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심의 대표 라면 제품에서 발암물질 벤조피렌이 검출됐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소비자들의 불안이 커지고 있다. 이 상황에서 농심은 자사 홈페이지에 '평생 매 끼니 섭취해도 안전한 수준'이라는 안내문을 게시해 논란이 되고 있다. 벤조피렌 노출량이 매우 적어 평생 먹어도 인체에 무해한 수준이라는 주장인데, 정말 믿어도 되는지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2012-10-24 오후 6:06:31
노인들은 아무래도 노화 과정을 거쳤기 때문에 젊은이들과 비교해 봤을 때 당연히 정자 수가 적지 않겠느냐고 생각할 수 있다. 실제 노인들의 정자는 젊은이들보다 활동성이 떨어지기는 하지만, 그 양은 3mm 정도로 젊은이들보다 더 많다. 이유는 무엇일까. 바로 나이 든 남자들이 정자를 일반적으로 더 오랫동안 몸 안에 보유하기 때문이다. 젊은 남자들
2012-10-24 오후 4:55:33
Q. 친구가 우울증을 앓고 있어 약도 복용 중인데 그 친구와 함께 있으면 저도 따라 우울해집니다. 우울증도 전염되나요? A. 우울한 감정이나 붕 뜬 느낌이 심할 땐 주변 사람들의 감정상태와 영향을 주고받습니다. 병균을 매개로 한 전염병과 다르게 감정상태는 상대가 옆에 있지 않아도 그 대상에 대해 생각을 하는 것만으로 특정한 감정이 유발될 수 있습니다
2012-10-24 오후 4:20:31
사무실이나 학교 교실 안의 공기가 집중력에 크게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보인다. 미국 캘리포니아 버클리 대학교 윌리엄 피스크박사와 뉴욕 주립 시러큐스 대학교의 우샤 사티쉬박사는 공기 내 이산화탄소 농도가 상승하면 집중력과 의사결정에 치명적인 영향을 미친다고 밝혔다. 실내 이산화탄소의 농도수치가 높다는 것은 보통 환기가 잘되지 않았을 때 발생하지만,
2012-10-24 오후 3:53:55
임산부가 담배를 피우는 모습은 생각만 해도 아찔하다. 반대로 임산부가 감자칩을 먹는 모습은 매우 평범해 보인다. 이에 최근 발표된 연구결과에서는 임신 기간 동안 먹는 정크푸드가 태아에게 미치는 영향이 흡연하는 것과 비슷하다고 밝혀져 충격을 주고 있다. 지난 22일(현지시간) 영국 일간지 익스프레스 등 주요 외신에서는 "임산부가 감자튀김이나 기름에
2012-10-24 오전 11:46:43
채소와 과일을 많이 섭취하면 건강해진다는 사실은 익히 알고 있다. 특히 암을 예방하는데 채소나 과일을 풍부하게 섭취하는 것이 중요한데, 도대체 얼마나 먹어야 암 예방에 효과적일까. 그 효과는 암종에 따라 차이가 있다. 대장암의 경우 채소를 하루 200g 이상 섭취했을 때 대장암 발생 위험을 낮추는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고, 하루 채소 섭취 횟수가
2012-10-23 오후 5:53:00
최근 미국의 팝가수 레이디 가가가 콘서트 도중 무대에서 대마초를 피워 논란이 됐다. 이뿐만이 아니다. 할리우드 스타 브래드 피트 또한 한때 대마초 중독자였다고 고백했다. 대마초를 피워 논란의 대상이 된 것은 비단 해외 스타뿐만이 아니다. 국내에도 대마초 사건으로 활동 중단 위기에 처하며 자숙의 시간을 보낸 스타가 많다. 대마초 합법화 논란은 전 세계적
2012-10-23 오후 4:37:46
Q. 결혼하고 7년 동안 5~6번 정도 침대에 실례를 합니다. 창피해서 병원에도 못 가고 있는데요, 이것도 병인가요? 어떻게 치료해야 하나요? A. 야뇨증은 일차성과 이차성으로 나뉘는데 유년기 이후 소변을 계속 가리지 못하는 경우를 일차성 야뇨증이라 합니다. 보통 성인 야뇨증은 1년에 평균 2회 이상인 경우 진단을 할 수 있습니다. 성인에서의 야
2012-10-23 오후 3:53:57
노래 '싸구려 커피'로 이름을 알린 인디 음악계의 서태지 장기하가 22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에 출연해서 왼손이 자신의 의지와 상관없이 꽉 쥐어지는 국소 이긴장증을 앓고 있다고 고백했다. 이날 장기하는 부모님께서 걱정하실까 봐 지금까지 말씀도 못 드리고 있었으며, 방송 녹화 전에서야 말씀드렸다고 말하면서, 이 병에 대해서 방송을 통해 고백할지 말지
2012-10-23 오후 2:44:16
해마다 이맘때쯤 환절기만 됐다 하면 건조해진 날씨 탓에 손톱 옆 굳은살이 슬슬 거슬리기 시작한다. 일하는 중에도 무의식적으로 다른 손가락은 항상 손톱 옆 굳은살을 긁고 있고, 꺼끌꺼끌한 굳은살을 떼어내야만 속이 시원하다. 손톱깎이로 굳은살을 잘라내기도 하며, 도구가 없을 땐 이로 깨물어서라도 처리해야 편하다. 여자에게는 제2의 얼굴이라 할 수 있는
2012-10-23 오후 1:48: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