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학기가 시작된 지 어느새 한 달이 흘렀지만 갓 입학한 아이를 둔 부모라면 아직도 아이가 학교에 잘 적응하고 있는지 노심초사하기 마련이다. 그래서 아이들의 학습 적응이나 생활 적응에만 주로 관심을 두는 학부모들이 많다. 하지만 학습 점검만큼이나 이 시기에 간과해서는 안될 것이 있으니, 바로 아이들의 건강 점검이다. 평생 시력을 좌우할 수 있는 7세
2013-04-16 오전 10:02:14
Q. 쌍꺼풀 수술 예약이 되어있는데 감기에 걸린 것 같아 약을 복용했습니다. 쌍꺼풀 수술 등 수술을 하기 전날 감기약을 먹으면 마취가 잘 안 된다던데 정말인가요? A. 수술 전의 감기약 복용은 피하는 것이 좋으나, 쌍꺼풀 수술은 수면마취이기 때문에 크게 걱정하지 않아도 됩니다. 수면마취를 하더라도 성형외과 의사선생님의 지시를 따를 수 있을 정도이
2013-04-15 오후 6:15:00
눈에 보이는 부분, 특히 앞니 같은 부위가 모양이 이상하거나 배열이 잘못되었거나 색상이 어둡고 착색되었을 때에는 대인관계에 자신감을 잃을 수 있으며 심한 콤플렉스가 될 수 있다. 이러한 문제는 심미 보철로 치료할 수 있는데, 이는 치아의 기능뿐만 아니라 심미성 결여를 회복하는 데 중점을 두어 시행하는 보철치료를 말한다. 주로 치아 색과 유사한 것
2013-04-15 오후 5:33:42
날씨가 따뜻해져 팔이나 다리가 노출되는 옷을 입는 시즌이 다가오면 고민에 빠지는 사람들이 있다. 바로 팔다리에 털이 수북한 사람들이다. 일부는 면도기나 왁싱 등으로 제거할 수 있지만 털이 자라나는 기간이 너무 짧고 털의 양도 많은 이른바 ‘다모증’ 증상이 있는 경우 아예 짧은 소매의 옷을 포기하게 된다. 다모증은 털이 지나치게 많이 나는 질환으로,
2013-04-15 오후 4:37:21
최근 김영삼 전 대통령이 폐렴증세로 대학병원에서 입원치료를 받는 것으로 알려졌다. 위독한 상태는 아니지만 감기증세로 입원해 폐렴으로 악화 뙜으며, 중환자실 신세를 진 것으로 알려졌다. 과거 김대중 전 대통령도 이와 유사한 증세로 입원한 적이 있다. 이처럼 고령의 나이에 감기 증세를 보일 경우, 단순감기가 아닌 폐렴일 수 있기 때문에 더욱 각별한 주의
2013-04-15 오후 1:26:50
Q. 중학교 3학년에 재학중인 학생입니다. 최근 볼거리를 앓고 나서 머리가 아프고 목을 앞으로 세게 젖히면 등골이 아픈 증상이 있습니다. 혹시 볼거리 합병증으로 인한 뇌수막염 증상인가요? A. 볼거리를 앓은 후 두통과 목의 통증이 생기셨군요. 볼거리의 가장 흔한 합병증이 뇌수막염 입니다. 볼거리 자체로도 두통이 생길 수는 있지만 항상 뇌수막염 가능성
2013-04-15 오후 12:28:30
심한 어지럼증을 동반하는 ‘전정기능의 장애’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조사결과 5년 새 30만 명(54%) 증가하였으며, 50대 이상의 장·노년층에서 65.1%의 점유율을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전정기관은 내이의 반고리관, 난형낭, 구형낭, 말초 전정신경 등으로 구성되며 우리 몸의 평형을 유지하는 데 가장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는 기관으로 이 부위에 이
2013-04-15 오전 10:14:45
Q. 위내시경 후 조직검사를 받았습니다. 약간의 위염 증상과 함께 헬리코박터 파일로리균이 발견되어 1주일간 약을 복용하라는 진단을 받았습니다. 저는 흡연자인데 약을 복용하는 동안 금연해야 하나요? 혹시 흡연을 하게 되면 헬리코박터 파일로리균이 치료되지 않는지의 여부가 궁금합니다. A. 흡연은 헬리코박터 파일로리균 치료 효과를 떨어뜨리지는 않지만, 위
2013-04-12 오후 5:39:34
노출의 계절인 여름을 미리 준비하기 위해 여성들이 바빠지고 있는데 그 이유는 털을 깎아야 하는 번거로움이다. 많은 여성이 집에서 사용하기 간편한 제모 면도기나 제모 크림, 왁스 등을 이용하지만, 이는 일정 시간이 지나면 털이 다시 자라기 때문에 여간 귀찮은 게 아니다. 이 때문에 수고로움과 번거로움을 덜기 위해 레이저 제모를 이용하는 여성들이 많아
2013-04-12 오후 4:30:42
뇌혈관이 막혀 발생하는 뇌경색증의 예방을 위해서는 고혈압, 당뇨병 등 위험요인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김종대)이 최근 5년간(2007~2011년) 건강보험 진료비 지급자료를 분석한 결과‘뇌혈관 질환’으로 분류되는 ‘뇌경색증(I63)’ 질환의 진료인원은 2007년 38만명에서 2011년 43만2천명으로 늘어나 연
2013-04-12 오전 10:52: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