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꽃이나 연근으로 익숙한 연(蓮) 의 열매가 치매 잡는 친환경 생물자원으로 새롭게 조명받게 됐다. 환경부 국립생물자원관(관장 이상팔)은 연의 다양한 부위 중 열매가 노인성 치매인 알츠하이머에 특화된 세포모델과 동물모델을 통해 알츠하이머의 예방과 치료에 높은 효과가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국립생물자원관과 강원대학교 연구팀(마충제 교수)
2013-02-07 오후 1:53:47
# 주부 김선영씨(44세, 가명)는 다가올 설이 벌써부터 고민이다. 명절만 치르고 나면 음식 장만과 고된 가사노동으로 인해 온 몸이 안 아픈 곳이 없고 스트레스도 이만저만이 아니기 때문이다. 게다가 하나 둘씩 늘고 있는 주름이 명절이면 더욱 깊어지고 피부가 수척해지는 것 같아 벌써부터 명절증후군에 시달리는 기분이다. 피부는 건강의 척도를 나타내는 ‘바
2013-02-07 오전 11:54:17
일 년 내내 다이어트를 하는 현대인들에게 필요악과 같은 명절.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날이 다가오며 음식 장만으로 주부들의 손길은 분주해지고 있다. 보기만 해도 군침이 도는 차례 음식들은 대부분 고지방, 고단백, 고열량식이어서 과도한 영양 섭취로 몸의 균형을 깨뜨리기 쉽다. 한국건강관리협회 서울동부지부 건강증진의원은 “대표적인 명절음식인 떡국,
2013-02-06 오후 6:31:37
설 연휴를 맞아 해외여행을 계획하고 있다면 각종 감염병에 대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질병관리본부(본부장 전병율)는 설 연휴를 맞이하여 인구 이동 및 해외여행객이 증가함에 따라 국민들에게 철저한 손씻기 등 개인위생 준수를 강조하고, 각종 감염병 예방을 위한 주의를 당부했다. 최근 노로바이러스 등에 의한 수인성 설사질환 발생으로 설 연휴 기간 중 음
2013-02-06 오후 5:56:40
행복하고 건강한 명절을 보내야 하지만, 명절 음식준비로 바쁜 여성들의 경우 명절 증후군의 일종인 과도한 스트레스와 가사노동 때문에 허리와 무릎 통증을 비롯해 어깨, 목 등의 경련을 느끼며, 가부장적인 가족일수록 두통, 우울증, 피로감, 소화불량, 배변장애를 자주 호소한다. 반면 남성들의 경우 오랜 시간 운전으로 허리통증, 목 통증을 비롯한 통증, 피
2013-02-06 오전 10:48:59
비만은 여성들에게 간암, 췌장암, 유방암에 걸릴 확률을 높이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특히 유방암은 체질량 지수 30kg/mg 이상인 고도비만 여성에게는 정상체중인 여성보다 유방암 발생위험이 38% 이상 높은 것으로 밝혀졌다. 그런데 정작 발생위험이 높은 고도 비만 여성들이 일반여성들에 비해 암 검진을 적게 받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인제대학교 서울
2013-02-06 오전 10:00:49
숙면이 건강을 위해 중요하다는 사실은 이제 모르는 사람이 없을 것이다. 잠은 몇 시간, 얼마나 푹 자느냐도 중요하지만 올바를 수면자세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베개는 수면자세에 큰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적절한 높이와 재질의 베개를 사용해야 한다. 사람의 경추는 앞쪽으로 자연스레 커브를 그리고 있는데, 이는 평소 서있을 때 머리의 무게를 잘 견디기 위함이
2013-02-05 오후 5:45:33
팔꿈치 손상은 골절과 탈구의 가능성 모두 배제하면 안 되며, 특히 신경과 혈관 손상이 자주 동반되므로 즉각 검사를 받아야 한다. # 팔꿈치 손상은 골절과 탈구의 가능성 모두 있어 조심해야 팔꿈치 골절과 탈구는 주관절(팔꿈치 관절) 주위에서 자주 발생하는데 이러한 손상은 검사 이외에는 정확히 알 방법이 없으므로 골절과 탈구의 가능성 모두를 배제하면
2013-02-05 오후 4:06:56
새해를 맞아 흔히 세우는 계획 중 앞서 꼭 챙겨야 할 것이 바로 ‘건강 계획’이다. 성장기인 10대부터 청장년층을 넘어 노년기까지, 한국건강관리협회와 함께 우리 가족의 연령대별 건강 계획을 세워보자. ◆ 10대, 건강습관 길들이기 신체적, 정신적으로 가장 많은 변화가 일어나는 10대는 바로 평생 건강의 기초가 다져지는 시기이다. 이때 가장 중요한
2013-02-05 오전 11:48:22
민족 최대의 명절 설이 눈앞으로 다가왔다. 온 가족이 모이는 즐거움도 잠시, 주방에서 하루 종일 음식을 만들고 치우거나 막히는 차 안에서 장시간 운전을 할 때 자칫하다간 잘못된 자세 하나가 병을 부를 수 있다. 서울시립 서남병원 정형외과 전병혁 교수의 도움말로 건강한 설을 보내보자. 음식은 식탁에서, 무거운 식재료는 함께 나눠 들기 평소보다 많은
2013-02-05 오전 11:39: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