소매 원피스 하나만 입고 싶지만 쳐진 팔뚝 살 때문에 가디건을 필수로 입어야 한다. 다이어트에 돌입한지 한달 째. 체중의 변화는 있지만 팔뚝살은 좀처럼 빠지지 않는다. 꼬집어도 보고 흔들어도 봤지만 빠지기는커녕 시퍼렇게 멍만 들었다. 팔뚝은 움직임이 적은
2012-06-28 오후 2:05:03
최근 날씨가 무더워지면서 여름철에 지속적으로 발생 우려가 높은 해산 어패류 식중독 예방에 주의가 요구된다. 식품의약품안전청은 27일 이같이 밝히고 장염비브리오균에 의한 식중독과 아니사키스 기생충에 감염된 생선회 섭취로 인한 급성 복통 질환에 주의할 것을 당부했다. 여름철은 높아진 해수 온도에서 빠르게 증식한 장염비브리오균에 의한 식중독 발
2012-06-27 오후 1:53:32
코가 짧고 길다는 것은 얼굴의 전체적인 균형을 보고 판단하게 되는데, 유독 동양인의 경우에는 얼굴에 비해 코가 짧은 경우가 많다. 흔히 코가 길면 나이 들어 보이고 짧으면 귀여워 보인다고 하지만, 사실 콧구멍이 들린 코는 그다지 좋은 이미지를 주지 못한다. 이에 코 성형술을 고려해 볼 수 있다. 짧은 코란 무엇일까? 코의 길이가 얼굴에 비해 너무
2012-06-27 오전 11:55:09
현대 의학이 발달하면서 ‘100세 시대’라 불릴 만큼 인간의 평균 수명이 길어진 요즘, 얼마나 사느냐 보다는 ‘어떻게’ 하느냐가 중요시되고 있다. 100세까지 건강을 유지하기 위해 가장 중요한 것은 단연 ‘음식’이다. 하지만 개인 영양사가 없는 한 모든 음식의 성분을 따져가며 챙겨 먹기란 불가능하다. 스스로 건강에 도움이 되는 음식을 쉽게 알 수 있
2012-06-27 오전 11:18:04
전 세계적으로 해마다 1억 600만 명의 환자가 늘고 있는 임질이 수년내 치료가 불가능한 성병이 될 가능성이 높다고 세계보건기구(WHO)가 밝혔다. 기존의 약은 물론 가장 최근에 개발된 항생제에도 내성을 보이는 ‘슈퍼임질(untreatable gonorrhea)’이 호주, 프랑스, 노르웨이, 스웨덴 등 전 세계적으로 확산되고 있다는 것. WHO의 성
2012-06-27 오전 11:15: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