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 올림픽에 푹 빠져 밤새 TV를 보며 뜬눈으로 지새우는 '올림픽 폐인'이 늘고 있다. 시차가 한국보다 8시간 늦은 영국 런던. 올림픽 주요 경기는 주로 한밤중이나 새벽에 열리기 때문에 밤새 TV를 시청하거나 응원전에 참가하는 사람들은 건강을 해치기 십상이다. 밤에 제대로 잠을 자지 못하면, 낮에 사무실에서 꾸벅꾸벅 조는 등 극심한 피로를
2012-08-09 오후 4:02:55
식품의약품안전청은 당뇨병 환자들이 인슐린 주사제를 올바르게 사용할 수 있도록 ‘자가투여 인슐린 주사제 안전하게 투약하기’ 책자를 배포한다고 9일 밝혔다. 최근 들어 식습관 변화, 스트레스 증가, 고령화 등으로 인해 증가 추세에 있는 당뇨병은 인슐린이 제대로 분비되지 않거나 제 기능을 하지 못해 나타나는 고혈당증세가 특징인 대사성 질환이다.
2012-08-09 오후 2:52:26
강동경희대학교병원 웰니스센터 송미연, 조재흥, 김고운 교수팀이 고추(한약명: 고초)에서 추출한 매운맛을 내는 성분인 캡사이신 외용제 치료가 만성적인 목 통증을 유발하는 경추근막통증의 진통 효과는 물론 통증에 의한 우울증을 개선하는데 효과가 있다는 연구결과를 발표했다. 연구팀은 3개월 이상 만성적인 목 통증을 가진 경추근막통증 환자 57명을 대상
2012-08-09 오후 2:32:53
2012 런던 올림픽이 14일째에 접어들면서 아침마다 피곤해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이번 올림픽개최지 런던은 우리나라와 시차가 8시간 차이 나면서 주요 경기가 대부분 새벽에 열리기 때문이다. 직장인 이모씨(여, 31세)도 올림픽 초반엔 다음날 출근이 두려워 새벽 경기를 보지 않고 잤지만, 우리나라의 예상 밖 선전으로 반가운 메달 소식이 자주 들리자
2012-08-08 오후 5:09:36
땀은 체온을 조절하고 피부건조를 방지하는 등 인체 기능을 유지하고 보호하는 역할을 한다. 흔히 땀이 나면 건강에도 좋고 살도 빠진다고 생각하기 쉬운데, 더운 날씨에 외부 온도에 의해 흐르는 땀과 운동으로 에너지 대사에 의해 흐르는 땀의 가치는 하늘과 땅 차이라 할 수 있다. 과연 어떤 차이가 있을까? 운동으로 흘리는 땀은 ‘Very Goo
2012-08-08 오후 5:03:20
Q. 운동을 하다가 아킬레스건이 완전이 파열돼 수술 받은 적이 있는데요, 한동안 문제 없다가 최근 축구를 하던 중 발목에 살짝 무리가 가면서 통증이 다시 생겼습니다. 일상생활에는 전혀 문제가 없지만 축구를 하면 통증이 발생하는데 왜 그런건가요? A. 아킬레스건염으로 생각됩니다. 주로 갑자기 무리한 운동(테니스, 달리기, 축구 등)을 하고
2012-08-08 오후 3:27:30
찌는 듯한 더위에 땀 배출이 많아지면서 요로결석 환자가 증가하고 있다. 요로결석은 비뇨기 질환 중 가장 흔한 질환으로 신장부터 방광에 이르는 요로계에 돌이 생기는 질병이다. 이 같은 돌은 체내 수분량의 감소로 소변량이 줄어, 농축된 소변 속에 칼슘, 수산, 요산 등이 잘 뭉쳐서 생기게 된다. 요로결석은 심한 통증이 특징으로 옆구리나 아랫배 부
2012-08-08 오후 3:16:21
정상 체온인 37도 이상으로 체온이 지속되는 경우를 발열이라고 하며, 주로 바이러스나 세균에 의한 감염, 감기, 수두, 홍역 등이 원인이다. 혀 밑이나 항문 부위에서 체온을 측정하면 보다 정확한 체온상승여부를 판단할 수 있다. * 발열 기준1. 직장 및 고막 체온 - 경증: 38~39도 - 중등증: 39~40도 - 중증: 40~41.1
2012-08-08 오후 3:07:33
국내 연구진이 식욕 조절 유전자를 발견해 비만 치료의 새로운 가능성을 열었다. 한국생명공학연구원 노화과학연구센터 유권 연구팀은 섭식행동을 증가시키는 호르몬인 신경펩타이드의 발현을 조절하는 mnb유전자(Mini Brain, 포유류의 DYRK1a)를 발견했다고 7일 밝혔다. 사람의 21번 염색체에 존재하는 mnb유전자는 다운증후군의 원인으로 작용
2012-08-08 오후 1:35:12
한낮의 찌는 듯한 무더위에 입맛 없고 기력도 떨어져 잠이라도 푹 자고 싶지만, 늦은 밤까지 25℃를 넘는 열대야는 그렇지 않아도 피곤한 몸을 더욱 지치게 한다. 잠을 잘 못 자거나 얕은 잠을 자게 되면 일상생활의 리듬이 깨져 짜증이 나거나 신경과민, 만성 피로 등으로 이어질 수 있다. 또 잠에 대한 스트레스로 더욱 잠을 이루지 못하는 악순환
2012-08-08 오후 12:00: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