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궁경부암은 예방백신이 나와 있는 유일한 암이다. 암 예방을 위해서는 먼저 산부인과에 대한 거부감을 없애는 것부터 시작한다고 볼 수 있다. 정기검진만이 예방의 지름길이기 때문이다. 관심은 있었지만, 자세히 몰랐던 자궁경부암 백신에 대해 한국건강관리협회와 함께 궁금증을 풀어보자. # 자궁경부암은 왜 발생하는지?세계 여성 암의 약 15%를 차지하며 우
2012-12-13 오후 12:24:11
흔히 겨울은 우울증의 계절이라고 한다. 매서운 추위로 야외활동이 줄어들고 실내 안에서 지내는 시간이 길어지면서 기분도, 사람도 모두 가라앉는다. 기력이 저하되면서 잠을 많이 자거나 반대로 불면에 시달리기도 한다. 또, 늘어난 식욕으로 음식 섭취가 늘거나 자신감이 떨어져 심한 경우 자살까지 이어질 수 있다. 우울증은 심하더라도 치료하면 대개 좋아질 수
2012-12-13 오전 11:53:02
예년보다 빨리 찾아온 겨울 한파로 감기 등 호흡기질환 발생가능성이 높아짐에 따라 평소 ‘기침 에티켓’에 주의가 필요하다. 특히 2∼3주 이상 기침이 지속되는 경우 결핵을 의심하고 반드시 결핵검사를 받아야 한다. 결핵(Tuberculosis)은 Mycobacterium tuberculosis라는 세균의 감염에 의해 생기는 호흡기 질환이며, 주로 폐에
2012-12-13 오전 11:37:20
Q. 전기장판에 오래 누워 있었더니 배와 허벅지 부분이 빨갛다가 거미줄 모양으로 검게 변했습니다. 생기는 이유는 무엇이며 없앨 수 있을까요? A. 증상으로 봤을 때 ‘열성홍반’이 의심됩니다. 열성홍반은 피부에 화상을 입지 않을 정도로 강렬한 열에 지속적으로 노출돼 홍반과 색소침착을 일으키는 질환을 말합니다. 주로 요리사나 대장장이 등 불을 많이
2012-12-12 오후 3:53:11
얼마 전 ‘반지의 제왕’ 회색의 마법사 이안 맥켈런(73)이 전립선암으로 투병 중인 사실이 드러났다. 그는 밤에 화장실을 가는 일이 잦아져 병원을 찾았더니 전립선암 판정을 받았다고 말했다. 최근 우리나라의 전립선암 발병 빈도가 급격하게 증가하면서, 전립선암을 예방하고 조기에 치료해야 한다는 인식이 강해지고 있다. 이에 한국건강관리협회 광주전남 윤
2012-12-12 오후 1:44:29
유방은 항상 두 개일까? 그렇지 않다. 겨드랑이가 유난히 불룩한 경우 ‘부유방’이 있는 것이다. 부유방은 겨드랑이에 유방이 한 개씩 더 생기는 현상을 말하며 영어로는 ‘액세서리 유방(Accessory Breast)’이라고 한다. 부유방은 정면에서 보면 겨드랑이에 혹이 달린 모습이다. 팔을 내리면 더 불룩하게 보여 고민이 많은데, 다이어트나 운동으로
2012-12-12 오후 12:14:55
예년에 비해 가을이 짧아지고 겨울이 빨리 찾아오면서 급격한 기온 변화와 면역력 저하로 건강 이상을 호소하는 사람들이 눈에 띄게 늘어났다. 특히 눈의 경우 다른 신체 부위보다 민감하기 때문에 겨울철 낮은 온도와 습도의 영향을 받아 가벼운 안구건조증부터 각막염, 결막하 출혈 등 다양한 안구 질환에 나타날 수 있다. 다른 신체 부위와 마찬가지로 우리의 눈 역
2012-12-12 오전 11:01:45
최근 성형은 단순한 외모 개선의 목적을 넘어 좋지 않은 외모로 인해 발생한 오랜 콤플렉스의 해소라는 긍정적 역할을 인정받으면서 사회적으로 긍정적 여론을 만들어내고 있다. 이미 성형을 바라보는 좋지 않은 시선은 상당 부분 개선되었으며, 최근에는 성형 사실을 밝히는 인기 연예인이 주목 받으면서 기존 성형에 대한 인식을 빠르게 바꾸는 기폭제로서의 역할을 하고
2012-12-11 오후 4:50:54
추운 날씨로 몸이 지치거나 연말 시즌 밀린 업무로 정신없이 지내다보면 신체는 피로를 느끼게 된다. 일하면서 하품이 나오거나 모든 일에 집중이 잘되지 않는다면 신체가 피곤하다고 보내는 신호로, 깊은 수면이나 운동 등 자신만의 방법을 사용해 즉시 풀어주는 것이 좋다. 하지만 바쁜 직장인들에겐 피로감을 제때 풀어줄 시간이 부족하다. 오히려 스트레스로 인한
2012-12-11 오후 4:27:17
우리나라에서 만성 간 질환으로 인한 사망자는 해마다 2만여 명에 가깝다. 이는 전체 사망자의 8.8%를 차지하는 것으로 단일 장기로 따지면, 만성 간 질환은 뇌혈관질환에 이어 사망 원인 2위다. 특히 40~50대 사망원인 중 3위를 차지하는 간 질환의 가장 큰 원인은 바이러스 간염으로 B형 감염이 약 70%, C형 감염이 약 10~15%를 차지하고 있
2012-12-11 오후 3:12: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