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에는 아삭한 맛뿐만이 아니라 당류와 아미노산, 무기질, 아밀라아제 등이 들어 있고 비타민 C는 사과의 7배나 많이 들어 있다. 또한 무청에는 무보다 무기질이 2배, 칼슘은 4배, 단백질은 1.5배 더 많으며, 무와 무청에는 식이성 섬유가 많이 함유되어 있어 장내 환경을 좋게 한다. 본초강목에 의하면 무 생즙은 소화를 촉진시키고 독을 푸는 효과가 있
2012-08-29 오후 5:17:21
지난 주말 야생버라이어티를 표방하는 1박 2일에서 느닷없이 ‘김승우와 김남주 부부의 사랑’이 화제가 됐다. 연예뉴스는 물론 일반 블로그, 게시판에서도 부부의 정을 칭찬하는 글이 수건 올랐다. 김승우는 “누구보다 먼저 떠오른 사람” 아내 김남주를 위해 영화 러브액츄얼리의 명장면을 인용해 “넝쿨째 굴러온 사람, 사랑해요”라는 생전처음의 이벤트를 열었고 부부
2012-08-29 오후 5:08:33
하루에 6잔의 커피를 마시면 대장암 발병 위험이 40% 감소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또한 하루에 4잔 정도의 커피를 마시면 대장암 발병 위험이 15% 감소하며, 차를 많이 마시는 경우에는 대장암 발병 위험을 낮추는 효과가 거의 없는 것으로 밝혀졌다. 미국 국립암연구소(NCI)의 최신 연구 자료에 따르면 식습관과 건강에 대한 조사에 참가한
2012-08-29 오전 11:33:40
우리나라 국민 10명 중 7명은 최근 1년 이내에 한 가지 이상의 민간요법을 사용한 경험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한의학연구원 침구경락연구그룹 최선미 박사팀은 우리나라 일반 국민 1284명을 대상으로 민간요법 사용실태를 조사한 결과, 최근 1년간 한 가지 이상의 민간요법을 사용한 경험이 있는 사람이 953명(74.2%)에 이른다고 27일
2012-08-28 오후 6:13:03
개인마다 잠잘 때 편한 자세가 있다. 엎드려 자는 자세가 편하다면 혹시 야한 꿈을 자주 꾸진 않는지 생각해보자. 엎드려 자면 다른 자세로 잘 때보다 야한 꿈을 꾸기 쉽다는 재미있는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 홍콩 수런 대학 캘빈 카이칭 유 박사팀은 남녀 학생 670명을 대상으로 잠자는 자세와 성적인 생각과의 관계를 조사했다. 그 결과 복부를 바닥
2012-08-28 오후 5:50:13
과체중이나 비만이 유방암의 재발위험을 높인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알버트아인슈타인의대 조셉 스파라노 교수가 유방암 환자 약 7천명의 여성을 대상으로 한 3건의 연구자료를 분석한 결과, BMI 30kg/㎡ 이상인 비만여성과 BMI 25~29.9 kg/㎡인 과체중 여성이 BMI가 정상인 여성에 비해 조기사망 위험은 50%, 유방암 재발위험은 30%
2012-08-28 오후 5:02:51
영화 '도둑들' 여주인공 전지현의 무결점 몸매가 화제다. 길고 날씬한 팔다리에 적당한 볼륨감까지 겸비한 그녀의 몸매는 남녀 모두를 반하게 만들었다. 전지현처럼 몸매가 완벽한 여성이라면 흰 티에 청바지만 입어도 옷이 태가 난다. 완벽한 S라인을 완성시키는 신체부위는 단연 볼륨감을 살려주는 가슴과 엉덩이라 할 수 있다. S 라인의 윗부분을 완성시키는 부
2012-08-27 오후 5:23:41
27일 전국적으로 올해 가장 강력한 태풍 ‘볼라벤’의 영향권에 들게 된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태풍 피해를 줄이고 예방하는 방법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기상청에 따르면 남부지역은 28일 오전, 중부지역 같은 날 오후부터 직접적인 영향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며 오후 3시를 기해 제주도와 남해 먼바다, 오후 4시를 기해 전남남해안과 경남남
2012-08-27 오후 3:44:49
습관성 유산의 원인은 수정란의 질을 가리지 않고 무조건 자궁에 착상시키는 '슈퍼생식(super-fertility)' 때문이라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영국 프린세스 앤 병원의 닉 매클론 박사는 습관성 유산을 겪은 여성 6명과 정상임신을 한 여성 6명으로부터 자궁조직을 채취해 자궁내막세포의 활동을 비교해봤다.자궁내막세포를 두 줄로 배열한 통로에 질이 우수
2012-08-27 오후 3:38:21
고도비만치료를 위를 잘라내거나 줄여 음식 섭취량을 줄이는 고도비만 수술법이 약물, 운동치료보다 경제적 투자가치가 더 높다는 분석이 나왔다. 27일 보건의료연구원에 따르면 2008년부터 지난해 2월까지 8개 병원에서 고도비만으로 수술을 받은 261명과 비수술 비만 치료를 받은 224명을 18개월 동안 추적 관찰한 결과 수술군의 체중 감소율이 22.6%로
2012-08-27 오후 3:19: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