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건강보험공단이 최근 5년간(2007년~2011년)의 건강보험 진료비 지급자료를 분석한 결과 ‘월경통'에 의한 진료환자가 2011년 감소하는 모습을 보였지만 2007년 8만6,187명에서 2011년 12만7,498명으로 늘어나 5년간 47.93%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월경통 진단이 급증한 이유에 대해 국민건강보험 일산병원 산부인과 정재은 교
2013-02-12 오전 9:26:38
방금 한 일인데도 기억이 가물가물하고, 돌아서면 잊어버리는 건망증. 누구나 한두 번쯤 경험하는 일이다. 처음은 웃어넘기지만, 잊어버리는 일이 너무 자주 반복되면 치매인지 걱정되는데, 정말 괜찮은 걸까? 건망증은 나이나 스트레스 증가를 비롯해 집중력 저하, 피로감, 사회활동 감소로 인한 단조로운 생활 등 원인이 다양하다. 이 때문에 우울증이나 불면증,
2013-02-08 오후 2:54:26
스트레스로 인해 발생하는 만성질환 중 하나인 ‘소화불량’으로 병원을 찾는 사람들이 증가 추세에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김종대)이 최근 6년(2006~2011년) 동안의 소화불량 질환 건강보험 진료비 지급자료를 분석한 결과 진료인원은 2006년 48만 9천명에서 2011년 64만명으로 15만명 가량 늘어나 연평균 5.5%의 증가율
2013-02-08 오후 2:07:07
설 명절 가장 흔히 발생할 수 있는 상해 중 하나가 바로 화상이다. 명절음식의 대부분이 불을 사용해 조리하는 음식이다 보니 이처럼 화상사고 발생빈도가 높아진다고 할 수 있다. 실제로 한 조사에 따르면 명절기간 중 화상환자 발생률이 약 20% 정도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나 설 연휴 화상사고 발생에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화상이 발생했을 때 가장 중요한
2013-02-08 오후 1:35:39
얼굴뿐 아니라 착한 글래머, 몸짱 등 몸매에도 많은 유행 열풍이 부는 요즘, 많은 여성이 아름다운 가슴을 꿈꾼다. 특히 가슴 성형의 기술이 점점 발전하면서 기존 원형의 보형물에서 물방울 보형물을 이용한 가슴 성형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 ◆ 원형(Round)과 물방울(Water drop)의 차이 먼저 보편적으로 알고 있는 기존의 가슴 성형은 둥
2013-02-08 오후 1:31:59
장시간 운전을 하게 되면 집중력이 떨어지고 피로가 몰려들 수 있다. 특히 교통 체증으로 피로감이 쌓이게 되면 근육 피로와 밀려오는 졸음으로 사고의 확률이 높아진다. 고정된 자세 때문에 긴장된 근육을 풀어주기 위해서는 최소 한 시간 간격으로 간단한 스트레칭이나 제자리 뛰기 등을 하면 도움이 된다. 운전시의 피로감은 운전 자세에도 달려있다. 잘못된 운전
2013-02-07 오후 8:32:51
우리나라 사람 다섯 명 중 두세 명은 구취에 대해 고민한다. 또한, 자신의 구취는 아침에 잠에서 깨어났을 때 가장 많이 느끼게 된다. 공복시 아침에 느끼는 구취는 위산이 역류하여 입안에서 나오는 냄새다. 하지만 아침 일찍 냉수 한 컵 마시는 것으로도 어느 정도 희석시킬 수 있으니 너무 염려하지 않아도 된다. 아침에 일어나 마시는 냉수 한 컵
2013-02-07 오후 7:56:37
감기, 두통, 목의 통증, 소화 촉진, 알코올 분해, 니코틴 해독, 관절염, 노화방지 등 효능이 뛰어나 여러 가지 음식에 넣어 조리되는 무. 무는 섭취하면 여러 효능을 발휘해 인체에 도움을 주지만, 즙을 내어 피부에 발랐을 때도 효과가 좋다. 무에는 이소치오시아네이트(isothiocyanate)라는 물질이 들어있는데 이것은 유황화합물로 무의 매
2013-02-07 오후 4:53:33
우유나 요구르트가 중년에 많이 발생하는 골다공증을 막을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지난 1일 사이언스 데일리 등의 보도에 따르면 미국 하버드 의과대학 노화연구팀이 중년의 남녀 3,212명을 대상으로 시행한 조사 결과 우유나 요구르트를 매일 최소한 2.5~3번 마시면 고관절의 골밀도가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에 따르면 영양 성분은 유제품 종
2013-02-07 오후 3:10:04
비만과 더불어 생활습관만 바꾸면 상당부분 예방이 가능한 2형 당뇨병이 대장암과 직장암의 발병률을 증가시킨다는 연구 결과는 이전에 발표되었지만, 한국인을 대상으로 대장암과 직장암을 이미 가지고 있는 환자가 당뇨를 동시에 가지고 있을 경우 생존율을 낮춘다는 연구 결과가 2013년 2월 6일자(현지 기준) PLoS ONE 에 발표됐다. 이 연구는 연세대학교
2013-02-07 오후 2:41: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