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서웠던 강추위가 한풀 꺾이고 기온이 다소 오르면서 식곤증을 호소하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다. 졸음 때문에 식사 후 담소나 산책을 마다하고 자리에서 잠깐 눈을 붙이는 직장인들을 쉽게 발견할 수 있다. 식곤증이 자주 생긴다는 것은 위장기능이 많이 약해져 있다는 신호이다. 위장이 약한 상태에서 음식물을 섭취하고 활동량이 적으면 혈액이 위장으로 가면서 뇌에
2013-01-30 오후 3:15:28
같은 효과를 내는 의약품을 중복 투약하는 경우 부작용의 우려가 있어 주의가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강윤구) 심사평가정책연구소(소장 김윤)는 처방약제의 적정사용을 도모하기 위하여 ‘동일효능(약효)군’의 치료기간 중복 현황을 분석했다. 2011년 한 해 동안 의료기관에서 처방전을 두 번 이상 발급받은 환자의 10%를 무작위 추출
2013-01-30 오후 12:27:15
보통 비알코올성 지방간은 고지방 식이로 인해 일어나는 것으로 알고 있으나 과도한 탄수화물 섭취도 간의 지방을 축적시켜 지방간을 유발하게 할 수 있다. 식품의약품안전청은 탄수화물 섭취량이 많을수록 비알코올성 지방간 유병률이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나, 비알코올성 지방간 관리 및 예방을 위해서는 탄수화물 및 당류 섭취를 줄이는 것을 권장한다고 밝혔다. 비
2013-01-30 오전 9:52:22
2013년 대학 입학을 앞두고, 신입생 오리엔테이션이 대학마다 한창이다. 올해는 ‘술 없는 신입생 환영회’를 준비한 대학들이 많다고 한다. 거의 매년 신입생들의 음주 사망사고가 발생했기에 반가운 소식이다. 희망찬 대학생활을 시작하기에 앞서 건강과 안전은 가장 먼저 지켜야 할 덕목이기 때문이다. 학부모들이 성인의 문턱에 선 자녀들을 위해 마지막으로 챙겨
2013-01-29 오전 10:36:48
팔, 다리 골절은 생활의 불편은 물론 긴 회복시간 때문에 올바른 응급조치가 절대적으로 필요하다. 또한, 골절은 생활을 불편하게 하고, 그 회복에 많은 시간을 소비하게 되므로 제대로 된 응급조치와 관리가 중요하다. 특히 나이가 많이 들수록 뼈에 무리를 가하게 되면 뼈가 잘 붙지 않고 한번 골절상을 입을 때 그 피해 정도가 훨씬 심하므로 조심하는 것이
2013-01-28 오후 2:30:44
독감 예방을 위해 사용하는 손소독제의 효과를 높이기 위해서는 올바른 사용이 필수적이다. 식품의약품안전청(청장 이희성)은 손소독제에 사용시 주의사항 등 다양한 정보를 담은 ‘손소독제에 대해 알아봅시다’ 책자를 발간했다. 이번 책자는 독감 등 전염성 질환이 확산되는 상황에서 손소독제에 대한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일반 소비자의 올바른 사용 안내를 위한 정보
2013-01-28 오전 11:24:42
협심증 환자 중 50대 이상 환자가 전체의 88%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김종대)에서 최근 5년간(2007~2011년) 심혈관계 질환 중 ‘협심증' 질환의 건강보험 진료비 지급자료를 분석한 내용에 따르면 진료환자가 2007년 45만5천명에서 2011년에는 53만3천명으로 늘어나 연평균 4.1%씩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2013-01-28 오전 10:56:15
자신의 몸 상태에 맞는 단식이 다이어트와 디톡스에 도움을 준다는 사실은 널리 알려져 있지만, 일과를 소화해야 하는 주중에는 현실적으로 어려운 점이 많다. 이럴 때 주말 이틀간을 이용한 단식으로 생활에 부담을 줄이면서 효과를 볼 수 있는 ‘주말 단식’을 시도해볼 만 하다. 단식은 체내 노폐물 제거를 돕고 장기에 휴식을 제공해 기능을 활성화하는 효과가
2013-01-25 오후 3:29:16
겨울은 방학 시즌과 추운 날씨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성형을 고려하는 시기이다. 성형은 우수한 의료진에게 수술 받는 일만큼이나 수술 후 관리가 중요하다. 특히 성형 부위의 효과적인 붓기 제거는 빠른 회복을 위해 필수적인 요소라고 할 수 있다. 수술부위를 차게 해 주면 혈관을 수축시켜 작은 모세혈관들의 수축을 막아주고 노폐물 배출을 도와 준다. 성형수술
2013-01-25 오후 12:29:41
# 오늘도 컴퓨터 앞에서 밤 늦게까지 작업 중인 회사원 K씨는 최근 부쩍 목과 어깨가 아프고 눈이 침침하다. 오랜 시간 한 자리에 앉아서 컴퓨터 작업을 하는 것이 몸에 나쁘다는 것은 알지만, 스트레칭을 하거나 휴식을 취할 여유가 좀처럼 생기지 않는다. 이러다가 정말 몸에 문제가 생기는 것은 아닌지 걱정이다. 노동부가 ‘업무상 재해’로 인정할 정도로
2013-01-24 오후 4:52: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