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흡연 후 급격히 나빠지는 건강으로 금연을 시작한 A씨. 하지만 갑자기 늘어나는 몸무게와 갈증, 불안함을 이기지 못하고 끝내 끊었던 담배를 다시 물었다. 금연하게 되면 술을 끊었을 때와 마찬가지로 금단증상을 겪게 된다. 흡연자가 마지막 담배를 피운 지 2시간 이내 발생하여 보통 24~48시간에 최고조에 이르며 불면, 불안, 식욕증가, 집중력감퇴, 두
2012-11-30 오후 5:11:01
# 속이 더부룩하고 소화가 안 되는 증상이 지속되어 병원을 찾은 A씨(60세,여)는 더 큰 병원에 가 보라는 말에 대학병원에서 암 검진을 받았다. 진단 결과는 난소암 3기. 수술과 항암치료를 신속히 받아야 한다는 사실에 A씨는 큰 충격을 받았다. 그런데, A씨 뿐 아니라 난소암 진단을 받은 여성들의 약 70%가 3기 이후에 발견되고, 3~4기 진단을 받
2012-11-30 오후 3:50:30
질병 부담이 크고 주요한 사망원인 중 하나인 ‘심뇌혈관질환’은 지속적인 관리를 통해 예방할 수 있다. 질병관리본부와 심뇌혈관질환 관련 8개 학회(대한가정의학회, 대한고혈압학회, 대한뇌신경재활학회, 대한뇌졸중학회, 대한당뇨병학회, 대한비만학회, 대한심장학회, 한국지질·동맥경화학회)는 29일 ‘심뇌혈관질환 예방과 관리를 위한 9대 생활 수칙’을 발표했
2012-11-30 오후 3:28:41
겨울이 되면 오랜 시간 잠을 자도 몸이 찌뿌둥한 경우가 많다. 이는 숙면을 취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사람이 잠이 들면 체온이 떨어지게 되고, 면역력이 약해져 질병에 노출되기 쉬워진다. 이럴 땐 침구를 바꿔보는 것도 도움이 된다. 소재와 기능, 관리방법 등을 따져보고 내 몸에 가장 잘 맞는 침구를 고른다면 체온 유지는 물론 난방비까지 절약할 수
2012-11-29 오후 5:09:44
티눈으로 오인하기 쉬운 ‘바이러스 사마귀’ 환자가 급증하는 가운데 절반 이상이 소아청소년인 것으로 나타났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최근 5년간(2007~2011년) 바이러스 사마귀(B07)에 대해 분석한 결과, 진료인원은 2007년 16만5천명에서 2011년 29만4천명으로 5년간 약 12만8천명이 증가(77.5%)하였고, 연평균 증가율은 15.4%로
2012-11-29 오후 4:35:06
사망원인 1위로 꼽히는 심혈관계 질환 중에서도 매우 중요한 뇌졸중은 요즘처럼 추운 날씨에 많이 나타나는데 그 이유는 갑작스러운 온도변화로 인한 혈압상승 때문이다. 실제로 겨울철 새벽이나 아침에 가벼운 옷차림으로 잠시 외출하거나, 따뜻한 물로 목욕한 뒤 젖은 몸으로 나갔다가 쓰러져 뇌졸중에 걸리는 경우가 심심치 않게 발생하고 있다. 흔히 중풍으로 알려
2012-11-29 오후 3:25:19
겨울철 추위로 차고 건조해진 공기에 알레르기 비염과 천식 등 호흡기 질환이 쉽게 발생한다. 특히, 알레르기 비염의 주요 원인은 집먼지진드기나 곰팡이, 애완동물의 털, 꽃가루 등이다. 한국건강관리협회 광주전남지부는 집안 곳곳에 숨어있는 곰팡이와 진드기를 예방하고 제거하는 방법에 대해 다음과 같이 안내했다. ▲화장실 곰팡이 제거 항상 물기가 있는
2012-11-29 오후 1:54:45
롱부츠는 겨울 패션 스타일을 이야기할 때 빼놓을 수 없는 아이템이다. 이른바 ‘하의 실종’ 패션의 유행으로 훤히 드러난 다리를 차가운 겨울 날씨로부터 지켜주면서 다리가 길고 날씬해 보이는 효과까지 주기 때문이다. 하지만 발 건강에 신경 쓰지 않고 지나치게 자주, 오래 신을 경우 발 냄새는 물론 무좀, 무지외반증, 하지정맥류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발 질환의
2012-11-29 오전 11:43:29
임신 중 참지 못한 음주가 태아의 뇌 구조와 대사에 영향을 끼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폴란드 야기엘로니안대학 의과대학 영상의학과장 안드르제이 우르바니크(Andrzej Urbanik) 박사 연구팀은 임신 중 알코올에 노출된 아이 200명과 임신 중이나 수유 중에 알코올에 노출되지 않은 아이 30명을 대상으로 MRI를 이용한 뇌 검사를 시행했다. 그
2012-11-28 오후 7:49:59
보통 너무 무리하거나, 갑작스럽게 무거운 짐을 들어 올릴 때 허리를 많이 다치게 됩니다. 평소 요통이 있는 사람은 허리나 어깨에 무리가 가지 않도록 조심해야 합니다. # 허리를 삐었을 때 발을 곧게 뻗거나 똑바로 누우면 큰일 허리를 삐었을 때 발을 곧게 뻗거나 똑바로 누우면 오히려 요통이 증가하고, 발이 마비될 수 있습니다. 또, 이불이 너무 단단하거
2012-11-28 오후 4:23: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