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은 마음의 창이라는 말이 무색하게 바쁜 일상생활의 컴퓨터 업무, 스마트폰 사용, 공부와 독서로 인해 빨갛게 충혈되고 시력저하, 눈병, 안구건조증, 녹내장, 백내장 등으로 노출된 눈은 휴식이 필요하다. 눈 건강에 가장 많은 영향을 주는 요소에는 미네랄이 가장 중요한데 그중에서도 칼륨, 셀레늄, 마그네슘이 포함된 음식이 도움된다. ◆ 눈 건강에 도움이
2013-06-18 오후 5:35:12
발목염좌는 평소에도 쉽게 발생할 수 있으며 운동을 하다가 혹은 발을 잘못 디뎌 발목을 접지르거나 삐게 되면서 발목의 바깥쪽이 늘어나고 인대의 손상이 될 수 있다. 처음 부상을 당했을 때 통증과 부기가 심하지 않다면 냉찜질을 20~30분 정도 하는 것이 좋고 압박붕대나 테이핑으로 적절히 압박 후 2일 정도는 심장보다 다친 부위를 높게 올려 붓기가 가라앉
2013-06-18 오후 5:14:22
Q. 라식 수술 후 5년 정도 되었습니다. 일상 생활에 불편은 별로 없으나 수술 후부터 책이나 컴퓨터모니터를 볼 때 집중 좀 어려움을 느낍니다. 특히 책이나 문서를 보다 보면 집중이 안 되고 일정시간이 지나면 자꾸 졸음이 옵니다. 제가 48세로 이제 노안이 올 때가 되었기에 나이가 들어가서 그런가 하고 생각했지만 라식을 하면 집중력 장애가 생길 수 있다
2013-06-18 오후 3:10:57
대개 음부가려움증으로 시작돼 피부가 헐 정도로 악화되거나 속옷에 묻어난 벌레를 보고 알아차리게 되는 ‘사면발이’. 부인들이 주로 성접촉으로 감염되는 사면발이 진단을 받게 되면 대개 남편부터 의심하게 되는데... 또 사면발이 감염의 범인은 둘째 치더라도 몸속에서 기생해 다른 질병을 유발하거나 아기에게 옮는 것은 아닌지 불안하다는 여성들도 적지 않다.정말
2013-06-18 오후 3:00:08
올여름 장마철에는 강우량이 예년보다 많고 국지성 호우가 자주 내릴 것으로 예상되면서 건강 관리에 대한 주의가 요구된다. 질병관리본부는 본격적인 장마철을 맞아 각종 감염병(수인성 감염병, 모기매개 감염병, 피부병 등)이 증가할 수 있으므로 철저한 손씻기와 안전한 음식물 섭취로 감염병을 예방하라고 당부하였다. 장마철에 주로 발생하는 감염병으로 첫째는
2013-06-18 오후 12:30:15
Q. 악성 림프종의 혹이 2~3cm로 발견되었으나 아직은 괜찮다고 합니다. 그러나 휴면상태에 있다가 다시 발병될 가능성이 있는지 걱정이 되며 치료 방법에는 어떤것이 있나요? A. 악성 림프종은 림프 조직에 속하는 세포인 림프구, 조직구의 악성 종양이며 원인은 확실하지 않으나 림프 세포 염색체의 변화로 생길 수 있습니다. 조직형태에 따라 비호지킨 림프
2013-06-18 오후 12:29:18
귀를 뚫은 후 귀 뒤쪽이나 상처가 났던 부위에 딱딱하고 볼록하게 생기는 켈로이드(흉터종) 때문에 고민인 사람들이 많다. 켈로이드는 외상이나 염증 후 흉터가 남아 불룩하게, 외상을 입은 범위를 넘어서 진행되는 피부 질환이다. 뚜렷한 원인이 없는 특발성과 외상, 화상, 종기, 여드름, 궤양을 앓은 뒤에 생긴 반흔 위로 발생하는 반흔성으로 나뉜다. 켈로이
2013-06-18 오후 12:25:13
1956년 피임약이 발명된 이후 50년도 훌쩍 지나, 전세계에서 1억 명 이상의 여성들이 피임뿐 아니라 월경전증후군 완화나 자궁관련 질환의 치료 목적으로 피임약을 복용하고 있다. 그러나, 한국에서는 아직도 피임약 복용률이 3% 미만에 머무르고 있다. 피임약을 기피하는 여성들의 이유는 다양하다. 피임약을 복용해 본 여성들은 살이 찌고 여드름이 생기는 등
2013-06-18 오전 11:45:00
도전과 희망의 상징이자 유명 저자인 닉 부이치치(호주)가 한 방송에 출연해 그의 인생이 다시 한번 화제가 되고 있다. 해표지증을 안고 태어난 그는 그의 출생에 대해 “당시 모든 간호사들이 울었으며, 어머니가 자신을 받아들이는 데는 무려 4개월이나 걸렸다”고 회상했다. 또 자신의 위기와 이를 극복한 사연, 연애, 결혼에 이어 아들을 얻기까지, 단점이 아닌
2013-06-18 오전 11:32:09
우리나라 흡연자들은 건강에 좋은 채소, 과일, 해산물보다 당분이나 지방이 많이 든 식품을 즐겨먹는 것으로 나타나 흡연자들의 식생활 습관에 문제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동국대병원 가정의학과 서상연 교수팀은 4차 국민건강영양조사에 참여한 만 19세 이상 성인남성 4천851명을 대상으로 흡연자와 비흡연자의 식습관을 비교 조사한 결과 이같이 분
2013-06-17 오후 4:3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