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여성들이 여름을 맞아 비키니를 목표로 다이어트에 매진한다. 여러 가지 다이어트 방법이 있지만 가장 관심이 많은 것은 바로 ‘단기간’에 살을 집중적으로 빼는 것이다. 실제로 포털사이트의 검색어 자동완성기능에 ‘일주일 5kg 빼기’가 등록되어 있을 정도니, 단기간에 효과를 보려고 하는 사람이 한 둘이 아님을 알 수 있다. 문제는 이러한 단기간 다이어트
2013-07-17 오전 11:38:58
체내의 수분(체액)이 모자라서 나타나는 증상이다. 체액은 수분 외에 나트륨, 칼륨, 염소 이온 등의 전해질로 이루어져 있다. 수분이 모자란 것 외에 전해질 결핍으로 생기기도 한다. 유아의 경우 설사나 구토 때문에 생기는 경우가 많다. 체온이 높아져 땀을 많이 흘린 경우, 구내염(구강염)이 생겨 우유나 수분을 섭취하지 못할 때 나타날 수 있다. 어린이
2013-07-17 오전 10:17:17
평소 입안에 생기는 염증을 그저 피곤해서 생기는 것으로 치부하고 대수롭지 않게 넘기는 사람들이 많지만, 입 속 염증이 주기적으로 반복된다면 ‘베체트병’일 가능성이 있으므로 주의가 필요하다. 베체트병은 구강 궤양, 외음부 궤양, 안구 증상의 3대 증상을 특징으로 하고 피부, 혈관, 중추 신경계, 심장, 폐 등 여러 장기를 침범할 수 있는 만성 염증성
2013-07-17 오전 9:43:29
평균 수명은 길어졌지만 그만큼 당뇨, 고혈압 등 각종 질병으로 고생하는 사람도 많아졌다. ‘유병’장수가 아닌 ‘무병’장수로 건강하게 오래 살기 위해선 꾸준한 건강 관리가 필요하지만 바쁜 현대인들에겐 먼 얘기. 아파도 병원 갈 시간이 없어 참고 버티는 경우가 다반사며, 각종 스트레스로 수많은 질병에 노출되어 있기 때문이다. 일도 건강도 모두 놓치고 싶지
2013-07-15 오후 8:14:10
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김종대)이 2007년부터 2011년까지 근골격계질환인 ‘목뼈원판장애(이하 목디스크)’의 건강보험 진료비 지급자료를 분석한 결과 전체 진료환자가 2007년 57만3,912명에서 2011년 78만4,131명으로 최근 5년간 연평균 8.1% 증가한 것으로 분석됐다. 최근 5년동안(2007∼2011년) 인구 10만명당 진료환자수가 가장
2013-07-15 오후 12:23:15
Q. 시력이 좋지 않은 중학생입니다. 인터넷에서 안경을 벗고 다니면 시력이 좋아진다는 정보를 보았는데 사실인지 궁금합니다. A. 안경은 필요에 따라 착용하는 도구일 뿐이며 안경이 굴절력의 변화에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안경은 단순히 현재 상태의 교정효과 밖엔 없습니다. 시력이 나빠지는 이유는 몸이 성장하면서 안구의 용적이 커져 근시가 진행된 것이지 결
2013-07-12 오후 5:03:28
남부지방이 연일 더위에 시달리고 있다. 대구와 경북지역에 내려진 폭염경보는 지난해보다 2주일이나 빠르며, 경남지역으로도 폭염경보가 발효됐고 호남지방으로까지 주의보가 확대되고 있다. 남부지방 곳곳에서 기온이 25도를 웃도는 열대야가 나타나고 있는 가운데, 기상청은 휴일인 일요일 전국에 장맛비가 오기 전까지는 남부지방을 중심으로 폭염과 열대야가 이어질 것
2013-07-11 오후 7:58:41
일 년 중 가장 덥다는 '복날'이 다가오며 보양 음식을 찾는 사람이 늘고 있다. 복날에 즐겨 먹는 대표적인 음식으로는 삼계탕과 장어 등을 꼽을 수 있지만, 누구에게나 보양 음식이 될 수는 없다. 보양 음식은 대체로 기름진 것이 많으며 각자의 지병, 체질 등에 따라 몸에 다르게 작용하므로 자신에게 맞는 음식을 먹는 것이 중요하다. ◆ 국민
2013-07-11 오후 6:51:13
우리가 자주 먹는 부추는 백합과에 속하는 다년생 초본으로 다른 채소와 달리 한번 종자를 뿌리면 다음 해까지 뿌리에서 싹이 돋아 계속 자란다. 한자로 기양초(起陽草), 장양초(壯陽草)로 불리며 양기를 보충하는데 가장 좋은 채소이다. 성질이 약간 따뜻하고 맛은 시고 맵고 떫은맛이 나며 비타민A와 C가 풍부하며 부추의 들어있는 칼륨은 체내의 나트륨을 배출하
2013-07-11 오후 4:22:22
코티솔(cortisol)은 콩팥의 부신피질에서 분비되는 호르몬이다. 코티솔은 외부의 스트레스와 같은 자극에 맞서 몸이 최대의 에너지를 만들어 낼 수 있도록 하는 과정에서 분비되어 혈압과 포도당 수치를 높이는 것과 같은 구실을 한다. 섭취된 음식을 분해해서 당분을 간에 글리코겐의 형태로 저장하는 것을 촉진하기도 하고 인체가 에너지를 필요로 하면 간에 저
2013-07-11 오후 3:06:29