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으면 복이 온다’라는 말이 진실임이 밝혀졌다. 자주 웃는 사람이 그렇지 않은 사람에 비해 스트레스에 더 강하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캔자스 대학교의 타라 크라프트(Tara Kraft, University of Kansas) 박사는 실제 기분과 상관없이 자주 웃으면 스트레스가 감소하고 건강에 유해한 요인으로부터 신체를 보호하는 것으로 밝혀졌
2012-08-08 오전 11:10:28
# 40대 남성 최모씨는 젊을 때부터 지금까지 늘 축축하고 가려운 사타구니 때문에 걱정이다. 속옷을 헐렁하게 입어도 소용없고 나아지질 않아 고민이던 어느 날, 지하철에서 가려움증을 참지 못하고 긁었다가 변태로 오해 받아 한 바탕 소란이 일기도 했다. 사타구니(서혜부)는 살이 겹치는 부위이기도 하고 습기가 많고 따뜻하다는 특성 때문에 다양한 피부질환이
2012-08-07 오후 6:39:58
근력보강용 단백질 보충제의 주성분인 ‘크레아틴’이 우울증 치료제의 약효를 높인다는 연구결과가나왔다. 교육과학기술부는 '21세기프론티어 뇌프론티사업단'의 류인균 서울대 교수와 카톨릭의대 윤수정, 김태석 공동 연구팀이 근력운동의 건강보조식품으로 널리 사용되고 있는 크레아틴을 기존의 우울증 치료제에 병행 치료했을 때 치료효과가 현저히 증가된다는 사실을 규명
2012-08-07 오후 6:14:43
“이건 그냥 음료수 캔이지만 안에 있는 걸 마시면 날 수가 있어”최근 젊은 층으로부터 인기가 높은 에너지드링크의 광고 내용이다. 이 음료수를 마시면 광고처럼 일정 기간 기운이 나고 잠이 오지 않는 각성효과가 나타난다. 바로 커피에 들어간 양보다 훨씬 많은 다량의 ‘카페인’ 때문이다. 수능을 앞둔 수험생들이나 만성피로로 힘든 직장인들 사이에
2012-08-07 오후 5:59:30
이성애, 양성애, 동성애 등과 같은 성적취향은 동공의 확장 여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코넬 대학 연구팀은 20~35세의 남성 165명과 여성 160명을 대상으로 그들의 성적취향을 확인한 뒤 성인비디오를 보여주고 특수 적외선 카메라를 통해 동공의 크기 변화를 살폈다. 피실험자 대부분은 그들의 성적취향과 일치하는 영상을 볼
2012-08-07 오후 3:28:23
거짓말을 하지 않으면 불안감과 긴장감이 감소해 건강해진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노트르담 대학 연구팀은 18~71세의 성인남녀 110명을 대상으로 10주간 거짓말 횟수와 건강상태를 확인했다. 참여자 중 절반에게는 진짜 거짓말은 물론 이른바 ‘선의의 거짓말(white lie)’도 하지 않도록 했으며, 나머지 절반에게는 거짓말에 대해 특별한
2012-08-07 오전 10:35:14
하루에 커피 두 잔을 마시면 파킨슨병에 의해 생기는 근육경직이나 떨림 증상을 완화시킬 수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캐나다 맥길대학 연구팀은 고혈압이나 심장박동 등에 이상이 없는 파킨슨병 환자 61명을 대상으로 연구를 진행했다. 한 그룹은 첫 3주 동안은 카페인 알약 100mg을, 그 다음 3주 동안은 200mg을 하루에 두 번, 아침과 점심에
2012-08-06 오전 11:59:02
도시에서 바다의 재미와 놀이공원의 재미를 동시에 느낄 수 있는 워터파크로 휴가계획을 세운 사람들이 많다. 하지만 물놀이의 즐거움 이면에는 크고 작은 안전사고의 위험이 항상 그림자처럼 따라다녀 주의가 필요하다. 워터파크에서 가장 조심해야 할 시설 - 슬라이더와 바닥 슬라이더 사고 슬라이더로 인한 사고는 이용객간 간격을 조절하지 않
2012-08-02 오후 7:10:51
국내 여행이든 해외 여행이든 여행할 때 흔히 나타나는 증상이나 사고에 대비해 간단한 구급약품을 준비하는 것이 좋다. 물론 특정약을 복용중이라면 그 약을 충분히 챙겨야 한다. 해외여행의 경우 국내에서 구할 수 있는 의약품이 외국에서는 구하기 힘든 경우도 있고, 품질을 보장할 수도 없으며, 사용법을 인지하는 데 어려움도 있을 수 있다.국내에서
2012-08-02 오후 6:57:21
더운 여름철에는 피부는 물론 두피와 모발 건강에도 비상이 걸린다. 땀으로 인한 피지분비증가와 각종 이물질로 모낭이 막힐 수도 있고, 두피와 모발 자체도 강한 자외선에 의해 손상 받기 쉽기 때문이다. 이에 더해 여름철에는 화학물질이 함유된 수영장, 워터파크 물놀이 등의 기회가 많아 탈모위험이 증가하게 된다. 탈모 걱정없이 물놀이를 즐기려면 어떻게 해야 할
2012-08-02 오후 6:42: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