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지가 과하게 생성되어 번들대는 얼굴은 남녀를 불문한 고민거리이다. 특히 기온이 높아 모공이 커지는 여름철이 되면 특히 심해진다. 청소년기에 남성호르몬의 분비가 활성화되어 나타나는 여드름의 주요 원인도 피지 분비가 많아져서 발생한다. 모공이 넓어지는 원인은 크게 두 가지인데, 첫째는 피지 분비가 많기 때문이고 둘째, 피부의 노화에 의한 것으로 30세
2013-05-29 오전 10:33:22
생리통이 심한 여성의 대부분은 통증을 참다가 진통제를 선택한다. 그러나 진통제는 통증을 일시적으로 완화시키는 기능을 할뿐, 근본적인 치료법으로 볼 수 없다. 따라서 매달 진통제 없이 생리기간을 나기 힘든 여성이라면, 산부인과 진료를 통해 생리통의 원인이 되는 질환을 치료하거나, 생리통을 경감시킬 수 있는 방법을 찾아보는 것이 좋다. 이전에는 생리통이
2013-05-29 오전 10:08:24
일명 '살인진드기'로 불리는 진드기 바이러스에 대한 감염 의심 환자가 16일 현재 전국적으로 5명이 보고된 것으로 확인됐다. 질병관리본부는 ‘SFTS(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바이러스 확진 환자를 확인한 이후 역학조사관(의사)이 직접 상담하는 ‘SFTS 전담 민원상황실(043-719-7086)’을 운영하고 있다. 현재까지 일 평균 100여 건의 민원
2013-05-29 오전 9:54:28
Q. 예전부터 간이 안 좋았는데 이번에 검사를 받아보니 IgA 신병증이라고 합니다. 혈뇨와 시력저하 빈혈 등 여러 가지 증상이 있습니다. IgA 신병증은 어떤 병이며, 도움이 되는 음식에는 무엇이 있나요? A. IgA 신병증은 사구체 신염 가운데 하나이고 사구체에 IgA의 특이한 침착을 볼 수 있으므로 이은 명칭이 붙게 되었습니다. 젊은
2013-05-28 오후 4:39:43
Q. 오른쪽 눈을 중심으로 얼굴에 통증이 있는데 이뿐만 아니라 머리도 아픈 것 같습니다. 며칠째 같은 증상이 계속 이어지고 있는데 왜 그런 건지, 어떤 질환인 건지 알고 싶습니다. A. 일측성 안면 통증 또는 두통의 경우 대표적으로 편두통을 생각할 수 있습니다. 일측성의 박동성의 두통이 중등도 이상의 강도로 있으면서 오심이나 구토와 같은 증상이 동반되
2013-05-28 오후 12:02:56
# 직장인 P씨의 별명은 ‘땀식이’다. 날씨가 추운 겨울에도 더운 여름에도 그는 한결같이 땀을 흘려서 생긴 별명이다. 출퇴근 대중교통을 이용할 때도 냄새가 날까 신경이 쓰이며 겨드랑이 부분에 땀 얼룩이 생겨서 창피하다. 여자친구를 만날 때도 상의에 소금기가 하얗게 껴서 그의 가방에 항상 여벌의 티셔츠가 준비되어 있어 P씨는 이런 현실이 너무 괴롭다.
2013-05-28 오전 11:30:50
‘노출의 계절’ 여름은 몸매 뿐 아니라 제모와 신체 피부상태에까지 신경이 쓰이는 계절이다. 대표적인 신체 피부 고민인 튼살과 닭살은 생기기 전에 미리 예방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지만, 이미 생겼다면 적절한 시술 및 생활 관리를 통해 적극적으로 치료해야 한다. ◆ 튼살, 빨리 치료해야 효과 높아 청소년기에 급격한 성장으로 짧은 시간 안에 키가 크고
2013-05-28 오전 10:30:35
Q. 30대 초반 직장인 남자입니다. 최근 살이 급격히 빠져서 해골처럼 볼 부위가 움푹 패여 광대뼈가 더욱 도드라져 보입니다. 인상이 무섭고 사나워 보인다는 말을 들어서 고민입니다. 푹 패인 볼과 광대뼈, 사각턱을 개선할 수 있는 수술에 대해 궁금합니다. A. 단순히 볼에 살이 없는 본인의 배나 허벅지에서 지방을 채취하여 원하는 부위에 주사기로 주입
2013-05-27 오후 2:59:53
Q. 좀 낫는가 싶다가도 다시 재발하는 주부습진으로 몇 년째 고생 중입니다. 주부습진을 치료하는 방법이 있는지 알고 싶습니다. A. 주부습진은 다른 사람보다 피부가 건조하거나 민감한 분들에게 잘 발생합니다. 이럴 때 물에 많이 손을 넣거나, 세제를 많이 사용하는 경우 발생 또는 악화될 수 있습니다. 남들보다 피부가 민감한 분들에게 생기는 것인 만큼
2013-05-27 오후 2:22:33
# 직장인 서 모씨(28세, 여)는 최근 부쩍 더워진 날씨 때문에 고민이다. 아직 5월임에도 불구하고 30도를 웃도는 때 아닌 더위 탓에 예상보다 일찍 짧은 소매의 옷을 입게 되었기 때문이다. 아직까지는 카디건으로 팔뚝 살을 가리고 있지만, 살 때문에 받는 스트레스가 이만 저만이 아니다. 다이어트를 여러 차례 시도해봤지만, 마감 때가 되면 늦게까지 일을
2013-05-27 오전 11:03: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