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의 사회진출이 늘어남에 따라 산모의 출산 연령이 높아져 40대 이상 분만여성 최근 7년간 연평균 12.6% 증가하였다. 분만여성의 연령이 증가하면서 선천기형이나 변형 및 염색체 이상에 의한 진료인원이 2005년 1만 3,786명에서 2011년 3만 2,601명으로 늘어 7년간 136.5%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국민건강보험 일산병원 소아청소
2013-05-27 오전 10:08:39
Q. 당뇨환자라서 단 음식은 섭취하지 않고 있습니다. 요즘 무설탕 무칼로리 인공감미료 콜라가 나왔던데 이런 음료들을 섭취해도 괜찮을까요? 또한, 인공감미료가 포함된 단 음식이 당뇨에 영향을 미치는지도 궁금합니다. A. 인공감미료의 경우, 하루 섭취 허용량 범위 내로 섭취한다면 건강에 크게 문제 될 것은 없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미국 식품
2013-05-24 오후 6:02:52
Q. 몇 년 전부터 자꾸 졸게 되어 수업시간에도 제대로 집중하지 못합니다. 그렇다고 밤에 잠을 못 자거나 설치는 것도 아니고 피곤한 느낌도 없는데 갑자기 잠이 쏟아집니다. 또, 가끔 얼굴이나 다리에 힘이 풀리기도 하는데 기면증이 아닌가 의심이 됩니다. A. 기면증의 정확한 진단은 반드시 수면다원검사로 기면증 여부를 확인받으셔야 될 것 같습니다. 참고로
2013-05-24 오후 2:30:41
섭식장애로 진료를 받은 환자는 연평균 4.5% 증가하였으며 2명 중 1명은 10~30대의 젊은 층이었다. 또한, 20대 섭식장애 환자 중 남성이 약 18.9%~23%, 여성은 약 77%~81.1%로 여성이 남성보다 약 4배 더 많은 것으로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조사 결과 나타났다. 음식 섭취와 관련된 이상 행동과 생각을 통틀어 일컫는 섭식장애는 신경성
2013-05-24 오전 10:02:59
# 마음만은 따뜻한 주부 최모씨는 봄이 와도 마냥 즐겁지 않다. 남들은 날씨가 더워 반팔에 얇은 옷을 입고 다니지만, 자신은 유독 손발이 시렵고 복부와 허리에 냉기를 느끼기 때문이다. 다른 사람과 악수를 하기가 꺼려지고 아직 두꺼운 옷을 입고 다니는 그녀는 봄의 기운을 누구보다도 느끼고 싶다. 수족냉증은 주로 중년여성에게 많이 발생하지만, 미혼여성에게
2013-05-23 오후 6:13:44
Q. 무거운 짐을 많이 드는 직업인데 등 쪽에 찌릿하게 담이 오는 증상이 지속하였습니다. 허리에 통증이 오더니 지금은 정자세로 앉아 있기가 어렵고 오른쪽 엉덩이와 다리까지 아픕니다. A. 일반적으로 등 근육의 담이 허리까지 내려가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지금 이 증상은 다리로 가는 신경이 눌린 증상으로 추간판탈출증은(디스크) 혹은 척추관협착증 일 수 있
2013-05-23 오후 6:00:26
Q. 백혈병은 혈액암으로서 전염되지 않는다고 상식적으로 알고 있는데, 백혈병 환자들이 무균실에 입원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혹시라도 전염이 될 가능성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A. 아시다시피 백혈병은 전염이 되는 병이 아닙니다. 백혈병에 걸린 환자들은 면역력이 약하기 때문에 병균으로부터 2차 감염을 방지하기 위해 무균실에서 치료받는 것이 필요합니다.
2013-05-23 오후 4:07:11
우리나라의 음식 문화는 점점 서구화되면서 기름진 음식과 정크푸드로 둘러싸인 식생활을 하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 때문에 면역력 또한 저하되고 면역체계의 이상이 생겨 발병하는 류마티즘 관절염은 유전적인 요소와 잘못된 식생활습관의 환경적인 요소도 영향을 끼친다. 최근에는 많은 치료법이 개발되었지만 아직 류마티즘 관절염에 대한 완치는 불가능하다.
2013-05-23 오후 2:20:21
Q. 뒷목 전체가 뻐근하고 고개를 숙이면 더 아픕니다. 어깨 통증도 있고 두통도 가끔씩 옵니다.원인이 무엇일까요? A. 경부통증의 원인은 경부긴장, 추간판탈출증(목디스크), 골관절염, 척수병증, 채찍질증후군이 있습니다. 두통의 종류도 경부성편두통, 군발두통, 지속성반두통, 긴장성두통등 다양하게 있습니다. 자세한 신검 및 이학적 검사 그리고 영상학적인
2013-05-23 오후 2:04:24
물은 다이어트 성공 여부를 결정짓는 중요한 요소 중 하나다. 수분은 체중의 45~74%를 차지하고 있다. 우리가 섭취하는 음식물은 글리코겐의 형태로 수분과 함께 근육에 저장되는데, 체내에 수분이 부족할 경우 혈액 속에서 포도당의 형태로 남아 지방으로 변해버린다. 따라서 충분한 수분 섭취를 해야 글루코스가 간에서 지방으로 바뀌는 것을 막을 수 있으며 간
2013-05-22 오후 4:26: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