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 키가 남성의 외모를 판가름하는 기준이 되면서 등장한 ‘키높이 깔창’은 이제 연예인과 일반인을 불문하고 빼놓을 수 없는 아이템이 되었다. 그러나 여성들의 하이힐과 같이 키높이 깔창 또한 잘못하면 발 건강에 문제를 일으키는 애물단지로 전락할 수 있다. 발에 무리 없이 키높이 깔창을 사용하는 방법을 알고 ‘키 큰 남자’로서의 자존심과 건강을 모두 지키
2013-01-17 오전 11:19:33
겨울철 인플루엔자 바이러스 검출이 증가하고 있어 유행이 우려됨에 따라 개인의 위생 관리가 더욱 중요해졌다. 질병관리본부는 인플루엔자 표본감시 결과, 인플루엔자 의사환자 분율이 2013년도 제2주(‘13.1.6~1.12)에 외래환자 1,000명당 4.8명으로 유행기준인 4.0명을 초과하였고, 인플루엔자 바이러스 검출이 제51주 (‘12.12.16~12.
2013-01-17 오전 10:24:45
12월부터 몰아닥친 한파로 전국이 냉동실 추위이다. 추울 땐 가급적 외출을 삼가게 되지만, 공부 때문에 학기 중에 바쁜 중고등학생에게 방학은 각종 검진을 몰아서 받을 수 있는 거의 유일한 시기이다. 특히 올 겨울은 평년보다 추위가 심해지면서 전국적으로 계절 인플루엔자가 유행할 조짐이 보이고 있어, 보다 철저한 위생관리가 필요하다. 전문가들은 인플루엔자
2013-01-17 오전 9:52:48
질병관리본부는 2012년 노로바이러스 검출건수가 전년 대비 88.5% 크게 급증했고, 올해 3월까지 유행이 지속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개인위생을 철저히 하는 등 노로바이러스 감염예방을 당부했다. 노로바이러스 검출건수는 2011년 26건에서 2012년 49건으로 88.5% 급증했고, 월별 발생분율이 2월(52.2%), 3월(45.5%), 1
2013-01-16 오후 6:50:33
발기부전은 신체적인 요인과 심리적인 요인 둘 다 영향을 주기 때문에 문제의 근본을 찾고 그에 맞는 치료법을 적용해야 한다. 다음은 치료와 관련하여 물어보면 도움이 되는 질문들이다.지금 복용하고 있는 약이 영향을 줄 수 있나요?→ 혈압약, 항히스타민제, 항우울제 등과 같은 많은 약들의 부작용으로 발기부전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지금까지 받았던 치료
2013-01-16 오후 3:40:46
# 팔에 갑자기 퉁퉁 부어오른 A씨(37)는 극심한 통증으로 병원을 찾았다. 한쪽 팔이 다리만큼 부어올라 움직일 수 없었고 증상 완화를 위해 약 보름간 입원했던 A씨는 병원으로부터 ‘호산구 증가증(eosinophilia)’이라는 진단을 받았다. 갑자기 신체의 한 쪽이 부어오른다면 림프부종이 아닌 호산구 증가증을의심해봐야 한다. ‘호산구(eosi
2013-01-15 오후 7:24:36
미세먼지 등 오염 물질을 품은 안개가 호흡기에 악영향을 끼치는 것으로 나타나 주의가 요구된다. 매서운 한파가 주춤한 사이 안개와 연무현상이 증가하면서 대기 속 미세먼지 농도가 증가하고 있다. 여기에 중국 중, 동부에서 사상 최악의 스모그가 발생해 상승기류를 타고 우리나라로 넘어올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일반적으로 안개가 없을
2013-01-15 오후 5:51:50
친구, 동료, 부모님 등 일상생활에서 대화를 나누다 답답함을 느껴본 적은 누구에게나 있을 것이다. 이런 경우 대부분 상대방과 ‘말이 통하지 않는다’고 느끼게 되는데, 소통이 안 되는 이른바 ‘불통’의 원인이 사실 자기 자신이라면 어떨까? 소통이란 무엇일까? 소통은 ‘막히지 않고 잘 통한다’는 뜻으로 의사소통이 원활히 이뤄짐을 말한다. 프랑스 국립 소통
2013-01-15 오후 5:23:30
발열과 기침, 가래, 콧물 등은 감기의 대표적인 증상이다. 그러나 해당 증상이 있다고 해서 무조건 감기로 치부해서는 곤란하다. 겨울철에는 면역력이 약해져 호흡기 질환에 걸리기 쉬운 데다가 많은 호흡기 질환들이 감기를 가장해 나타나기 때문에 주의가 필요하다. 빨라진 호흡과 청색증-폐렴 기침, 가래가 계속되고 몸이 춥고 떨리는 데다 38.5도 이상의
2013-01-15 오후 5:10:07
최근 큰 인기를 끌고 있는 드라마 ‘학교 2013’에서 하경(박세영 분)이 시험을 위해 각성시키는 약과 붕붕주스를 몰래 마신 후 부작용과 수면 부족으로 쓰러지는 모습이 방영되었다. 아이들이 즐겨 찾는 청량음료, 초콜릿을 비롯해 히트하고 있는 이른바 에너지 음료까지. 카페인은 적절히 섭취하면 피로를 줄이고 집중력을 높이지만, 과다 섭취하면 건강을 해치고
2013-01-15 오전 11:42: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