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이 무언가에 강타당했을 때 안경의 조각이나 파편 같은 이물질을 제거하거나 출혈이 있다고 해서 안구에 압박을 가하는 지혈을 섣불리 해서는 절대 안 된다. ◆ 눈을 다친 것은 어떻게 알 수 있나? △눈에 통증을 호소하거나 정면 응시를 잘 하지 못하고, △조그만 빛에도 눈이 부시는 등 민감하게 반응하며, △예전보다 잘 보이지 않으며, △뿌옇게 보이거나
2013-04-30 오후 1:11:45
밤낮없이 공부에만 매진하는 수험생의 스트레스는 겪어보지 않은 사람이라면 절대 알 수 없을 만큼 심하다. 특히 대학 입시의 압박, 독립에 대한 두려움 등 매일 스트레스를 받는 수험생들의 건강은 항상 적신호이다. 수험생들은 허리 통증이나 변비, 소화불량 등을 호소하는 경우가 많은데 특히 장시간 책상에 앉아 학습해야 하는 수험생들이 주의해야 하는 것은 척추
2013-04-30 오후 12:10:23
Q. 목에 염증이 생겨 침이나 음식을 삼킬 때 너무 힘듭니다. 병원에서 항생제를 처방받고 왔는데 간호사가 아이스크림을 먹으라고 권했습니다. 일시적으로 통증을 완화해준다고 하던데, 신빙성이 있는 말인가요? 차가운 음식이 목에 좋다면 찬 얼음물을 마시거나 얼음을 띄운 탄산음료도 괜찮은지 궁금합니다. A. 목의 염증이라면 편도선염이나 인후염 등을 이야기
2013-04-29 오후 6:38:40
성인 4명 중 1명은 향정신성 의약품인 벤조다이아제핀계 신경안정제를 처방받은 것으로 나타나 약물 오남용에 대한 지적이 제기됐다. 한국보건의료연구원의 '벤조다이아제핀계열 약물의 처방양상 및 안전성' 보고서에 따르면 18세 이상의 성인 중 2236만 명은 지난 5년간(2007년~2011년) 1회 이상 벤조다이아제핀 계열 약물을 처방받은 적이 있고, 약 1
2013-04-29 오후 6:06:32
흔히 콜레스테롤이라고 하면 고지혈증 등 만성 성인병의 원인이 되는 ‘나쁜 콜레스테롤’인 LDL(low density lipoprotein) 콜레스테롤을 떠올리게 되지만, 수치가 높을수록 좋은 ‘좋은 콜레스테롤’도 있다. HDL(high density lipoprotein) 콜레스테롤이 그것이다. HDL 콜레스테롤은 동맥 내벽에 달라붙은 LDL 콜레스테
2013-04-29 오후 3:59:16
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김종대)이 2011년 건강보험 진료비 지급자료를 분석한 결과 ‘알코올성 간질환’으로 인한 건강보험 전체 진료환자는 2011년 14만 7천명이었으며, 인구 10만명당 진료환자는 299명, 총진료비는 792억 6,853만원으로 나타났다. 전체 진료환자수를 기준으로 성별·연령별 분포를 분석한 결과, 50대 중년 남성이 전체의 28.
2013-04-29 오전 10:21:20
Q. 발을 자주 삐는 편인데 발목 질환에 대해 궁금합니다. 발목염좌와 발목불안정은 같은 질환인가요? 또 습관성 발목염좌는 발목불안정과 같은지 궁금합니다. A. 발목염좌와 습관성 발목염좌, 불안정증은 각각 다르지만 연관성이 있는 질환입니다. 발목염좌는 흔히 ‘발목이 삐었다’고 하는 증상으로 발목 인대가 늘어나거나 찢어지는 손상을 의미합니다. 발목염좌가
2013-04-26 오후 6:20:29
행복전도사로 많은 활동을 했지만 안타깝게도 남편과 함께 자살을 결심한 姑 최윤희 씨부터 여성 아나운서로 인기를 끌었던 정미홍 씨, 팝의 황제로 불리는 미국의 전설적인 팝스타 마이클 잭슨까지 이것 때문에 고통의 투병생활을 지내야 했는데, 그것은 바로 루푸스(Lupus)라는 희귀 난치병이다. 신장이나 폐, 심장, 신경계, 관절 등 주요 장기의 기능
2013-04-26 오후 3:22:22
한국인의 ‘집 밥’은 세계 어느 나라에도 없는 우리나라 고유의 문화이자 우리 건강을 지켜주는 든든한 보호막이다. 특히 밥과 나물 반찬으로 이루어진 소박한 ‘집 밥’은 선조가 우리에게 남긴 최고의 건강식이라고 할 수 있다. 한식은 세계 언론을 통해 이미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미국의 ‘헬스’지는 김치를 ‘세계 5대 건강식품’으로 꼽았고 음식 전문 기자들은
2013-04-26 오전 10:27:03
Q. 결혼생활 15년 차인 주부입니다. 2년 전 크게 한 번 다툰 뒤로 계속 각방을 쓰고 있습니다. 주위에서는 사이가 좋은 줄 압니다. 아이가 있기 때문에 이혼을 생각하는 것도 아니고요. 남편은 저와 진지한 대화를 하기 싫어해 얘기를 해보려고 하면 피해버립니다. 하고 싶은 대로 하면서 살라고 하구요. 평소에는 아무렇지 않은 것 같은데 한
2013-04-25 오후 6:17: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