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변은 대장 모양이 구불구불 하기 때문에 그 주름 사이에 대변이 끼어 배출되지 않고 대장 속에 오래 남아있는 변을 말한다. 이는 단백질, 지방, 호르몬, 스테로이드 등이 완전히 분해되지 못해서 생긴 노폐물이 주성분이다. ◆ 장 속에 묵은 변(숙변)이 있다면? 숙변은 장내에 노폐물이 쌓이게 되면 이것들이 부패하여 페놀, 아민, 암모니아, 포름알데히
2012-11-01 오후 3:59:17
직장통은 항문이 찌릿하고 당기는 듯하며 뻐근한 동통을 통틀어 말하며 항문 거근 증후군이라도 한다. 서울대학교병원 소화기내과 정현채 전문의는 “직장통은 검사상으로는 이상이 없는 것이 대부분이고, 아직 정확한 원인이 밝혀 지지 않은 통증”이라고 설명했다. ◆ 직장통의 증상은? 주로 여성에게 많이 일어나고, 수면 시 항문이 뻐근하고 당기는 듯하고
2012-11-01 오후 3:35:01
Q. 온탕에서 나오면 속이 매스껍고 현기증이 나면서 다리에 힘이 빠집니다. 혹시 뇌졸중 초기 증상인가요? A. 뜨거운 목욕을 하던 중 발생한 어지럼증은 심장에서 뇌로 올라가는 혈류량이 감소했기 때문입니다. 대개는 단발성 증상으로 반복되지 않고 사라지지만, 나이가 많거나 뇌 질환 위험인자가 있는 경우라면 만일을 대비해 뇌혈관에 대한 검사를 받아보시는
2012-11-01 오후 2:59:06
소고기, 돼지고기, 닭고기, 오리고기 등 다양한 종류의 고기는 필수 영양소인 단백질과 지방의 훌륭한 공급원일 뿐 아니라 각종 비타민과 무기질까지 함유하고 있는 만능 식품이다. 하지만 영양과 맛을 동시에 겸비한 고기는 칼로리도 높아 섭취량이 많을수록 비만의 원인이 되며 조리법에 따라 발암 확률이 크게 달라지기도 한다. 세계암연구기금 및 미국암연구소(WC
2012-10-31 오후 7:02:47
Q. 좌우 시력이 차이 나는 부동시가 생기는 이유는 뭔가요? A. 팔과 다리의 좌우가 비대칭한 경우도 있듯이 눈도 마찬가지로 양쪽 안구의 크기가 비대칭일 수 있다. 실제 안구 크기가 조금만 차이 나도 시력의 차이는 크게 나며, 이를 ‘부동시’라 합니다. 부동시가 근시 등 굴절이상 때문이라면 저절로 좋아지지 않지만 만약 좋은 눈이 더 나빠져 시력이
2012-10-29 오후 3:59:52
Q. 당뇨약을 복용 중인데 저혈당의 위험 때문에 다이어트를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방법이 없을까요? A. 당뇨 환자에게 운동과 식단조절은 다이어트와 상관없이 당뇨 치료를 위해서도 매우 필요한 생활습관입니다. 먹는 양을 조금 줄이고 음식의 종류를 변화시키면서 매일 규칙적으로 가벼운 운동부터 시작한다면 체중도 줄이고 당뇨 조절도 더 성공적일 것으로 생각됩
2012-10-26 오전 11:26:04
매일 우유 3잔 또는 치즈 3장 이상을 먹는 젊은 남성은 정자의 질이 떨어져 불임이 될 확률이 증가하는 것으로 보인다. 미 하버드대 미리암 아페이체(Myriam Afeiche) 교수는 19~25세의 건강한 남성 189명을 대상으로 식습관과 정자상태를 조사했다. 그 결과, 일주일에 1시간 이상 꾸준히 운동하는 정상체중의 남성 중 하루 유제품 섭취량
2012-10-25 오후 4:19:41
즐거운 음주를 괴롭게 만드는 숙취는 알코올이 분해되면서 생기는 아세트 알데히드가 몸에 축적되면서 생기는 두통, 속쓰림, 갈증 등의 증상을 말한다. 숙취의 고통을 겪지 않으려면 ▲적당한 음주량을 지키되 하루에 소주 한 병을 넘지 말고 ▲음주 중 물을 많이 마시며 ▲빈 속에 술자리를 갖지 말고 ▲음주 후 충분한 수면과 휴식을 취하고 3일 이상 음주
2012-10-25 오후 12:24:14
특정 암들은 여러 가지 요인에 의해 발병률이 더 높아질 수 있다. 흡연자들은 폐암에 걸릴 확률이 높고, 음주를 많이 하는 사람은 간암, 식도암, 후두암 등에 걸리기 쉽다. 또한 여러 가지 일상생활 속 발암물질에 자주 노출될수록 암이 유발된다고 알고 있다. 그렇다면 ‘암에 걸리기 쉬운 성격’도 있을까. 고대 그리스 시대의 의사였던 갈렌은 이미 서기 20
2012-10-25 오후 12:03:08
배드민턴은 다른 구기 종목과는 다르게 라켓과 셔틀콕이 훨씬 가볍고, 특별한 기술 없이 남녀노소 누구나 가볍게 즐길 수 있다. 또 자신의 능력과 체력에 맞게 운동량을 조절할 수 있고 위험성이 거의 없어 인기가 좋다. 특히 달리고 치고 때리는 큰 동작으로 만병의 근원인 스트레스 해소에도 그만이다. ◆ 전신운동 효과로 신체건강 UP! 배드민턴은
2012-10-24 오후 8:37: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