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허리디스크가 있어 검사를 해봤는데 골반이 뒤틀려 왼쪽보다 오른쪽 다리 길이가 길다고 합니다. 교정을 위해 발 교정기를 착용하라고 하는 데 효과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A. 발 교정기는 인솔 (insole)이라 불리는 보조기의 일종입니다. 서구에서는 이미 보편화되어 마트 등에서도 오랫동안 꾸준히 많은 판매를 하고 있으며 해외 시장에서는 어느 정도 검
2013-06-27 오후 1:55:21
Q. 운동을 하다가 오른쪽 발목을 자주 삐는 편입니다. 발목보호대를 감고 다닐 때는 괜찮았는데 보호대를 착용하지 않으면 아킬레스건에 통증이 심합니다. 한번 늘어난 인대의 손상이 자주 일어나는 원인은 무엇인가요? A. 발목은 윤활관절 중에서 경첩관절이라는 부위로 자연스러운 움직임을 위해 몇 군데의 뼈 위에 얹혀져 있는 형태이며, 그 뼈의 안정성을 위해
2013-06-27 오전 10:31:09
현대인의 식생활 습관은 서구화된 음식으로 정크푸드, 기름진 음식, 육류, 맵고 짠 음식 등으로 가득 찬 생활을 하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또한, 바쁜 일정으로 폭식과 과식으로 얼룩진 습관으로 인한 소화불량, 더부룩한 증세로 괴롭기도 하다. 소화불량은 소화기관의 기능장애와 관련되어 상복부 중앙에 소화 장애 증세가 있는 경우를 말한다. 속 쓰림,
2013-06-26 오후 6:24:55
어린이용 칫솔을 구매할 때에는 자녀들이 좋아하는 캐릭터가 사용된 제품에 관심이 먼저 갈 수 있다. 하지만 아이들은 잇몸과 치아가 성인에 비해 상대적으로 약한 만큼 어린이 구강건강을 위해서는 칫솔모 등의 품질을 고려하여 선택해야 한다. 한국소비자원은 어린이용 칫솔 36종을 대상으로 모 끝 다듬질 상태, 모 메임 강도, 모의 경도(빳빳한 정도) 등을 비교
2013-06-26 오후 5:47:39
Q. 병원에서 혈압을 재면 너무 긴장되어 155/90이 나오는데 집에 가서 다시 재면 135/80이 나옵니다. 긴장만 하면 혈압이 올라가는데 고혈압약을 먹어야 할지 아니면 신경안정제를 복용해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A. 고혈압은 나이가 들면서 오는 병으로 인식되어 왔지만 최근에는 20대에도 고혈압약을 복용하는 사례가 많이 있습니다. 그리고 혈압은 일중변
2013-06-26 오후 4:42:50
Q. 안과에서 진료를 받았는데 한쪽 눈 내피세포가 평균치보다 낮고 상태가 안 좋다면서 종합병원에서 진료를 권유 받았습니다. 진료의뢰서에 내피세포 이영양증(endothelial dystrophy)이 의심된다고 하는데 이 병은 어떤 병인가요? A. 내피세포란 각막 5개 층 중 가장 몸과 가까운 쪽에 위치한 각막내피의 세포입니다. 어떠한 이유로 내피세포에
2013-06-26 오후 3:30:03
Q. 방광염으로 치료하고 있는데 출혈이 너무 심합니다. 혹시 다른 문제가 있는 건 아닌지 걱정이 되고 방광염의 증상에 대해서 알고 싶습니다. A. 방광염은 방광이 세균에 감염된 상태를 말합니다. 남성보다는 여성이 더 잘 발생하며 그 이유는 여성의 성생활 시 요도자극, 임신 등에 의해 항문 및 질 주위에 세균이 침투하기 쉬우므로 전체여성 가운데 50%가
2013-06-26 오후 3:08:07
7월 중순 장마 끝에 시작되는 여름휴가철을 대비해 휴가 준비에 돌입한 여성들이 많다. 비키니 몸매를 돋보이게 해 줄 다이어트 등 몸매 관리와 제모 등이 그것이다. 여름 휴가에는 계곡, 해수욕장, 워터파크 등 어떤 곳으로 떠나든 빠지지 않는 것이 물놀이기 때문이다. 특히 워터파크를 당당하게 누비려면 비키니는 선택이 아니라 필수이다. 그런데, 물놀이를 완
2013-06-26 오후 2:00:35
Q. 엄지발톱이 살을 파고들어 통증이 심합니다. 내향성 발톱 같은데 특히 신발 신을 때 통증이 심합니다. 병원에 가기가 무서워서 집에서 빨간약 바르면서 소염제 복용 중인데 괜찮을까요? A. 흔히 ‘발톱쯤이야’라고 생각하실 수 있지만, 내향성 발톱은 통증이 상당하며 일상생활에 여러 불편함을 초래합니다. 내향성 발톱은 재발이 잦은 질환이며, 자가 치
2013-06-26 오후 1:09:23
한 여름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아 바캉스 다이어트를 하는 사람이 늘고 있다. 보기 좋은 몸매를 만들기 위해 소위 폭풍다이어트 돌입한다. 하지만 단기에 많은 체중을 감량 할 경우‘간’에 치명타가 될 수 있으므로 삼가야 한다. 일주일에 1kg 이상 급격하게 체중을 감량할 경우 신체는 영양 부족을 일으키거나, 전해질의 불균형을 부를 수 있다. 특히 원푸드
2013-06-26 오전 9:55: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