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차에서 추출된 성분으로 부작용을 일으키지 않으면서 피부암을 치료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영국 스트라스클라이트 대학(universities of Strathclyde)과 글래스고 대학(universities of Glasgow) 연구팀은 보통의 녹차로 마실 때에는 성분함량이 너무 낮아서 효과를 기대할 수 없지만, 녹차에서 추출ㆍ농축시킨 성분을 피부
2012-08-23 오전 10:52:53
구강건강에서 중요한 것 중에 하나가 바로 잇몸건강이다.단단하고 분홍빛을 띄는 건강한 잇몸은 치아의 목 부위를 단단히 밀봉하고 있어 음식물 찌꺼기나 플라그(세균덩어리)가 하부 조직과 치근(치아의 뿌리)으로 침투하는 것을 막아준다. 이런 잇몸이 염증, 약물부작용 등으로 인해 비대해지거나 종창(붓기)이 생기면 치아 쪽으로 잇몸이 점점 올라오는 ‘잇몸비대증
2012-08-22 오후 4:03:24
# 단백질이 풍부한 콩과 칼슘이 풍부한 치즈. 영양이 풍부해 각각 먹으면 건강에 좋은 식품이지만 함께 먹으면 콩에 들어 있는 인산이 치즈 안의 칼슘과 결합해 인산칼슘이 생성돼 치즈의 칼슘을 신체에서 흡수할 수 없게 만든다. # 통증과 염증을 감소시키는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진통제(아스피린, 이부프로펜 등)는 위를 자극할 수 있어 우유와 함께 복용
2012-08-22 오후 3:59:30
Q. 2년 전 편도농염으로 입원치료 후 편도결석이 너무 심해졌습니다. 목에서 좁쌀만하거나 크게는 콩만한 누런 찌꺼기 같은 것이 자주 생기고 냄새도 심각합니다. A. 편도는 면역을 담당하는 기관으로, 7세 이전까지는 역할이 크다가 이후 전신면역이 강화되면서 기능이 줄어들고 크기도 작아지게 됩니다.편도 한쪽에는 7~8개의 분비물 배출구가 있는데 이 곳에
2012-08-22 오후 2:57:46
블루베리나 블랙베리로 만든 와인이 당뇨환자의 혈당 조절에 도움이 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제2형 당뇨병인 인슐린 비의존성 당뇨병 환자는 체내에서 인슐린 생성이 원활하지 못하기 때문에 혈당 조절을 위해서는 탄수화물이 많이 든 음식의 섭취를 제한해야 했다. 미국 일리노이 대학교 연구팀은 블루베리, 블랙베리 와인에 들어있는 성분이 탄수화물의
2012-08-22 오후 1:56:53
지난 런던 올림픽 시즌에 미국을 대표하는 수영선수 마이클 펠프스가 평소 수영장 물속에서 자주 소변을 본다고 말해 화제가 된 적이 있다. 마이클 펠프스처럼 아무리 귀찮아도 공용 수영장에서 소변을 보면 안되지만, 수영장이나 바다에서 물놀이를 오래 하다 보면 평소보다 소변이 자주 마려워 화장실에 자주 들려야 하는 경우가 흔하게 발생한다. 왜 물놀이를 하면
2012-08-22 오전 11:41:45
연일 계속되는 습하고 꿉꿉한 날씨 탓에 무좀이나 습진과 같은 각종 피부질환에 걸리며 증상이 악화되는 환자들이 많이 늘어나고 있다. 무좀은 우리나라에서 가장 흔한 백선으로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따르면 매년 200만 명 이상이 무좀으로 병원을 찾으며 이 중 7~8월에 환자가 집중돼 있다. 또한, 성인 남성에게 많이 발생하는 것으로 알려졌지만, 여성
2012-08-22 오전 10:55:53
술을 처음 입에 대는 나이가 빠를수록 나중에 술꾼이 될 가능성이 높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18일 영국의 데일리 메일은 “15세에 술을 처음 마신 사람은 17세에 술을 마신 사람에 비해 나중에 과음 또는 폭음할 위험이 크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고 보도했다. 미국 예일 대학의 메건 모런(Meghan Morean) 박사는 대학 신입생 1160명
2012-08-21 오후 6:07:50
키가 큰 사람은 암, 작은 사람은 심장병으로 사망할 가능성이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영국 런던대학의 데이비드 배티(David Batty) 교수는 키와 사망원인에 관련된 130개의 논문을 분석한 결과, 키가 큰 사람은 암으로 사망할 위험이 높은 반면 키가 작은 사람은 심장병이나 뇌졸중으로 사망할 위험이 높다고 밝혔다. 1900~1960년
2012-08-21 오후 6:04:13
술을 한 모금만 마셔도 얼굴이 빨개지는 사람이 있다. 취하진 않았지만 빨갛게 변한 얼굴 때문에 주변 사람들은 더 이상 술을 권하지 않는다. 대학생 권모군(22세, 남)은 입대를 앞두고 친구들과의 술자리를 거의 매일 가졌다. 선천적으로 술을 잘 마시지 못해 매번 얼굴이 빨갛게 변하는 자신의 모습이 싫던 권모군은 자주 술을 마시면 못 먹던 술
2012-08-21 오후 5:50: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