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해를 마감하고 새해의 시작을 기념하기 위해 각종 모임이 많아지는 연말연시 철이 돌아왔지만, 연말연시 송년 모임으로 우리 몸은 과식과 과음으로 얼룩지기 쉽다. 한국건강증진재단은 이처럼 잦은 회식으로 발생할 수 있는 건강문제를 경고하고, 현명하게 대처하는 방법을 안내한다. ▲포화지방을 주의해라 회식에서 주로 선택되는 메뉴는 육류 위주의 기름진 음식
2012-12-26 오전 9:50:26
최근 각종 액세서리 등을 목에 두르는 경우가 많아 과거보다 목에 무리를 주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적은 무게라 하더라고 장시간 착용하게 되면 목에 무리를 가하게 되어 통증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또한, 공에 맞거나 교통사고가 났을 때 갑자기 목에 충격이 가해지는 것도 목 디스크의 원인이 될 수 있으며, 사무실, 학교 등지에서 같은 자세를 유지하는 것
2012-12-24 오후 4:33:27
한국수막구균성뇌수막염센터가 수막구균 감염 위험이 높은 해외여행자와 유학생 등을 대상으로 ‘수막구균 감염 예방 5대 수칙’을 발표했다. 수막구균성 뇌수막염은 뇌와 척수를 둘러싼 막이 세균에 감염되어 발생하는 세균성 뇌수막염의 일종이다. 고열과 두통의 감기증상으로 시작해 24~48시간 내에 사망할 수 있고, 생존자 5명 중 한 명은 사지절단,
2012-12-24 오후 4:14:48
심혈관질환 예방을 위해 상시 복용하는 저용량 아스피린이 당뇨병 환자에게는 효과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대의대 박병주 교수(예방의학)팀은 한국보건의료연구원(NECA) 연구사업으로 수행한 국내 당뇨병 환자 대상 연구에서 저용량 아스피린이 심혈관질환 위험을 낮추지 못한다는 결과를 얻었다며 아스피린 권고 기준을 재검토할 필요성이 있다고 밝혔다. 연
2012-12-24 오후 4:06:01
최근 남성의 ‘유방비대증’이 10~20대를 중심으로 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은 최근 5년간(2007~2011년)의 남성의 ‘유방비대증(N62)’ 진료환자 분석결과 10~20대에서 유방비대증 발생이 높게 나타났고 50대 이상부터 연령이 올라갈수록 진료환자가 많이 발생되었다고 발표했다. 이에 국민건강보험 일산병원 성형외과 권순성 교수
2012-12-24 오후 2:20:24
지난 8월 숨진 초등학생 A양(10세)의 사망 원인이 계모가 먹인 소금 밥에 의한 ‘나트륨 중독’ 때문이라는 기사가 보도돼 충격을 주고 있다. 보도에 따르면, 사망한 A양의 계모는 시댁과의 갈등으로 스트레스를 받게 되면 A양, B군(13세) 남매에게 소금을 과다하게 넣은 밥을 먹이고 구타했다. 7월부터 한 달이 넘도록 ‘소금 밥’을 먹은 A
2012-12-21 오후 6:18:29
운동을 하다 보면 약 5~15분을 전후해 숨이 차오르는 극심한 고통을 느끼게 되는 시기(Dead Point)가 있으며, 그 고통을 극복하고 나면 기분이 좋아지는데 이런 상태를 Second wind라고 부르며 이것은 호흡, 순환기능이 충분히 동원되어 신체의 기능이 실행하고 있는 운동에 적응된 상태로 나타난 것이다. 이 상태에서 30분 이상 달리면 몸의
2012-12-21 오후 4:47:51
겉으로 보기에 평범하지 않은 모습의 코는 다른 사람에게 이질적인 모습으로 다가온다. 특히 과거로부터 좋지 않은 이미지로 비춰져 온 ‘매부리코’를 가진 사람의 고민은 결코 쉽게 넘어갈 수 없는 부분으로 자리한다.이는 실제 나이보다 늙어 보이는 인상을 만들고 고집스러운 이미지를 형성하는 매부리코의 이미지가 만드는 부작용으로 상대에게 좋지 않은 첫인상을 줄
2012-12-21 오후 3:00:27
추운 겨울, 난방으로 건조한 사무실에 하루 종일 있다 보면 얼굴이 찢어질 듯한 느낌을 받을 때가 있다. 이럴 때 필요한 것이 바로 수분 미스트. 미스트는 건조한 피부에 즉각적으로 수분을 공급하여 피부를 산뜻하면서도 촉촉하게 지켜준다. 그러나 미스트를 무턱대고 수시로 뿌려댄다면 알코올이 증발되면서 피부가 더욱 건조해 질 수 있으므로 유의해야 한다. 올
2012-12-21 오전 11:34:28
추운 겨울, 찬바람이 불면 별다른 이유 없이도 이가 시리다는 사람이 많다. 실제로 성인의 대부분은 이시림 증상을 경험하지만 대수롭지 않게 넘긴다고 한다. 하지만 남들도 다 겪는다고 생각해 쉽게 넘기다 보면 증세가 심각해져 찬 것, 따뜻한 것, 심지어 단것을 먹을 때까지도 이가 시릴 수 있다. 치아는 감각이 둔하기 때문에 통증을 느낀다면 즉시 치과에 방
2012-12-20 오후 6:38: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