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미는 흰 쌀밥에 비해 거친 느낌, 딱딱한 느낌이 나서 처음에는 거부감이 들 수 있다. 하지만 최근 현미는 여러 잡곡 중에서도 다이어트, 당뇨병, 동맥경화, 노화방지, 변비 등 각종 성인병에 특효 음식으로 각광받고 있다. 건강기능식품을 비롯해 선식, 간식 등 현미로 만든 음식들이 소개되고 있을 만큼 현미는 우리 식생활에서 건강식으로 자리잡고 있다. 현
2013-05-22 오후 4:09:44
안토시아닌은 꽃이나 과일, 곡류의 적색, 청색, 검은색을 나타내는 플라보노이드계의 수용성 색소이다. 겉으로 보기에는 검게 보이나 짙은 붉은색이나 진보라색에 가까우며, 효능은 항산화, 항당뇨, 항암, 시력보호, 노화방지 등이 있으며 최근에는 발암성이 우려되는 합성 착색료를 대신해 안전한 천연식료로도 주목받고 있다. ◆ 세포를 활성화 시키는 항산화 작용
2013-05-22 오후 4:01:22
Q. 목에 혹이 잡혀서 초음파검사를 하니 갑상선항진증이라 하는데 종류가 여러 가지라 다시 피검사를 해보니 그레이브스병이라 합니다. 병원에서 약 처방을 해줬는데, 원래 앓고 있던 건선 때문에도 영향이 있나요? 또 안구가 건조하고 통증이 있는데 원인이 무엇인가요? A. 갑상선기능항진증을 일으키는 원인의 가장 많은 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그레이브스병은 자가면
2013-05-22 오후 3:43:41
Q. 가슴 한쪽에 통증이 와서 만져보니 몽우리가 잡힙니다. 혹시 유방암인가요? A. 호르몬 분비가 활발한 젊은 여성에서 유방에 만져지는 종괴, 유방 통증, 유즙분비 등의 이상을 호소하며 유방외과 진료실을 찾는 경우는 매우 흔합니다. 하지만 대부분은 정상조직인 경우가 많습니다. 유방암이 직접 통증을 일으키는 경우는 드물어서 유방에 통증이 있다고 해서
2013-05-22 오후 3:26:30
아기와 같이 있다 보면 무엇이든 입에 가져가는 것을 쉽게 관찰할 수 있다. 무엇이든 입에 먼저 가져가려는 이러한 아기들의 습성 때문에 응급실에서는 간혹 동전이나 바늘, 클립 등을 삼킨 아기들을 종종 볼 수 있다. 따라서 아이들의 장난감이 그 연령대에 맞는 것인지 확인하고 집안 구석구석에 사고를 일으킬만한 물건들을 잘 치워두며, 음식물의 크기도 주의하
2013-05-22 오후 12:04:45
Q. 렌즈삽입술을 받은 지 2달 정도 되었습니다. 그런데 며칠 전부터 아침에 일어나면 초점이 안 맞고 흐릿해졌다가 한 시간쯤 지나야 잘 보입니다. 그리고 눈을 깜박일 때마다 무엇인가가 눈에 들어간 것 같고 누르는 듯한 통증이 있습니다. 눈에 문제가 생긴 것인가요? A. 먼저 아침에 일어나서 일시적으로 흐릿하게 보이는 현상은 가장 흔하게는 안구건조증
2013-05-21 오후 4:00:06
Q. 사회인 야구 경기 도중 슬라이딩 하는 과정에서 쪽 어깨 탈골 부상을 입었습니다. 응급실에 가서 뼈를 다시 맞추고 1주일간 정형외과 물리치료를 받고 처방도 받아서 계속 치료 중에 있습니다. 어깨를 완전히 치료하고 다시 야구를 할 수 있을까요? A. 완전 탈구가 일어났을 경우 처음 빠졌을 때는 외회전 보조기(보통 보조기와는 약간 다름)를 통해 치료
2013-05-21 오후 2:34:51
SFTS(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 감염 의심 환자가 확인됨으로써 야외활동 시 예방수칙에 대한 주의가 당부 된다. 질병관리본부는 국내에서 ‘SFTS(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 바이러스에 감염된 환자를 처음으로 확인하였다고 발표했다. 상기 환자는 과거 유사사례에 관한 역추적조사 실시 5건 중 사망사례에 해당하는 것이다. 서울대학교병원이 보관 중인 검체
2013-05-21 오전 10:26:19
한낮 온도가 25~30℃를 상회하고 있는 초여름 날씨로 인해 식중독 지수가 높아지면서 식중독 환자가 잇따라 발생해 건강관리에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기온 25-30℃정도 되면 식중독 지수가 30이상으로 높아져 6∼11시간이 경과하면 식중독균인 장염비브리오균, 살모넬라균, 황색포도상구균 등에 의한 식중독이 발생할 우려가 높다. 식약처가 조사한 바에
2013-05-21 오전 10:09:43
강황(薑黃)은 생강목에 속하며 뿌리줄기와 덩이뿌리를 모두 한약재로 쓴다. 뿌리줄기를 강황이라 하고 덩이뿌리를 쪄서 말린 것은 울금이라 한다. 맵고 쓴맛이 나며 황색을 띠고 있으며 강황은 울금에 비해 뜨거운 성질이 더 강하고 어깨나 팔다리가 차가울 때 주로 사용한다. ◆ 심장과 간을 보호하고 체중감량에도 효과 강황은 커큐민이라는 성분 때문에 노란색을
2013-05-20 오후 5:42: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