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트림이 자주 올라오는 편인데 요즘 조절이 안 됩니다. 학생이구요. 트림이 올라오는 증상은 엎드려 잘 때 특히심한데, 엎드려 자면 5분도 안돼서 올라옵니다. 처음엔 조그만 기포처럼 자잘하게 올라오다가 잠이 들면 참기 힘들 만큼 답답하게 올라와서 깹니다. 그럴 땐 가슴 쪽에 멈춘 채로 안 올라와서 가슴을 두드리면서 트림이 올라오게 합니다.
2013-04-11 오후 3:40:59
# 28살 B양은 얼마 전 소개팅에서 남자를 소개받았다. 훤칠한 키와 외모, 직업 모든 것이 B양의 이상형과 가까웠지만 한가지 문제는 입 냄새가 너무 심하다는 것. 대화할 때마다 코를 찌르는 그의 입냄새를 평생 참을 수는 없을 것 같지만 그의 스펙이 너무 아까워 고심중이다. 양치질을 잘 해도 입 냄새가 심한 사람들을 주위에서 종종 목격할 수 있다. 이
2013-04-11 오전 11:49:12
우리의 눈은 매우 민감한 부위 중 하나라 먼지, 온도, 알레르기, 세균 등으로 쉽게 염증이 생기고 심한 염증은 각막에 영향을 미쳐 시력저하를 일으키기도 한다. 이렇게 시력저하와 같은 눈에 큰 영향을 미치는 안질환은 각막 즉 검은 눈동자와 관련된 질환들이 많지만 눈 흰자에도 안질환이 종종 발생한다. 흰자에 발생하는 질환들은 시력에 영향을 미치는 심각한
2013-04-11 오전 10:21:25
최근 중국에서 빠른 속도로 확산 중인 조류인플루엔자 A(H7N9)는 닭, 오리 등 가금류나 야생조류에서 조류인플루엔자 바이러스에 의해 발생하는 조류의 급성전염병이다. 조류인플루엔자 바이러스는 조류에서의 병원성에 따라 고병원성과 약병원성, 비병원성으로 구분하며, 종(種)에 특이하기 때문에 조류와 다른 유전자 구조를 가진 사람에게는 일반적으로 감염되지 않
2013-04-11 오전 10:18:45
아줌마 몸매가 따로 있는 게 아니다. 아기를 보다 보면 보호본능으로 아기를 품에 감싸게 되고, 그러다 보면 날개뼈(견갑골)와 목은 앞으로 나오게 된다. 이런 ‘아기 키우는’ 자세가 지속되다 보면 등과 목의 앞쪽 근육은 점점 쓰지 않게 되고, 이런 곳에 지방이 붙기 마련이다. 뿐만 아니라 감싸고 있는 팔도 앞쪽에 붙은 상완 이두근은 점점 커져가고 팔 뒤
2013-04-10 오후 5:58:44
Q. 평소에 방광염이 자주 걸리는데, 가끔 웃거나 재채기, 줄넘기할 때 소변이 조금씩 나올 때도 있어 아직 젊은데 요실금까지 있는 게 아닌가 걱정이 됩니다. 방광염과 요실금의 원인은 무엇인가요? A. 방광염은 요도 입구 주변의 세균들이 요도를 타고 방광으로 침입하여 방광 점막에 부착되어 증식해서 생기는 질병입니다. 주로 소변 볼 때 통증을 유발하며
2013-04-10 오후 5:25:38
따뜻한 햇볕과 건조한 환절기 날씨 때문에 피부 건강이 위협받고 있다. 피부의 수분 함량이 부족해지면 피지 분비량이 늘어나고 피부 트러블까지 일어나기 때문.따라서 외출할 때 자외선 차단제를 꼭 바르고, 외출 후 꼼꼼한 클렌징이 필수적이다. 또 피부건강에 좋은 음식을 함께 섭취해 피부영양까지 챙길 필요가 있다. ◆ 피부 건강에 좋은 7가지 음식 1.
2013-04-10 오후 3:40:51
성 관련 범죄가 급격히 증가하고 유명 연예인들이 성범죄 파문을 일으키는 등 성범죄가 연일 이슈화 되고 있는 가운데 우리나라 성폭력범들의 정신과적 질환을 조사한 결과가 발표됐다. 단국대 의대 정신건강의학과 임명호 교수팀 조사결과에 따르면, 국내 성폭력범 10명 중 9명은 성도착증 등 정신과적 질환을 앓고 있고 10명 중 3명은 사이코패스(반사회적 인격장
2013-04-10 오후 3:07:44
사회 생활과 인간 관계에서 뗄래야 뗄 수 없는 술,그러나 과음을 유발하는 잘못된 음주 습관은 건강에 직접적이고도 치명적인 악영향을 미치게 된다. 술자리에서 흔히 하는 일이기에 문제 의식조차 잃어가고 있는 잘못된 음주 습관에는 무엇이 있을까. ◆ 안주 나오기 전에, 첫 잔은 원샷? 술자리에서 습관처럼 ‘안주 나오기 전에, 첫 잔은 원샷’하기를
2013-04-10 오후 2:54:03
수면무호흡증(obstructive sleep apnea)이 뇌졸중의 중요 위험인자 중 하나인 것으로 밝혀졌다. 고대안산병원 수면장애센터 신철 교수 연구팀은 50~79세의 남녀 746명을 대상으로 수면다원검사(polysomnography)와 뇌 자기공명영상 검사(brain MRI)를 실시한 결과, 중강도 수면무호흡증이 있는 경우 뇌졸중의 발생이 높은
2013-04-10 오후 12:01: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