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성의 성적 능력은 물론 근·골격 합성, 지구력 향상 등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진 테스토스테론 보충제가 남성불임 위험을 높일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앨라배마 대학 의과대학 비뇨기과전문의 피터 콜레티스 박사는 테스토스테론이 보충제를 통해 추가되면 정자 생산에 부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연구결과를 발표했다고 헬스데이 뉴스가 11일 보도
2013-05-13 오후 12:29:47
다뇨증으로 병원을 찾은 환자 중 9살 이하 아이들의 비율이 가장 큰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국민건강보험 일산병원 비뇨기과 이석영 교수와 함께 다뇨증 질환의 원인, 치료법, 예방 및 관리요령에 대해 다음과 같이 알아보았다. 다뇨증이라 함은 하루 배뇨량이 절대적으로 많은 상태(40cc 이상/kg)를 의미하지만, 다뇨증 질환은 통상 주·야간빈뇨, 야간뇨 등
2013-05-13 오전 9:59:34
# 주부 A씨(56세)는 이미 5년 전에 생리가 끊겼지만 최근 마치 생리혈 같은 피가 속옷에 묻어나오는 것을 발견했다. 다시 생리가 시작된 것은 아닐 터, 혹시 자궁에 문제가 생긴 것은 아닌지 걱정이다. 폐경 후 출혈의 원인은 다양하다. 에스트로겐 수치가 낮아지면서 질 벽을 얇게 만들어 쉽게 출혈을 일으키기도 하고, 자궁의 이상 성장, 직장, 방광의
2013-05-10 오전 11:22:39
Q. 어렸을 때부터 쭉 비만이었다가 얼마 전부터 운동을 시작했습니다. 무산소와 유산소 운동을 병행하며 식사량도 줄여가고 있습니다. 몇 주간 꾸준히 운동을 한 덕분에 8kg 정도 감량된 상태이며, 이제는 걷거나 뛰는것이 생활화 되었습니다. 근육량이 증가하고 있는 것을 느끼지만, 7살 이후 10년 이상 쭉 비만이었기 때문인지 몸에 지방이 너무 많습니다.
2013-05-09 오후 6:36:50
날씨가 따뜻해지면서 여름을 대비해 운동을 하는 사람들이 크게 늘고 있다. 건강과 멋진 몸매를 유지하기 위해 운동은 꾸준히 하는 것이 좋지만 운동을 하지 않다가 갑자기 하게 되면 근육이나 뼈에 손상을 입을 수 있으며 통증을 유발할 수 있다. 신체 상태에 따라 알맞은 운동량과 운동 강도를 선택하는 한편 운동 시 응급대처 방법을 미리 알아두고 적절히 대비하도
2013-05-09 오후 3:57:26
Q. 햇볕에 그을린 피부를 되돌릴 수 있는 미백 방법이 궁금합니다. 피부가 민감한 편인데 2시간 정도의 야외활동을 했을 뿐인데 피부가 너무 많이 그을려졌습니다. 여름도 아니고 봄이라 별다른 걱정 없이 외출을 했는데 집에 돌아오니 피부가 약간 따끔따끔 하더라고요. 거울을 보았는데 아주 시커멓게 그을려졌습니다. 그을려진 제 피부색이 너무나도 신경이 쓰이고
2013-05-09 오후 2:15:41
Q. 평소 피부에 주근깨나 뾰루지, 기미 등으로 고민 중입니다. 주근깨나 뾰루지, 기미 같은 트러블이 왜 이렇게 생기는지, 어떻게 해야 해결할 수 있는지 알고 싶습니다. A. 주근깨는 깨알 같은 반점이 얼굴, 목, 어깨, 및 일관 노출 부위에 무수히 생기는 색소성 질환으로 조직학적으로 피부표피층에 색소가 분포합니다. 주근깨는 대개 초등학교 연령층에서
2013-05-09 오전 11:04:44
Q. 저희 어머니는 교모세포종 환자입니다. 입원하면서부터 간헐적으로 호흡곤란이 오고, 가래가 많이 생기는 증상으로 괴로워하십니다. 불치의 병이라는 것은 알고 있지만 호흡곤란과 같은 증상 없이 편히 지내실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램 뿐입니다. 앞으로 얼마나 자주 이런 증상이 생길까요? A. 대부분의 교모세포종 환자가 임종하기 전에는 다발성 장기부전을 동반하
2013-05-09 오전 10:47:57
# 대학생 A씨(22세)는 최근 코막힘과 콧물이 심해 코감기약을 복용했지만 증상이 나아지지 않아 고민이 많다. 특별히 피곤하지 않은데도 코피까지 자주 나는 증상 때문에 '무언가 큰 병이 아닌가'하는 걱정까지 든다. 이와 같은 증상이 있을 경우 의심되는 질환이 ‘비인두강 혈관 섬유종’이다. 비인강(코의 뒤쪽 끝에 있는 부위로 인두강과 연결되는 부위)에서
2013-05-09 오전 10:21:50
프로게이머 박승현의 사망 소식이 전해지면서 그가 생전에 앓았던 ‘근이영양증’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근이영양증은 근디스트로피(muscular dystrophy) 라고도 불리며 근육병의 일종으로 근육을 유지하는 단백질의 결핍으로 근력이 떨어지다 골격근이 점차 변성되고 위축되어 결국 움직이지 못하게 되는 불치병이면서 희귀병이다. 하이닥 정형외과
2013-05-08 오후 3:13: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