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뚱뚱하면 코를 자주 골고, 코골이 때문에 잠을 잘 자지 못해 항상 피곤하며, 피곤함을 잊기 위해 과식을 하면서 다시 살이 찌는 악순환이 반복된다는데 사실인가요? A. 수면검사 결과 코골이 무호흡증이 있는 사람은 본인의 느낌과 다르게 잠을 깊고 연속적으로 자지 못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식욕억제 호르몬인 렙틴은 깊은 잠을 잘 때 분비되기 때문에 잠
2012-10-22 오후 3:42:36
천고마비(天高馬肥)의 계절 가을. 통계적으로 봐도 입맛이 좋아져 살이 찌기 쉽고, 체중 관리 하기가 어려운 계절이 바로 요즘 같은 가을이다. 노출을 피할 수 없는 계절인 여름 내내 급격하게 다이어트를 했던 사람들도 이맘때쯤이면 긴장도 풀리고, 옷으로 살을 가릴 수 있어 몸매 관리에 더욱 소홀해지기 마련이다. 다가오는 겨울에도 노출 걱정이 없어 더
2012-10-22 오후 12:25:29
박카스 한 병에 레모나 2개를 섞으면 붕붕드링크. 박카스 2병에 포카리 스웨트 250mL를 섞으면 박카리 스웨트. 박카스 2병에 포카리 스웨트 250mL, 여기에 레모나 3개를 섞으면 붕붕드링크크레이터스웨트. 이것은 최근 학생들 사이에서 유행하고 있다는 붕붕주스 제조법이다. 시험기간 동안 피곤하지만 집중력을 발휘해서 공부해야만 하는 학생들에겐 구세주
2012-10-19 오후 6:02:30
가을 날씨를 즐기지도 못하고 밤낮없이 공부에만 매진하는 수험생의 스트레스는 겪어보지 않은 사람이라면 절대 알 수 없을 만큼 심하다. 대학 입시의 압박, 독립에 대한 두려움 등 스트레스를 매일 받는 수험생들의 건강은 항상 빨간불이다. 특히 수험생 10명 중 8명에게 발생하는 과민성 장증후군은 자주 화장실을 가게 하고 지속적인 복부 불편감을 들게 해 집
2012-10-19 오후 5:36:07
# 회사원 김 모(30, 女) 씨는 카메라를 얼굴보다 높게 위치시킨 다음 사진을 찍는 소위 얼짱 각도의 사진에서는 대체로 만족스러운 결과가 나왔지만, 얼굴 옆쪽이나 아래턱 쪽에서 찍은 사진은 항상 삭제하기에 바쁘다. 얼짱 각도에서 찍은 사진은 그럭저럭 만족스러운데 반해 얼굴 아래쪽에서 찍은 사진은 너무 어색하고 예쁘지 않아 속이 상할 뿐이다. 김 씨
2012-10-19 오후 5:14:56
지난 2일 강원도 고성군에 일명 ‘노크귀순’한 북한군 병사는 22세로 키 160cm, 몸무게 50kg 정도로 보도됐다. 이는 한국소아발육표준치(2007년 대한소아과학회 발표)에서 남자 키 160cm가 평균적으로 13.5세, 즉 중학교 1~2학년에 해당되는 성장키임을 감안하면 굉장히 왜소한 체구. 하지만 통일부가 하나원 1기부터 115기까지의 탈북자 수천
2012-10-19 오전 8:16:28
뱃살은 한번 찌면 다시 빼기 어려운 부위 중 하나다. 식이조절과 운동을 병행하면서 열심히 다이어트를 해보지만 뱃살만큼은 쉽게 빠지지 않는다. 특히 복부비만이 심각한 중년 남성들은 다이어트를 통해 인격(?)이라 불리는 뱃살도 빼고 멋진 근육도 키우고 싶어한다. 과연 동시에 두 마리 토끼를 동시에 잡을 수 있을까? 먼저 지긋지긋한 뱃살을 빼기 위해선
2012-10-18 오후 6:37:57
술에 취하면 취할수록 이성이 매력적으로 보인다는 말, 정말 사실일까? 술에 취해서 봤을 땐 그토록 아름답던 그녀가 술이 다 깬 후에 보면 왜 그렇게 달라 보일까? 취한 사람의 눈에 추녀도 미녀로 보이게 만드는 현상을 영어로 '비어 고글(Beer Goggles: 맥주 안경)'이라고 한다. 여기 이와 관련한 흥미 있는 연구결과가 있다. 주로
2012-10-18 오후 4:57:13
운동할 시간이 없어 살 빼지 못한다는 핑계는 이제 그만해야겠다. 2~3분 동안의 짧은 운동만으로도 칼로리 소모를 효과적으로 높일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됐다. 미국 콜로라도 주립대학교의 카일 세비츠(Kyle Sevits of Colorado State University) 박사는 30초 간격으로 5회 강도 높은 운동을 하면 하루 에너지 소비량을 2
2012-10-18 오후 2:39:27
가을비가 내리고 난 후 아침저녁으로 제법 쌀쌀한 날씨가 이어지고 있다. 강원도 등 일부 내륙 산간 지역에서는 올가을 첫 서리가 관측되기도 했다. 낮과 밤의 일교차가 큰 요즘 같은 날씨 속에 찬바람을 잘 못 맞으면 심근경색 등 돌연사 위험이 커지므로 고혈압 환자는 물론 노인ㆍ아동뿐 아니라 일반인들도 주의할 필요가 있다. 특히 고혈압 환자는 더욱 주
2012-10-18 오후 2:23: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